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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s://rhkorea.com/post/22802
작성자: lemoned\_
게시: 2006-07-26T13:37:38.000Z

중2때 가장 처음들은 라디오해드, 일정한 리듬의 배이스, 드럼, 찢어지는듯한 기타 등등, 듣자마자 바로 빠저버렸습니다\. 제가 음악에 빠지게 한 번개탄 같은 곡이였습니다\. 그때 당시는 너무 어리고 가사가 그저 사랑에 관한 거다\.\. 라고 만 생각했는데\.\.\. 제가 지금 느끼는 감정을 이 곡이 대신해서 말해주고 있다해야하나요? 정말 사랑해서 옆에 있고 싶어도 그저 나라는 놈이 너무 비참하고, 별볼일 없고\.\.\. 흙흙\. 짝사랑에 빠진 소년이라면 이해하겠죠\. radiohead / creep

## 공개 댓글 (2)

### 댓글 999939007

작성자: 신재원 · 2006-07-31T01:01:09.000Z
답글 대상: 없음
출처: https://rhkorea.com/post/22802#comment-999939007

강한 남자들에게서 열등감을 느낄때 이 곡을 부르면 힘이 나더군요;

### 댓글 999939008

작성자: dead feburary · 2006-08-09T12:45:34.000Z
답글 대상: 없음
출처: https://rhkorea.com/post/22802#comment-999939008

러언\~ 그 부분 부르고 나면 머리가\.\. 지끈

댓글 페이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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