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21893","url":"https://rhkorea.com/post/21893","title":"'저주' 연극동영상","author":{"display_name":"secret"},"published_at":"2009-05-27T13:17:00.000Z","updated_at":null,"content_text":"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이후, 과거 2004년 한나라당 의원들의 연극 동영상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이 동영상은 과거 2004년 8월 한나라당 의원 24명이 결성한 '극단 여의도'의 '환생경제'라는 연극으로, 당시 노무현 대통령이 \"경제를 죽였다\"며 노 전 대통령을 상대로 원색적인 비난과 욕설을 서슴치 않았던 '작품'이었다. 이 연극에는 주호영, 주성영, 이혜훈, 정두언, 정병국, 나경원, 박순자, 송영선, 심재철 의원 등 쟁쟁한 의원들이 배우로 출연했으며 '육XX놈', 'X잡X 놈', 'X알 달 자격도 없는 놈' 등 거친 욕설이 난무해 공연 당시도 적잖은 파문이 일었다. 최근 노 전 대통령의 서거와 함께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이 연극 중 저승사자(주성영 의원 분)가 노무현 전 대통령을 \"3년 후에 데리고 가겠다\"고 말하는 대목 때문. 다음 아고라, 유튜브 등에서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말이 씨가 됐다\"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한 네티즌은 \"연극에서 3년후에 데려간다더니 말이 씨가됐다\"며 \"저게 정말 한나라당 의원들이 한 연극이냐. 당신들이 정말 한 나라의 국회의원들이 맞는지 정말 수치스럽다\"고 말했다. -박상희 기자- -------------------------------------------------------------------------------------------------- 저런 국회의원들이 우리나라 권력을 쥐고있다니 너무 한심스럽네요. 도대체 최고대학나와서 어쩜 저래~ 수준이 아주 저질이네요.","content_html":"<br />\r\n<br />\r\n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이후, 과거 2004년 한나라당 의원들의 연극 동영상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br />\r\n이 동영상은 과거 2004년 8월 한나라당 의원 24명이 결성한 '극단 여의도'의 '환생경제'라는 연극으로, 당시 노무현 대통령이 \"경제를 죽였다\"며 노 전 대통령을 상대로 원색적인 비난과 욕설을 서슴치 않았던 '작품'이었다. <br />\r\n이 연극에는 <b>주호영, 주성영, 이혜훈, 정두언, 정병국, 나경원, 박순자, 송영선, 심재철 </b>의원 등 쟁쟁한 의원들이 배우로 출연했으며 '육XX놈', 'X잡X 놈', 'X알 달 자격도 없는 놈' 등 거친 욕설이 난무해 공연 당시도 적잖은 파문이 일었다. <br />\r\n최근 노 전 대통령의 서거와 함께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이 연극 중 저승사자(주성영 의원 분)가 노무현 전 대통령을 \"3년 후에 데리고 가겠다\"고 말하는 대목 때문.<br />\r\n다음 아고라, 유튜브 등에서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말이 씨가 됐다\"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br />\r\n한 네티즌은 \"연극에서 3년후에 데려간다더니 말이 씨가됐다\"며 \"저게 정말 한나라당 의원들이 한 연극이냐. 당신들이 정말 한 나라의 국회의원들이 맞는지 정말 수치스럽다\"고 말했다. <br />\r\n-박상희 기자-<br />\r\n<br />\r\n--------------------------------------------------------------------------------------------------<br />\r\n<br />\r\n저런 국회의원들이 우리나라 권력을 쥐고있다니 너무 한심스럽네요.<br />\r\n도대체 최고대학나와서 어쩜 저래~ 수준이 아주 저질이네요.","comments_count":4,"related_services":{"okcomputer":{"url":"https://rhkorea.com/okcom","guide":"https://rhkorea.com/okcom/guide.md","html":"https://rhkorea.com/okcom/read","feedback_form":"https://rhkorea.com/okcom/feedback","source_url":"https://rhkorea.com/post/21893","optional":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