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아담한 이야기는 이곳뿐인듯\.\.\.

원문: https://rhkorea.com/post/22486
작성자: 또치
게시: 2002-11-23T15:35:54.000Z

오랜만에 이야기를 적는 나\. 이곳만은 내가 가장 편안한 곳\. 쉬는 토요일 아침부터 아펐던\. 그렇기에 잠만 잤던\. 친구를 만나기로 했으나 펑크냈던\. 저녁때 전화 한 친구\. 나오라며 친구에게, 씻지도 안았다는 변명으로 나오기 꺼리던 나\. 말 끝에 친구에게 제안으로\.\. " 그럼 나 모자 사줄래? 머리 안감았단 말야\.\.\-\.\-;" 나의 친구 왈 "그래, 사줄께\.\.인디오로 나와" 냅다 세수만 하고 나간 그자리\-\.\-; 맛있는 많은 안주거리를 두고 편치 않던 몸때문에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킁\. 근데, 왜 모자 안사주는 거야\.\-\.\-;;;; 나 속았다,\.킁\.

## 공개 댓글 (3)

### 댓글 999940327

작성자: 쿨러기 · 2002-11-24T12:39:07.000Z
답글 대상: 없음
출처: https://rhkorea.com/post/22486#comment-999940327

헐\.\.저랑 비슷한 경우\.\.오늘\.이네요\. 하루종일 누워있고\.\.친구 전화\.\. 절대 안받고\.\.문자메세지보내고 아\.\. 난 넘 이기적인가벼\.\.\. 짭짭

### 댓글 999940328

작성자: 벽이날겨올라 · 2002-11-25T07:59:51.000Z
답글 대상: 없음
출처: https://rhkorea.com/post/22486#comment-999940328

저도 가슴이 뜨끔\! 하는군뇨=\_=;

### 댓글 999940329

작성자: wud · 2002-11-25T11:43:51.000Z
답글 대상: 없음
출처: https://rhkorea.com/post/22486#comment-999940329

저도 여기다 글 쓰는게 좋아요\.

댓글 페이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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