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독

원문: https://rhkorea.com/post/23781
작성자: dadada
게시: 2002-11-12T01:07:10.000Z

개인적으로 이병헌을 좋아하지 않았더라면 그닥 끌리지 않을 법한 영화였으나, \(이미연 싫어하는 것보다 이병헌 좋아하는 맴이 더 커서\.\.\.하하\.\.\) 암튼\.\.\.\.월욜 조조 , 덩그라니 혼자서 봤습니다\. \(정말 영화관에 아무도 없더라구여\.\.\.ㅋㅋ\) 음\~ 그냥 든 생각은\.\.\.\.어떻게 저렇게까지 사랑할 수 있나\.\.하는 생각\. 자기자신을 버리고 다른 사람이 되어서라도 갖고 싶었던 사랑\.\.\.\. 참 대단하다는 생각여\. 근데 이얼님은 앞에 쫌 나오고\.\.\.중반엔 내내 누워있고\.\. 후반엔 바다에 가루로 뿌려지고\.\.\. 그래도\.\. 출연료는 받았겠져? 큭; 마지막으로\.\.\.\.\.이병헌의 딴딴한 힙을 보고\.\.\.\.감동받았더랬습니다\.\.\.\.캬캬캬 \(주책이라 그러지들 마슈\.\.\.보이는걸 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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