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11010","url":"https://rhkorea.com/post/11010","title":"마음의 상처...","author":{"display_name":"H.B.K"},"published_at":"2004-04-05T01:17:04.000Z","updated_at":null,"content_text":"몸에 나는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아문다고들 한다... 마음의 상처라는것 정말로 이건 치유되기 힘든 상처라고도 한다... 요즘은...정말... 하루하루 보내기가 정말 힘들고 정말 힘들게 보내고 있는 날에 내 존재가 사람들의 기억 저편으로 사라진다는 것을 알게 되고 불행의 연속이 되고 있고 어떤 날에는 내가 뭘 하고 있는지...왜 이런 일을 하고 있는지.... 정말 모르겠고, 뭘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다.... 2004년이 되기 이전에, 난 아무 걱정 없이 정말 편하게 살았던 것 같다. 해가 바뀌니 정말 내 마음은 갈기 갈기 찢겨 나갔다. 2004년이 된지 3달이 됐다...그 동안 나에게는 좋은일은 없고 하루하루가 상처 받는 일들 투성이었다. 난 그저 주위에서 결정되는 여러가지 일들을 보면서 상처만 받았다... 더이상 이렇게 살기는 싫다... 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 줄 그런 사람이 있을까? 아니, 내 상처는 나 혼자서 치유 해야 하는건가? 고생끝에 낙이 온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이 과연 맞는 말일까?? 그렇다면 나에게 낙은 언제쯤 찾아 올까?? P.S 그냥...일기 같이 써 봤어요... 유령회원이어서...여러분은 절 모르실테지만... 전 RH에 자주 놀러 온답니다... 이곳에 오면 왠지 마음이 편해져요...","content_html":"몸에 나는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아문다고들 한다...<br />\r\n마음의 상처라는것 정말로 이건 치유되기 힘든 상처라고도 한다...<br />\r\n<br />\r\n요즘은...정말...<br />\r\n하루하루 보내기가 정말 힘들고 <br />\r\n정말 힘들게 보내고 있는 날에 내 존재가 사람들의 기억 저편으로<br />\r\n사라진다는 것을 알게 되고<br />\r\n불행의 연속이 되고 있고<br />\r\n어떤 날에는 내가 뭘 하고 있는지...왜 이런 일을 하고 있는지....<br />\r\n정말 모르겠고, 뭘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다....<br />\r\n<br />\r\n2004년이 되기 이전에, 난 아무 걱정 없이 정말 편하게 살았던 것 같다.<br />\r\n해가 바뀌니 정말 내 마음은 갈기 갈기 찢겨 나갔다.<br />\r\n2004년이 된지 3달이 됐다...그 동안 나에게는 좋은일은 없고 하루하루가 상처 받는 일들 투성이었다.<br />\r\n<br />\r\n난 그저 주위에서 결정되는 여러가지 일들을 보면서 상처만 받았다...<br />\r\n<br />\r\n<br />\r\n더이상 이렇게 살기는 싫다...<br />\r\n<br />\r\n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 줄 그런 사람이 있을까?<br />\r\n아니, 내 상처는 나 혼자서 치유 해야 하는건가?<br />\r\n<br />\r\n고생끝에 낙이 온다는 말이 있다...<br />\r\n이 말이 과연 맞는 말일까??<br />\r\n<br />\r\n그렇다면 나에게 낙은 언제쯤 찾아 올까??<br />\r\n<br />\r\n<br />\r\nP.S 그냥...일기 같이 써 봤어요... 유령회원이어서...여러분은 절 모르실테지만...<br />\r\n       전 RH에 자주 놀러 온답니다... 이곳에 오면 왠지 마음이 편해져요...","comments_count":4,"related_services":{"okcomputer":{"url":"https://rhkorea.com/okcom","guide":"https://rhkorea.com/okcom/guide.md","html":"https://rhkorea.com/okcom/read","feedback_form":"https://rhkorea.com/okcom/feedback","source_url":"https://rhkorea.com/post/11010","optional":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