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24145","url":"https://rhkorea.com/post/24145","title":"Knocking on heaven's door","author":{"display_name":"scatterbrain"},"published_at":"2003-08-17T14:27:54.000Z","updated_at":null,"content_text":"라디오 프로 최영음에서 라디오 주말의 명화로 'Knocking on heaven's door'란 영화를 해줬는데.. 전에 영화소개 프로그램에서 이 영화의 결말 장면만 보고 너무 보고 싶었거든요.. 제목을 몰라서 답답했었는데.. 어제 바로 이영화를 소개 해 줘서 얼마나 반갑던지..^^ 한명은 뇌종양이고, 한명은.. 잘 모르겠다.. 암튼 불치병에 걸린 두 남자가 바다를 찾아가는 내용이었습니다... 두 사람 모두 바다를 한번도 못봤기 때문에 죽기전에 두남자의 소망이 바다를 한번만 보는 건데..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또 영화중에 나오는 \"천국의 주제는 하나야.. 바로 바다지...\" 정확한 뜻은 잘 모르겠지만 너무 멋있는 말인 것 같습니다..^^;; 두사람은 경찰과 마피아들에게 쫓기는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바다에 도착하게 되는데.. 두 사람은 태어나 처음보는 바다의 위대함앞에서 할말을 잃고.. 멍하니 바다를 처다보다가 조용히 바다의 품으로 가게 됩니다.. 영화로 본건 아니지만.. 라디오에서 들리는 소리에 따라 저 혼자 영화의 장면을 상상하면서 들었습니다..^^;; 본것 못지않게.. 깊은 감동을 받은 영화였습니다.. 이 영화.. 꼭 빌려다 봐야 겠습니다.. 비디오 가게에 있을라나...^^;; .","content_html":"라디오 프로 최영음에서 라디오 주말의 명화로 'Knocking on heaven's door'란 영화를 해줬는데..<br />\r\n<br />\r\n전에 영화소개 프로그램에서 이 영화의 결말 장면만 보고 너무 보고 싶었거든요..<br />\r\n<br />\r\n제목을 몰라서 답답했었는데.. 어제 바로 이영화를 소개 해 줘서 얼마나 반갑던지..^^<br />\r\n<br />\r\n한명은 뇌종양이고, 한명은.. 잘 모르겠다..<br />\r\n<br />\r\n암튼 불치병에 걸린 두 남자가 바다를 찾아가는 내용이었습니다...<br />\r\n<br />\r\n두 사람 모두 바다를 한번도 못봤기 때문에 <br />\r\n<br />\r\n죽기전에 두남자의 소망이 바다를 한번만 보는 건데..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br />\r\n<br />\r\n또 영화중에 나오는 <br />\r\n<br />\r\n\"천국의 주제는 하나야.. 바로 바다지...\"<br />\r\n<br />\r\n정확한 뜻은 잘 모르겠지만 너무 멋있는 말인 것 같습니다..^^;;<br />\r\n<br />\r\n두사람은 경찰과 마피아들에게 쫓기는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바다에 도착하게 되는데..<br />\r\n<br />\r\n두 사람은 태어나 처음보는 바다의 위대함앞에서 할말을 잃고..<br />\r\n<br />\r\n멍하니 바다를 처다보다가 조용히 바다의 품으로 가게 됩니다..<br />\r\n<br />\r\n영화로 본건 아니지만.. 라디오에서 들리는 소리에 따라 저 혼자 영화의 장면을 상상하면서<br />\r\n<br />\r\n들었습니다..^^;;<br />\r\n<br />\r\n본것 못지않게.. 깊은 감동을 받은 영화였습니다..<br />\r\n<br />\r\n이 영화.. 꼭 빌려다 봐야 겠습니다.. 비디오 가게에 있을라나...^^;;<br />\r\n<br />\r\n<br />\r\n<br />\r\n<br />\r\n<br />\r\n<br />\r\n.   <br />\r\n","comments_count":7,"related_services":{"okcomputer":{"url":"https://rhkorea.com/okcom","guide":"https://rhkorea.com/okcom/guide.md","html":"https://rhkorea.com/okcom/read","feedback_form":"https://rhkorea.com/okcom/feedback","source_url":"https://rhkorea.com/post/24145","optional":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