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26942","url":"https://rhkorea.com/post/26942","title":"기숙사에서 바라본 일출","author":{"display_name":"Fribirdz!"},"published_at":"2003-11-17T14:44:27.000Z","updated_at":null,"content_text":"중간고사기간이라 매일 거의 밤을 지새우다싶이 하며 살고 있었는데, 아침에 해 뜨는 광경이 너무 멋지더군요. 그런데 디카를 집에 놓고 와서 T_T 핸드폰 카메라로 찍찍 찍어대며 만족해야 했습니다 ㅡㅡ; 며칠 뒤, 또 다시 밤을 새고 있을때 새벽(아침?) 5-6시 사이에 해가 떳습니다. 제 방 창문이 동쪽이라서 해뜨는 모습이 보이거든요. 카메라를 갖고 베란다로 나갔죠.. 그런데 이번에는 삼각대가 친구 방에 있는거였습니다. 잠자는데 깨울 수도 없고.. (문을 잠그고 자거든요 -.-) 어쩔 수 없이 베란다 턱(틀?-_-;;;)에 받쳐서 찍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셔터스피드 확보는 안되고, 삼각대는 없고.. 구도가 하나밖에 나올 수가 없었죠 ㅡㅡ;; 바닥에 내려놨으니 -_-;; 그래서 참 안타까웠습니다. 이 사진들도 구도가 참...-_- 아쉽네요... 삼각대가 있었다고 해도 주인 실력에 얼마나 잘 찍었겠습니까만은 T_T 언제나 제가 본 감동 그대로, 또는 그 이상을 보여줄 수 있을런지..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A240012.jpg PA240029.jpg","content_html":"중간고사기간이라 매일 거의 밤을 지새우다싶이 하며 살고 있었는데, 아침에 해 뜨는 광경이 너무 멋지더군요.<br /><br />그런데 디카를 집에 놓고 와서 T_T 핸드폰 카메라로 찍찍 찍어대며 만족해야 했습니다 ㅡㅡ;<br /><br />며칠 뒤, 또 다시 밤을 새고 있을때 새벽(아침?) 5-6시 사이에 해가 떳습니다.<br /><br />제 방 창문이 동쪽이라서 해뜨는 모습이 보이거든요. <br /><br />카메라를 갖고 베란다로 나갔죠.. <br /><br />그런데 이번에는 삼각대가 친구 방에 있는거였습니다. 잠자는데 깨울 수도 없고..<br />(문을 잠그고 자거든요 -.-)<br /><br />어쩔 수 없이 베란다 턱(틀?-_-;;;)에 받쳐서 찍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br /><br />셔터스피드 확보는 안되고, 삼각대는 없고..<br /><br />구도가 하나밖에 나올 수가 없었죠 ㅡㅡ;; 바닥에 내려놨으니 -_-;;<br /><br />그래서 참 안타까웠습니다.<br /><br />이 사진들도 구도가 참...-_- 아쉽네요...<br /><br />삼각대가 있었다고 해도 주인 실력에 얼마나 잘 찍었겠습니까만은 T_T <br /><br />언제나 제가 본 감동 그대로, 또는 그 이상을 보여줄 수 있을런지..<br /><blockquote><p><strong>옛 첨부파일 안내</strong></p><p>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p><ul><li>PA240012.jpg</li><li>PA240029.jpg</li></ul></blockquote>","comments_count":7,"related_services":{"okcomputer":{"url":"https://rhkorea.com/okcom","guide":"https://rhkorea.com/okcom/guide.md","html":"https://rhkorea.com/okcom/read","feedback_form":"https://rhkorea.com/okcom/feedback","source_url":"https://rhkorea.com/post/26942","optional":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