{"id":"10089","url":"https://rhkorea.com/post/10089","title":"lover","author":{"display_name":"todd"},"published_at":"2004-02-16T18:34:40.000Z","updated_at":null,"content_text":"당신이 내삶을 붙잡고 괜찮다고 종일 이야기 할때면... 헤어지려다 실패하다. 그리곤 언젠가는 이별하리라는 확신을 가지다. lover,lover come to me, if u need sympathy. 새벽녁이면 편한음악만 듣는다. 이를테면 버브. 내일이 안왔으면 하고 늘 그래왔다. 제임스는 머리카락이 정말 멋져. 오늘하루도 새벽 4시경 끝날것 같다. 그리고 하루하루는 내몸의 일부를 소멸시켜가는 나도 모를 과정이겠지. 술먹고 펑펑울고싶다. 누가 내맘을 알아주리오. 헤헤. till tomorrow.","content_html":"당신이 내삶을 붙잡고 괜찮다고 종일 이야기 할때면...<br />\r\n<br />\r\n<br />\r\n<br />\r\n<br />\r\n헤어지려다 실패하다.<br />\r\n<br />\r\n그리곤<br />\r\n<br />\r\n언젠가는 이별하리라는 확신을 가지다.<br />\r\n<br />\r\n<br />\r\n<br />\r\n<br />\r\nlover,lover come to me, if u need sympathy.<br />\r\n<br />\r\n<br />\r\n<br />\r\n<br />\r\n새벽녁이면 편한음악만 듣는다.<br />\r\n<br />\r\n이를테면 버브.<br />\r\n<br />\r\n내일이 안왔으면 하고 늘 그래왔다.<br />\r\n<br />\r\n제임스는 머리카락이 정말 멋져.<br />\r\n<br />\r\n<br />\r\n<br />\r\n<br />\r\n오늘하루도 새벽 4시경 끝날것 같다.<br />\r\n<br />\r\n그리고 하루하루는 내몸의 일부를 소멸시켜가는 나도 모를 과정이겠지.<br />\r\n<br />\r\n술먹고 펑펑울고싶다.<br />\r\n<br />\r\n누가 내맘을 알아주리오.<br />\r\n<br />\r\n헤헤.<br />\r\n<br />\r\n<br />\r\n<br />\r\ntill tomorrow.","comments_count":1,"related_services":{"okcomputer":{"url":"https://rhkorea.com/okcom","guide":"https://rhkorea.com/okcom/guide.md","html":"https://rhkorea.com/okcom/read","feedback_form":"https://rhkorea.com/okcom/feedback","source_url":"https://rhkorea.com/post/10089","optional":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