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음\.\.\.\.

원문: https://rhkorea.com/post/23737
작성자: 부끄럼햇님씨
게시: 2002-10-12T10:43:27.000Z

\.\.으음\.\.\.\. 나 여기 글 처음 올리는 거죠\.\.\.\.? \.\.\. 회원도 아닌데 글 올려도 되는건지 모르겠네\.\.\.\. \.\.\.\.\.\.아참\.\.\.그러고보니 소모임엔 글올리는거 첨인가\.\.\.\. 아\.\.뭐\.\.특별히 할말이 있던건 아니고\.\.\.\. 그냥\.\.\.\.\.재밌는걸 찾아서\.\.\. 올려볼까 해서요\.\.\.\. 공포영화 광고카피들입니다\.\. \.\. \[스크림2\] 견딜수 있겠는가? \[데몬스\] 현실로 이어지는 공포영화의 무자비한 살인유혹\. 악령의 메트로폴극장이 광기를 부른다 \[나이트 메어\] 악마의 화신이 당신의 침대 위에서 눈을 뜬다 \[서스페리아\] 문제의 공포 퍼레이드, 영하40도를 촛물처럼 녹여 버린다 \[페노메나\] 잔혹한 보복이 시작되던날 믿기 어려운 신선한 공포가 당신의 오감을 흔든다 \[텍사스 살인마\] 지금 피의 향연이 시작된다\. 영화사상 최고로 끔찍한 공포영화 \[살아난 시체들의 밤\] 이곳엔 애초에 빛이란 없었다\. 쉿\! 죽은 영혼들의 단잠을 개우지마\.\. \[죽음의 날\] 지구 최악의 날, 공포의 블랙데이 지금 그날이 시작되고 있다\. \[헬레이져\] 브라운관이 얼어 붙는 충격\! 피할수 없는 다탄두 공포\! \[사탄의 인형\] 내이름은 처키\! 난 사람을 좋아해요\.\. \[13일의 금요일\] 전설적인 두려움이 밀려오는 13일의 금요일\. 공포\! 충격\! 경악\! \[오멘\] 뒤통수뒤에 악마의 숫자 "666"\. 이제 지옥의 검은 마왕이 잠을깬다 \[엑소시스트\] "임산부,노약자 절대 관람불가" \[미져리\] 그녀의 광적 사랑이 낳은 충격적 고백\!\. " I Love You " 난 당신의 영혼마저 소유하고 싶어 \!" \[헨리 연쇄살인마의 초상\] 너희가 공포를 아는냐? \[킹덤\] 악몽에도 스케일이 있다\.\.\.\! \[이레이져 헤드\] 그로테스크한 이미지, 추악함과 뒤틀린 아름다움의 영상미학 \[천년호\(신상옥 감독\)\] 지옥마왕의 명을 받고 왔다\. 육천세계를 내가 지옥으로 만들리라\.\. \[여곡성\] 심야의 곡성이 울리면 전생의 등불이 꺼진다 \[며느리의 한\] 뼈마디마다 사무친 한을 풀기위해 밤마다 들려오는 귀곡성의 비밀 \[드레스 투 킬\] 2중인간의 3중 엽색행각이 빚는 미스테리 \[원한의 공동묘지\] 망령은 죽지 않는다\. 영원히 우리곁을 맴돌고 있으리라 \[써스페리아2\] 무사하길 원한다면 남의 말을 함부로 하지마라 \[열외인간\] 기하급수적으로 감염되는 흡혈광증, 공포속에 휘말리는 인간을 과연 파멸시킬것인가? \[데드 얼라이브\] 이영화를 끝까지 볼수 있다면 당신은 악마다 \[고무인간의 최후\] 도저히 맨정신으로는 끝까지 볼수 없었던 영화\. 외계 고무인간이 인간 마루타를 종식시킨다 \[파리의 늑대인간\] 웃음을 벗기면 두려움이 남는다 \[나이트 플라이어\] 나의 존재를 알려하지마라\. 그것이 곧 죽음이다\.\. \[이블데드\] 이미 당신은 소리조차 지를 기력마져 상실했다 \[엔젤 하트\] 오늘, 악마가 미소짓는 바로 그날\. 충격과 화제의 바로 그영화 \[무언의 목격자\] 양들의 침묵&gt;이후\.\.\.이제, 스릴러의 역사가 바뀐다 \[캠퍼스 레전드\] "너는 어떻게 죽여 줄까?"

## 공개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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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캐서린 · 2002-10-12T11:24:42.000Z
답글 대상: 없음
출처: https://rhkorea.com/post/23737#comment-999936343

고무인간의 최후가 공포영화라니\.

### 댓글 999936344

작성자: 캐서린 · 2002-10-12T11:26:21.000Z
답글 대상: 없음
출처: https://rhkorea.com/post/23737#comment-999936344

데드 얼라이브는 코미디에 가까운데\. 이히히\.

### 댓글 999936345

작성자: riff · 2002-10-12T13:10:24.000Z
답글 대상: 없음
출처: https://rhkorea.com/post/23737#comment-999936345

하핫 재밌네요\!

### 댓글 999936346

작성자: すrεεみiηδ\.\. · 2002-10-12T14:15:27.000Z
답글 대상: 없음
출처: https://rhkorea.com/post/23737#comment-999936346

겁이 많아서 공포영화를 안 보는편\.\. 엑소시스트 보고 토할뻔도\.\.

### 댓글 999936347

작성자: riff · 2002-10-12T15:29:10.000Z
답글 대상: 없음
출처: https://rhkorea.com/post/23737#comment-999936347

프리징님 그런 약한 모습을\.\.\!\!\(울컥\!\!\) 사실 꾹참고 보기 힘든것들도 있죠\.\. 텍사스전기톱살인마등등\. \*살아난시체들의밤은 뒷부분밖에 못봤지만 정말 이상한 기분이 들더군요\.\. 무서운거 보단 음 뭐랄까\.\.?\(영향받은 장면이 싸인에서 나오지요\)

### 댓글 999936348

작성자: Scott\` · 2002-10-13T02:43:53.000Z
답글 대상: 없음
출처: https://rhkorea.com/post/23737#comment-999936348

프리징/너 그런 취향 아니였어??

### 댓글 999936349

작성자: すrεεみiηδ\.\. · 2002-10-13T04:15:14.000Z
답글 대상: 없음
출처: https://rhkorea.com/post/23737#comment-999936349

아니 이사람들이;;;; 나 피만봐도 "으윽" 하는 사람이야;;

### 댓글 999936350

작성자: Ginac · 2002-10-13T06:54:31.000Z
답글 대상: 없음
출처: https://rhkorea.com/post/23737#comment-999936350

캐서린/으히히히\. 파리의 늑대인간도 공포라고 하기엔 너무 웃긴데\.

### 댓글 999936351

작성자: trickster · 2002-10-14T00:56:52.000Z
답글 대상: 없음
출처: https://rhkorea.com/post/23737#comment-999936351

어렸을 때 여곡성 보고 죽는 줄 알았는데\.\.\.

### 댓글 999936352

작성자: iNHYUK\_Amnesiac · 2002-10-14T04:00:32.000Z
답글 대상: 없음
출처: https://rhkorea.com/post/23737#comment-999936352

우리는 모두 악마군요\.\.\. 데드 얼라이브를 끝까지 보면서 웃어댔으니\.\.\. 이블 데드도 기력상실까진 아닌데\.\.\.

댓글 페이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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