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22606","url":"https://rhkorea.com/post/22606","title":"india rubber","author":{"display_name":"벽이날겨올라"},"published_at":"2003-05-02T03:09:41.000Z","updated_at":null,"content_text":"살아가는데 필요한 용기를 구합니다. 우울함의 빈도와 그 깊이는 깊어져 간다는걸 알면서도 한편으로 그저 이 우울이 한순간의 불필요한 감상이기만을 바라는 나는, 내일도 뜰 태양을 바라보며 걸어야할 나는, Did it all for you to say 너한테 하고팠던 말은 이제 다했어 You never wanted me that way 근데 넌 그게 원하던 바가 아니었단 말이지? Now the dogs have had their meat 이제 개들도 제몫을 다 먹었겠다 I think I'll go plug in the mains 난 그럼 너희들의 눈을 즐겁게 하기위한 쇼를 장식해야겠군 I tumble like a clown 난 광대마냥 재주부리지 Before your baying hounds 낮게 그르렁대는 네 사냥개들 앞에서 I supplicate myself into your hands 난 네 손길안에서 목놓아 애원하지 When you spare a make up smile 혹시라도 네가 미소한번 휙 던져준다면 I'm instantly your biggest fan 난 너없인 죽고 못사는 존재라고 How was I to know that you practiced it beforehand? 행여나 너의 그미소가 가식일거란 걸 알아챌 걱정은 안해도 돼 I tumble like a clown 내 체면따위는 전부 처분했지 Before your baying hounds 금방이라도 날 물거같은 네 사냥개 앞에서 I supplicate myself into your hands 난 네 손길안에서 목놓아 애원해 곡 끝부분에 들리는 조니의 웃음소리가 날 미치게한다.....","content_html":"살아가는데 필요한 용기를 구합니다. <br />\r\n<br />\r\n우울함의 빈도와 그 깊이는 깊어져 간다는걸 알면서도 <br />\r\n<br />\r\n한편으로 그저 이 우울이 한순간의 불필요한 감상이기만을 바라는 <br />\r\n<br />\r\n나는, <br />\r\n<br />\r\n내일도 뜰 태양을 바라보며 걸어야할 <br />\r\n<br />\r\n나는,<br />\r\n<br />\r\n<br />\r\nDid it all for you to say<br />\r\n너한테 하고팠던 말은 이제 다했어 <br />\r\nYou never wanted me that way<br />\r\n근데 넌 그게 원하던 바가 아니었단 말이지?<br />\r\nNow the dogs have had their meat<br />\r\n이제 개들도 제몫을 다 먹었겠다<br />\r\nI think I'll go plug in the mains<br />\r\n난 그럼 너희들의 눈을 즐겁게 하기위한 쇼를 장식해야겠군<br />\r\n<br />\r\nI tumble like a clown<br />\r\n난 광대마냥 재주부리지<br />\r\nBefore your baying hounds<br />\r\n낮게 그르렁대는 네 사냥개들 앞에서 <br />\r\nI supplicate myself into your hands<br />\r\n난 네 손길안에서 목놓아 애원하지 <br />\r\n<br />\r\nWhen you spare a make up smile<br />\r\n혹시라도 네가 미소한번 휙 던져준다면<br />\r\nI'm instantly your biggest fan<br />\r\n난 너없인 죽고 못사는 존재라고<br />\r\nHow was I to know that you practiced it beforehand?<br />\r\n행여나 너의 그미소가 가식일거란 걸 알아챌 걱정은 안해도 돼<br />\r\n<br />\r\nI tumble like a clown<br />\r\n내 체면따위는 전부 처분했지<br />\r\nBefore your baying hounds<br />\r\n금방이라도 날 물거같은 네 사냥개 앞에서<br />\r\nI supplicate myself into your hands<br />\r\n난 네 손길안에서 목놓아 애원해<br />\r\n<br />\r\n곡 끝부분에 들리는 조니의 웃음소리가 날 미치게한다.....","comments_count":7,"related_services":{"okcomputer":{"url":"https://rhkorea.com/okcom","guide":"https://rhkorea.com/okcom/guide.md","html":"https://rhkorea.com/okcom/read","feedback_form":"https://rhkorea.com/okcom/feedback","source_url":"https://rhkorea.com/post/22606","optional":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