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빠져읽는다는걸 ㅡ,\.ㅡ;

원문: https://rhkorea.com/post/26965
작성자: 포티
게시: 2003-11-28T17:15:49.000Z

느끼구 있어요 티보 가의 사람들; 사실 두 권짜리도 꺼려지는데 우선 뭐든지 펼치고 봐야 깨닫는 게 책;; 이책을 왜골랐는지는 모르겠는데\(왠지모를 애매한 명작; 대작;에 관한 의무감땜인지;\) 요즘 느무빠져읽고있다; 오히려 5권이나 되는 두꺼운 책들이란 게 다행스럽다,, 끝나면 얼마나 아쉬울까 ㅡ,\.ㅡ;; 사람들한테 물어보니깐 보통 회색노트는 다들 기억하고 있던데\.\. 회색노트에 느낀 청소년기때의 감흥을 뒤잇고 싶다면 꼭 ㅡㅡ;

## 공개 댓글 (1)

### 댓글 1000002697

작성자: 상Q · 2003-12-13T20:23:12.000Z
답글 대상: 없음
출처: https://rhkorea.com/post/26965#comment-1000002697

도서명 : 티보 가의 사람들 \- 1 지은이 : 로제 마르탱 뒤 가르 지음, 정지영 옮김 출판사 : 민음사 펴냄 미리보기 : 책소개 차례 미디어리뷰 독자리뷰 부가정보 : 450쪽 / A5신 / 2000\-11\-01 발간 / ISBN : 8937403587 정지영이 옮겼데 역시 가사동 얼짱이다 \.\.\.

댓글 페이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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