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27079","url":"https://rhkorea.com/post/27079","title":"차차의 후예. -방황-","author":{"display_name":"담요"},"published_at":"2004-01-23T18:34:34.000Z","updated_at":null,"content_text":"아래 사진의 안락 자세(?)를 취하기 전 모습이예요. 제가 흰둥이 녀석만 쓰다듬고 있자, 저렇게 파이프를 물어 뜯고 있더군요. 그러다가 제가 손짓을 하자, 자기 차례가 드디어 왔다는 듯이 고개를 드는 모습;;;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4051.jpg IMG_4052.jpg","content_html":"<br />아래 사진의 안락 자세(?)를 취하기 전 모습이예요.<br />제가 흰둥이 녀석만 쓰다듬고 있자, 저렇게 파이프를 물어 뜯고 있더군요.<br />그러다가 제가 손짓을 하자, 자기 차례가 드디어 왔다는 듯이 고개를 드는 모습;;;<blockquote><p><strong>옛 첨부파일 안내</strong></p><p>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p><ul><li>IMG_4051.jpg</li><li>IMG_4052.jpg</li></ul></blockquote>","comments_count":2,"related_services":{"okcomputer":{"url":"https://rhkorea.com/okcom","guide":"https://rhkorea.com/okcom/guide.md","html":"https://rhkorea.com/okcom/read","feedback_form":"https://rhkorea.com/okcom/feedback","source_url":"https://rhkorea.com/post/27079","optional":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