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22524","url":"https://rhkorea.com/post/22524","title":"다시 리해석 \" Bones\"","author":{"display_name":"rapture"},"published_at":"2003-01-21T03:28:15.000Z","updated_at":null,"content_text":"어제 새벽 두시.. 잠오라고 영어사전을 보던중..(애용해 보시길 바람. 즉각 잠듬..) 눈에 띄는 단어. \" Dust\" 그냥 쉽게 알면 음.. 먼지 자나..하지만 그 단어에 눈이 박혀버리고 말았어요. \"가루, 마약, 코카인\" 벌떡 일어나 번개불처럼 스치는 생각... 어제 제가 했던 본즈의 해석에 있었던 단어란 생각이 들면서 스토리 정리가 완전히 반전이 되면서...우울한 내용(?!) 으로 전락해 버렸어요. 재 수정 해도 되지만 이그잼뿔로 냅뚭니다. 한번 해석해 놓았을 지언정 다른 이미지가 떠올랐을때 다시 한번 재 시도 재 도전 해 보자는 랩쳐의 기막힌 발상. 맘에 드나요? Bones/ 제목은 여지없이 뼈다구들이라고 해야겠어요. 좀 이뿐말이 안 떠오르는군요. I don't want to be krippled kracked shoulders wrists knees and back. / 난 내 모든 신체의 부분들이 쓸모없이 제어당하길 원하지 않아.. Ground to dust and ash crawling on all fours when you've got to feel it in your bones. / 당신이 쾌락을 뼈속깊이 느낄때쯤.. 마약은 아래서 부터 기어올라와 너의 모든 부분을 잠식해버리지.. Now I can't climb the stairs. Pieces missing everywhere. Prozak painkillers./ 몸을 주체할수 없군. 분해되고 있는 느낌이야. 괴로움, 아픔을 잊기위한 대책이었어.. When you've got to feel it in your bones and I used to fly like Peter Pan. All the children flew when I touched their hands. / 당신이 황홀감에 빠져있을때 난 피터팬처럼 날곤 했지.. 어린이들이 죄다 내 손길에 날더군.. 에고.. 정말 하루 아침에 단어하나로 노래에 대한 느낌이 다 바껴버리고 말았네요. 아무래도 마약으로 간주하는게 더 풀이가 쉬운듯 해요. 하지만 전에 했던 해석보다 더 우울한 해석이군요. 마약하지 말잔 소린가봐요.","content_html":" 어제 새벽 두시.. 잠오라고 영어사전을 보던중..(애용해 보시길 바람. 즉각 잠듬..) 눈에 띄는 단어. \" Dust\"<br />\r\n그냥 쉽게 알면 음.. 먼지 자나..하지만 그 단어에 눈이 박혀버리고 말았어요. \"가루, 마약, 코카인\" <br />\r\n<br />\r\n 벌떡 일어나 번개불처럼 스치는 생각... 어제 제가 했던 본즈의 해석에 있었던 단어란 생각이 들면서 스토리 정리가 완전히 반전이 되면서...우울한 내용(?!) 으로 전락해 버렸어요. 재 수정 해도 되지만 이그잼뿔로 냅뚭니다. 한번 해석해 놓았을 지언정 다른 이미지가 떠올랐을때 다시 한번 재 시도 재 도전 해 보자는 랩쳐의 기막힌 발상. 맘에 드나요? <br />\r\n<br />\r\n Bones/ 제목은 여지없이 뼈다구들이라고 해야겠어요. 좀 이뿐말이 안 떠오르는군요.<br />\r\n<br />\r\nI don't want to be krippled kracked shoulders wrists knees and back. / 난 내 모든 신체의 부분들이 쓸모없이 제어당하길 원하지 않아..<br />\r\nGround to dust and ash crawling on all fours when you've got to feel it in your bones. /  당신이 쾌락을 뼈속깊이 느낄때쯤.. 마약은 아래서 부터 기어올라와 너의 모든 부분을 잠식해버리지..<br />\r\nNow I can't climb the stairs. Pieces missing everywhere. Prozak painkillers./ 몸을 주체할수 없군. 분해되고 있는 느낌이야. 괴로움, 아픔을 잊기위한 대책이었어..<br />\r\nWhen you've got to feel it in your bones and I used to fly like Peter Pan.  All the children flew when I touched their hands. / 당신이 황홀감에 빠져있을때 난 피터팬처럼 날곤 했지.. 어린이들이 죄다 내 손길에 날더군..<br />\r\n<br />\r\n 에고.. 정말 하루 아침에 단어하나로 노래에 대한 느낌이 다 바껴버리고 말았네요. 아무래도 마약으로 간주하는게 더 풀이가 쉬운듯 해요. 하지만 전에 했던 해석보다 더 우울한 해석이군요. 마약하지 말잔 소린가봐요. ","comments_count":8,"related_services":{"okcomputer":{"url":"https://rhkorea.com/okcom","guide":"https://rhkorea.com/okcom/guide.md","html":"https://rhkorea.com/okcom/read","feedback_form":"https://rhkorea.com/okcom/feedback","source_url":"https://rhkorea.com/post/22524","optional":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