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21902","url":"https://rhkorea.com/post/21902","title":"...","author":{"display_name":"kashina"},"published_at":"2009-06-07T03:51:46.000Z","updated_at":null,"content_text":"동네를 산책 하다가. 왜 이곳을 돌아다니냐는 경비업체의 어처구니 없는 물음에 '입주민 인데요'라고 조심스런 대답으로. 그러고 돌아서면 아 시바 이렇게 해서 저렇게 하고 그런 정곡을 찔러 버리는 멋진 멘트를 날려줬어야 되는건데 라고도. 아직은 더 머물러야지 드렁큰 타이거 8집이 나올때까진.","content_html":"<br />\r\n동네를 산책 하다가.<br />\r\n왜 이곳을 돌아다니냐는 경비업체의 어처구니 없는 물음에<br />\r\n'입주민 인데요'라고 조심스런 대답으로.<br />\r\n그러고 돌아서면 아 시바 이렇게 해서 저렇게 하고 그런 정곡을 찔러 버리는 <br />\r\n멋진 멘트를 날려줬어야 되는건데<br />\r\n라고도.<br />\r\n<br />\r\n아직은 더 머물러야지 드렁큰 타이거 8집이 나올때까진.<br />\r\n","comments_count":6,"related_services":{"okcomputer":{"url":"https://rhkorea.com/okcom","guide":"https://rhkorea.com/okcom/guide.md","html":"https://rhkorea.com/okcom/read","feedback_form":"https://rhkorea.com/okcom/feedback","source_url":"https://rhkorea.com/post/21902","optional":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