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26544","url":"https://rhkorea.com/post/26544","title":"우울과 몽상","author":{"display_name":"소금비누"},"published_at":"2003-07-27T15:47:07.000Z","updated_at":null,"content_text":"왜 글을 아무도 안 적죠? 요즘 앨런포의 전집 우울과 몽상 읽고 있는데... 문장, 문장이 길게 연결되어 요즘의 책들과는 다른 호흡이 필요한 것 같아요 요즘같이 더운 날에 다소 힘겹기도 구석구석에 베어있는 삶에 대한 깊은 성찰과 끝이 없이 날아다니는 환상 분명 그는 한 200년쯤 앞선 천재일듯","content_html":"왜 글을 아무도 안 적죠?<br /><br />요즘 앨런포의 전집 <br /><br />우울과 몽상<br /><br />읽고 있는데...<br /><br />문장, 문장이 길게 연결되어<br />요즘의 책들과는 다른 호흡이 필요한 것 같아요<br />요즘같이 더운 날에 다소 힘겹기도<br />구석구석에 베어있는 삶에 대한 깊은 성찰과<br />끝이 없이 날아다니는 환상<br />분명 그는 한 200년쯤 앞선 천재일듯","comments_count":5,"related_services":{"okcomputer":{"url":"https://rhkorea.com/okcom","guide":"https://rhkorea.com/okcom/guide.md","html":"https://rhkorea.com/okcom/read","feedback_form":"https://rhkorea.com/okcom/feedback","source_url":"https://rhkorea.com/post/26544","optional":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