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24217","url":"https://rhkorea.com/post/24217","title":"이제껏 일본 영화는 보지 않았다","author":{"display_name":"Jee"},"published_at":"2003-10-22T08:24:13.000Z","updated_at":null,"content_text":"애니메이션 이외에는 보지 않았다. 그닥 땡기지 않아서 그랬지 별 다른 이유는 없었다. 이번에 \"자토이치\"를 20분쯤 보았다. 그리고 \"우주에서의 마지막 삶\"을 보았다. (일본 영화는 아니지만...) \"아사노 타다노부\"라는 배우가 멋져 보였다. 흥미는 생겼지만 무엇을 봐야 할지는 잘 모르겠다. 근래 스카이 라이프 달았는데 일본 영화는 눈에 띄지 않는다. 귀찮지만 비디오 샵을 방문해야 할 듯... 무엇부터 봐야 할까? 러브레터? 쉘 위 댄스? 지금 극장으로 가서 \"냉정과 열정 사이\"를 볼까?","content_html":"애니메이션 이외에는 보지 않았다.<br />\r\n그닥 땡기지 않아서 그랬지 별 다른 이유는 없었다.<br />\r\n이번에 \"자토이치\"를 20분쯤 보았다.<br />\r\n그리고 \"우주에서의 마지막 삶\"을 보았다. (일본 영화는 아니지만...)<br />\r\n\"아사노 타다노부\"라는 배우가 멋져 보였다.<br />\r\n<br />\r\n흥미는 생겼지만 무엇을 봐야 할지는 잘 모르겠다.<br />\r\n근래 스카이 라이프 달았는데 일본 영화는 눈에 띄지 않는다.<br />\r\n귀찮지만 비디오 샵을 방문해야 할 듯...<br />\r\n무엇부터 봐야 할까? <br />\r\n러브레터? 쉘 위 댄스? 지금 극장으로 가서 \"냉정과 열정 사이\"를 볼까?<br />\r\n ","comments_count":12,"related_services":{"okcomputer":{"url":"https://rhkorea.com/okcom","guide":"https://rhkorea.com/okcom/guide.md","html":"https://rhkorea.com/okcom/read","feedback_form":"https://rhkorea.com/okcom/feedback","source_url":"https://rhkorea.com/post/24217","optional":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