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미안\.\.\.의 존재양식의 삶과 소유양식의 삶\.\.\.

원문: https://rhkorea.com/post/26676
작성자: 밀키스
게시: 2003-08-19T15:03:30.000Z

음\.\.\.회원이 아닌데 글을써도 되나요?;;; 쿨럭\.\.\.;; 데미안에 보면\.\.\. 싱클레어와 크로머의 관계는 소유양식의 삶\.\.\. 싱클레어와 어머니의 관계는 존재양식의 삶\.\.\. 크로머와 아버지의 관계는 소유양식의 삶\.\.\. 인데요\.\.\. 지금 나 자신은 무엇으로 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웃긴건 나를 가장 잘 알고 있는건 나일탠대\.\.\. 아니 나 이어야 할탠대\.\.\. 존재양식으로 사는지 소유양식으로 사는지도 모른다는게\.\.\.\. 에휴\.\.\. 그래도 어머니와의 관계는 존재양식인거 같아요\.\.\. 존재양식의 삶과 소유양식의 삶\.\.\. 주위에서 흔히 볼수 있는 예는 뭐가 있을까요?\.\.\.

## 공개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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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눈박이 · 2003-08-20T10:59:27.000Z
답글 대상: 없음
출처: https://rhkorea.com/post/26676#comment-1000001662

서양에서는 '나' 만 찾아\.\.\.\.서\.\.\.\.\. 자기를 정의 하거나 규정 할 수 있는건 자신 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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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ucks · 2003-08-20T19:57:14.000Z
답글 대상: 없음
출처: https://rhkorea.com/post/26676#comment-1000001669

나를 내가 모르는게 어쩜 당연할수 도 있지 안나 싶어요 스스로의 뭐라 하지; \.\.\. identity 를 알며 살아간다는게 여간 어려운것이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그 답을 얻는 것이 우리네 삶의 끝이 아닐까 하는 무거운 잡담을;;;;

### 댓글 1000001679

작성자: 밀키스 · 2003-08-21T07:21:25.000Z
답글 대상: 없음
출처: https://rhkorea.com/post/26676#comment-1000001679

정말 모르겠어요\.\.\. 주위에서 흔히 볼수 있는 존재양식과 소유양식의 예라도 알고 십은데\.\.\. 정말 모르겠다는\.\.\. 나란인간은 이것뿐인건가\.\.\.\.역시\-\_\-;;

### 댓글 1000005204

작성자: 김수현 · 2006-05-21T07:27:42.000Z
답글 대상: 없음
출처: https://rhkorea.com/post/26676#comment-1000005204

솔직히 내가 지금 하고있는 행동을, 내가 부끄럽게 느끼거나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거나 이런 것만 아니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요즘\.\.

댓글 페이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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