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22486","url":"https://rhkorea.com/post/22486","title":"나의 아담한 이야기는 이곳뿐인듯...","author":{"display_name":"또치"},"published_at":"2002-11-23T15:35:54.000Z","updated_at":null,"content_text":"오랜만에 이야기를 적는 나. 이곳만은 내가 가장 편안한 곳. 쉬는 토요일 아침부터 아펐던. 그렇기에 잠만 잤던. 친구를 만나기로 했으나 펑크냈던. 저녁때 전화 한 친구. 나오라며 친구에게, 씻지도 안았다는 변명으로 나오기 꺼리던 나. 말 끝에 친구에게 제안으로.. \" 그럼 나 모자 사줄래? 머리 안감았단 말야..-.-;\" 나의 친구 왈 \"그래, 사줄께..인디오로 나와\" 냅다 세수만 하고 나간 그자리-.-; 맛있는 많은 안주거리를 두고 편치 않던 몸때문에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킁. 근데, 왜 모자 안사주는 거야.-.-;;;; 나 속았다,.킁.","content_html":"오랜만에 이야기를 적는 나.<br />\r\n이곳만은 내가 가장 편안한 곳.<br />\r\n쉬는 토요일 아침부터 아펐던.<br />\r\n그렇기에 잠만 잤던.<br />\r\n친구를 만나기로 했으나 펑크냈던.<br />\r\n저녁때 전화 한 친구.<br />\r\n나오라며 친구에게, 씻지도 안았다는 변명으로 나오기 꺼리던 나.<br />\r\n말 끝에 친구에게 제안으로..<br />\r\n\" 그럼 나 모자 사줄래? 머리 안감았단 말야..-.-;\"<br />\r\n나의 친구 왈 \"그래, 사줄께..인디오로 나와\"<br />\r\n냅다 세수만 하고 나간 그자리-.-;<br />\r\n맛있는 많은 안주거리를 두고 편치 않던 몸때문에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킁.<br />\r\n근데, 왜 모자 안사주는 거야.-.-;;;;<br />\r\n나 속았다,.킁.<br />\r\n","comments_count":3,"related_services":{"okcomputer":{"url":"https://rhkorea.com/okcom","guide":"https://rhkorea.com/okcom/guide.md","html":"https://rhkorea.com/okcom/read","feedback_form":"https://rhkorea.com/okcom/feedback","source_url":"https://rhkorea.com/post/22486","optional":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