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키아

원문: https://rhkorea.com/post/23991
작성자: 서
게시: 2003-05-01T15:25:20.000Z

헨리 고렉키 \- 알지 못하다 장 미첼 바스키아 \- 역시 알지 못하다 지나가다 우연히 어깨를 부딪힌 사람에게 지나가다 모르는 사람에게 세게 얻어맞다 국어공부를 좀 더 열심히 했더라면 이런 복받치는 슬픔을 좀 더 정확하게 표현했으리라 물론 복받치는 슬픔을 느끼지 못했을지도 모르지 헨리 고렉키\.\.\. 슬픔의 노래\.\.\.\.\.\. 아릿한 과거의 아픔을 되살리시다 작가들은 때로 한심스럽다\.\.\.\. 너무 일찍 죽는다 작가다 되지 못하더라도 죽거나 죽이기 전까지만 슬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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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999935464

작성자: EjqEjq · 2003-05-01T16:40:56.000Z
답글 대상: 없음
출처: https://rhkorea.com/post/23991#comment-999935464

바스키아 보던 날, 비가 많이 왔었죠;;;

### 댓글 999935465

작성자: Nakio · 2003-05-08T09:46:47.000Z
답글 대상: 없음
출처: https://rhkorea.com/post/23991#comment-999935465

바스키아 전부터 보고 싶었는데 동네 비디오 가게에는 없더군요\. 전에 살던 동네에서도 없었는데;;; 하다못해 디빅 같은 동영상 파일로도 없는듯\-\_\-;;;

댓글 페이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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