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10171","url":"https://rhkorea.com/post/10171","title":"머리...","author":{"display_name":"scatterbrain"},"published_at":"2004-02-20T02:13:46.000Z","updated_at":null,"content_text":"가끔씩 머리를 자르고 싶어질 때가 있다... 어떤 변화가 일어난 것도 아닌데... 예전에는 그 충동을 억제하지 못하고 나 스스로 머리를 잘라서 정말 망가질 때가 많았다... 다행이도 요즘은 좀 누구러졌지만... 요즘은 거의 허리까지 오는 긴 머리인데 자꾸만 짧은 거지머리가 하고 싶다... 언제 충동적으로 내 머리에 가위가 갈지 모르니 항상 맘을 진정시켜야지... 이것도 정신병의 일종인가...? 아님 나도 모르는 사이에 마음속에 미묘한 변화가 일어나는 듯하다...","content_html":"가끔씩 머리를 자르고 싶어질 때가 있다...<br />\r\n<br />\r\n어떤 변화가 일어난 것도 아닌데...<br />\r\n<br />\r\n예전에는 그 충동을 억제하지 못하고 <br />\r\n<br />\r\n나 스스로 머리를 잘라서 정말 망가질 때가 많았다...<br />\r\n<br />\r\n다행이도 요즘은 좀 누구러졌지만...<br />\r\n<br />\r\n요즘은 거의 허리까지 오는 긴 머리인데 <br />\r\n<br />\r\n자꾸만 짧은 거지머리가 하고 싶다...<br />\r\n<br />\r\n언제 충동적으로 내 머리에 가위가 갈지 모르니 항상 맘을 진정시켜야지...<br />\r\n<br />\r\n이것도 정신병의 일종인가...?<br />\r\n<br />\r\n아님 나도 모르는 사이에 마음속에 미묘한 변화가 일어나는 듯하다...","comments_count":3,"related_services":{"okcomputer":{"url":"https://rhkorea.com/okcom","guide":"https://rhkorea.com/okcom/guide.md","html":"https://rhkorea.com/okcom/read","feedback_form":"https://rhkorea.com/okcom/feedback","source_url":"https://rhkorea.com/post/10171","optional":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