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24156","url":"https://rhkorea.com/post/24156","title":"디아이","author":{"display_name":"St.summer"},"published_at":"2003-08-25T13:30:23.000Z","updated_at":null,"content_text":"한번 보고싶었던 영환데.. 왠걸 주말의 명화에 해주더군요. 맨날 아마겟돈 같은거나 해주는줄 알았던주말의 명화에서..ㅋ 어쨌든 볼만했습니다. 그전에 TV 영화 프로그램이나 예고편 같은거에서 주요장면을 다 봐서 무섭진 않았는데. 나중에 가선 좀 이해가 되더군요. 영화가 이해가 안됬는데.. 제일 무서웠던건 지하철타고 가는 장면에서 뒤에 잠깐 스치는 아저씨 얼굴..심령사진 같아서 무서웠음.. 원래 스토리에 있지도 않은건데 어떤 아저씨가 지하철 창밖에 있더군요..알고보니 반대편에 앉아있던 게 비친거라는...;;;근데 표정이 하도 섬뜩해서..ㅋ 어쨌든 그렇게 디아이를 보고.. 윤도현의 러브레터를 봤죠..완벽한 토요일 밤이었던..듯;;","content_html":"<br />\r\n<br />\r\n한번 보고싶었던 영환데..<br />\r\n<br />\r\n<br />\r\n왠걸 주말의 명화에 해주더군요. <br />\r\n<br />\r\n맨날 아마겟돈 같은거나 해주는줄 알았던주말의 명화에서..ㅋ<br />\r\n어쨌든 볼만했습니다.<br />\r\n그전에 TV 영화 프로그램이나 예고편 같은거에서 주요장면을 다 봐서 무섭진 않았는데.<br />\r\n<br />\r\n나중에 가선 좀 이해가 되더군요. 영화가 이해가 안됬는데..<br />\r\n<br />\r\n제일 무서웠던건 지하철타고 가는 장면에서 뒤에 잠깐 스치는 아저씨 얼굴..심령사진 같아서 무서웠음..<br />\r\n<br />\r\n원래 스토리에 있지도 않은건데 어떤 아저씨가 지하철 창밖에 있더군요..알고보니 반대편에 앉아있던<br />\r\n게 비친거라는...;;;근데 표정이 하도 섬뜩해서..ㅋ<br />\r\n<br />\r\n어쨌든 그렇게 디아이를 보고..<br />\r\n<br />\r\n윤도현의 러브레터를 봤죠..완벽한 토요일 밤이었던..듯;;","comments_count":6,"related_services":{"okcomputer":{"url":"https://rhkorea.com/okcom","guide":"https://rhkorea.com/okcom/guide.md","html":"https://rhkorea.com/okcom/read","feedback_form":"https://rhkorea.com/okcom/feedback","source_url":"https://rhkorea.com/post/24156","optional":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