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원문: https://rhkorea.com/post/23863
작성자: 아이시떼루
게시: 2003-01-26T11:46:22.000Z

음\.\. 류승범의 엄청난 영화라는 소문만 들었었는데 \.\. 어제 저녁이였죠 \.\. 머, 아쉽게도 처음부터는 보지 못했어요\. \. 처음에는 칼라더라고요 ?? 난 제목을 못봐서, 칼라 나올때에는 이상한 한국영화인줄 알았아요\. 더빙하고 \.\. 그랬길래\.\. 음\.\. 하여간 그래서 화면이 흑백되면서 부터 봤죠\.\. 류승범 나올때부터\.\. \.\.\.\.\. 후 우\.\.\. 류승범의 연기는, 정말 연기가 아니에요 \.\.\.;; 모든 케릭터가 자신의 실생활 같아요\.\. 고독인가 ? 거기서는\.\. 잘 못봐서 모르겠고 \.\. ^^ 하여간에\.\.\. 마지막 장면에서 저는 숨이 멎어버리는줄 알았지요\.\. ;; ; 후욱\.\.\.\. 보신분들 많이 계시겠져 ? ? 처음부터 제대로 한번 봐보고 싶군요 \.\. ^^ 하하 \.\.\. 마지막에 나오는 그 노래는 무엇일까요 ? 그냥\.\. 마지막장면에 다시 한번 빠져보고 싶으다\.\. ^^

## 공개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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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캐서린 · 2003-01-26T11:58:38.000Z
답글 대상: 없음
출처: https://rhkorea.com/post/23863#comment-999935889

it is the end 죠\. 팝송인줄 알았는데\.

### 댓글 999935890

작성자: 아이시떼루 · 2003-01-26T14:01:07.000Z
답글 대상: 없음
출처: https://rhkorea.com/post/23863#comment-999935890

팝송이 아닌가요 ? ?

### 댓글 999935891

작성자: すrεεみiηδ\.\. · 2003-01-26T15:05:50.000Z
답글 대상: 없음
출처: https://rhkorea.com/post/23863#comment-999935891

씨네서울 말에 동감\. "타란티노와 가이 리치 형님께 바침\-한국의 '쌈마이' 감독으로 부터\."

### 댓글 999935892

작성자: 지낙 · 2003-01-27T12:55:33.000Z
답글 대상: 없음
출처: https://rhkorea.com/post/23863#comment-999935892

하하 난 그 평을 보고 열라 열받은 적이\.

### 댓글 999935893

작성자: hasi · 2003-01-27T13:09:01.000Z
답글 대상: 없음
출처: https://rhkorea.com/post/23863#comment-999935893

뻥에 홀딱 속아넘어가서 이 영화 보고 엄청 씁쓸했던 기억이 나는군\.

댓글 페이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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