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24352","url":"https://rhkorea.com/post/24352","title":"데이비드 게일.","author":{"display_name":"담요"},"published_at":"2004-02-02T19:15:40.000Z","updated_at":null,"content_text":"요 근래 본 영화 중 가장 좋았습니다. 우연히 달이님이 쓰신 감상문에서 이 영화를 처음 알게 되었는데, 무엇보다 케빈 스페이시가 주연이라는 점에서 끌렸습니다. 제가 본 케빈씨의 작품은 유주얼 서스펙트와 케이 팩스, 그리고 데이비드 게일. 이렇게 세 작품 밖에 안되지만, 케이 팩스의 케빈씨 연기는 제가 호감을 갖기에 충분했습니다. 덕분에 데이비드 게일도 봐야겠다고 생각했죠. 보는 내내 가슴이 저릿 저릿했습니다. [여러 의미로] 음... 하지만 그다지 감상으로 적을게 없군요. (...) 아래, 달이님이 쓰신 글이 적당하다고 생각되서 말이죠. 제가 그 이상 쓰려고 하면, 괜한 부분을 건드려 영화의 재미가 반감 될지도 모르니까요. :) 다만... 케빈 스페이시가 아닌, 다른 배우가 주인공을 맡았다면... 과연 이처럼 설득력 있는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었을까 싶네요. 정말 매력적인 배우! :$","content_html":"요 근래 본 영화 중 가장 좋았습니다.<br />\r\n우연히 달이님이 쓰신 감상문에서 이 영화를 처음 알게 되었는데,<br />\r\n무엇보다 케빈 스페이시가 주연이라는 점에서 끌렸습니다.<br />\r\n제가 본 케빈씨의 작품은 유주얼 서스펙트와 케이 팩스, 그리고 데이비드 게일.<br />\r\n이렇게 세 작품 밖에 안되지만, 케이 팩스의 케빈씨 연기는 제가 호감을 갖기에 충분했습니다.<br />\r\n덕분에 데이비드 게일도 봐야겠다고 생각했죠.<br />\r\n보는 내내 가슴이 저릿 저릿했습니다. [여러 의미로]<br />\r\n음... 하지만 그다지 감상으로 적을게 없군요. (...)<br />\r\n아래, 달이님이 쓰신 글이 적당하다고 생각되서 말이죠.<br />\r\n제가 그 이상 쓰려고 하면, 괜한 부분을 건드려 영화의 재미가 반감 될지도 모르니까요. :)<br />\r\n다만... 케빈 스페이시가 아닌, 다른 배우가 주인공을 맡았다면...<br />\r\n과연 이처럼 설득력 있는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었을까 싶네요.<br />\r\n정말 매력적인 배우! :$","comments_count":0,"related_services":{"okcomputer":{"url":"https://rhkorea.com/okcom","guide":"https://rhkorea.com/okcom/guide.md","html":"https://rhkorea.com/okcom/read","feedback_form":"https://rhkorea.com/okcom/feedback","source_url":"https://rhkorea.com/post/24352","optional":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