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lk \(ver 2\.5\)

원문: https://rhkorea.com/post/22622
작성자: 냉소적인 형
게시: 2003-05-30T16:45:51.000Z

Sulk You bite through the big wall the big wall bites back you sit there and sulk / 넌 분통에 터져있지\. 그 화들은 너가 앉아서 씰룩할때, 거기 앉아서 막막 화를 표출할때 또 널 공격할껄? You are so pretty when you on your knees disinfected eager to please / 침착해 있을때 넌 멋져 감염돼 있지 않은채 \( 네 화에 \)\.\. 기뻐하길 열망해봐\. Sometimes you sulk Sometimes you burn god rest your soul / 때때로 넌 실쭉하고 때때로 열받아하고\.\. 맙소사\! \(갓은 그냥 감탄사로 쳐 버림\) 좀 차분하려 해봐\. When the loving comes and we've already gone /사랑이 다가오면 이미 우리들\(화, 분통\)이 이미 사라지고 없을꺼야\. Just like your dad you'll never change / 아버지처럼 말이야\. \(보통 아버지의 모습은 두가지지요?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자상한 아버지의 모습과 화낼깨 꾸짖을때 짓는 무서운 얼굴의 아버지\.\.\. \) 넌 결코 바뀌지 않을꺼야\. \(화를 내 봤자 소용없을꺼야\. 그러니 침착하렴\. 이런뜻이 아닐까\.\.싶네요\.\) Each time it comes it eats me alive I try to behave but it eats me alive So I declare a holiday Fall asleep drift away / \(자신의말\.\) 매번 화 날때마다 날 생생히 좀먹지 \(들볶지\) 익숙해 지려 하지만 날 생생하게 갉아 먹어 버린다구\.\. 그래서 난 휴일을 희망하지 달콤한 잠과 꿈안에서의 표류\. 이 노래의 배경을 요 밑에서 알아차렸는데 이 결과 마지막 부분이 좀 평화스럽죠? 하지만 저건 반전의 용도라고 봅니다\. 다 쏴죽이는 총기 사건을 저질르면서 그짓만이 자기자신을 평온하게 해 줄수 있는 유일한 방도였다는 아주 싸이코 적인 내용이 아닐까? 싶네요\. 버전 3이어야 하지만 열사님이나 벽님의 또 다른 해석이 있었고 또 이건 그분들의 해석을 짜집기 한거나 마찬가지인것 같아 버전 2\.5가 되었습니다\. 아주 질질 끌고 있었는데 그냥 단번에 끝냅니다\.

## 공개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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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ranoid? · 2003-05-31T18:21:45.000Z
답글 대상: 없음
출처: https://rhkorea.com/post/22622#comment-999939642

흠 sulk 조금씩 시각이 다른 다른 버전들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네요\. 제 버전도 올리고 싶지만 제가 올리기엔 너무 해석 잘 된 것들이 좀 많다는 느낌이 들어서 \-;

### 댓글 999939643

작성자: 문화행동당 · 2003-06-01T17:16:29.000Z
답글 대상: 없음
출처: https://rhkorea.com/post/22622#comment-999939643

음\.\.형님 오랜만이시군요\.ㅋㅋ;; 해석해야 할텐데\.\.\.요즘은 너무 나른하네요\-\_\-;;

### 댓글 999939644

작성자: 열사 · 2003-06-02T09:41:53.000Z
답글 대상: 없음
출처: https://rhkorea.com/post/22622#comment-999939644

가해자 입장에서의 해석인건가요?? \(무\.\.\.\.무섭당 \.\.\. 형님성깔\.\.\. 형님본색\) 일반적인 입장에서 보았을 때 나쁘게 거론되는 것을 차갑게 웃으며 그럴수도 있다\(혹은 그게 더 좋은거다\) 라고 나름대로의 엽기적인 평가를 하는 것이 라됴헤드 답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댓글 999939645

작성자: 냉소적인 형 · 2003-06-03T02:27:58.000Z
답글 대상: 없음
출처: https://rhkorea.com/post/22622#comment-999939645

Paranoid/ 버젼은 계속 나오라고 있는거니깐\. 해주세요\. 문댕/ 난 너 자주보는걸? 암튼, 잊어뿌자\.\. rhmaniac / 첨뵈요\. 감사\. 열사 / 바로 보셨어요\.\. 화자는 두사람 즉, 자기자신과 또 그안의 충고자 \(결국 한사람의 두가지 마음일수도 있고\. 다른걸수도 있고\.\) 암튼, 결과적으론 가해자의 주의로 해석 했어요\.\. 글구 제 성깔\.\. 흐흐흐\.열사님의 검정 티셔츠 \(6개월 안 빨아 입고 다니시는거\) 그 정도로 드럽다고 보시면 됩니다\. 참,, 별도로\.\. 새콤달콤 한박스 얼만지 가격 알아오세요\.

### 댓글 999939646

작성자: 벽이날겨올라 · 2003-06-12T03:37:41.000Z
답글 대상: 없음
출처: https://rhkorea.com/post/22622#comment-999939646

짜집기한게\.\.\.아니라 정말 새로 태어난 해석같은데요 가해자라\.\.\.죽은자는 말이없고\-\-; 가해자는 자기변명을 하네요 그쵸 열뻗친 사람한테 총을 쥐어주면 안된다는 교훈을 주는 겁니다 횡설수설

댓글 페이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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