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27133","url":"https://rhkorea.com/post/27133","title":"멍머이..","author":{"display_name":"Miro"},"published_at":"2004-02-10T10:10:29.000Z","updated_at":null,"content_text":"몇주전(...)자취방 알아보러 다니던 중에 찍었네요. 꾸질꾸질한 모습의 분명 본판은 이쁜 멍머이. (왠지 멍머이라고 불러줘야 할것 같은 기분에 -_-;) 아방해서는 졸졸 따라오더군요. 짖지도 않고 정말 순했지만. 저는 기겁을 하며 도망갔지요. 알러지가 있기땜시롱.. 안타까움. -_-; 개도 고양이도 너무너무 만지고 키워보고 싶은데..흐흐. -_-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whitedog.jpg","content_html":"몇주전(...)자취방 알아보러 다니던 중에 찍었네요. <br />꾸질꾸질한 모습의 분명 본판은 이쁜 멍머이. <br />(왠지 멍머이라고 불러줘야 할것 같은 기분에 -_-;)<br /><br />아방해서는 졸졸 따라오더군요. <br />짖지도 않고 정말 순했지만. <br />저는 기겁을 하며 도망갔지요. <br />알러지가 있기땜시롱.. 안타까움. -_-;<br />개도 고양이도 너무너무 만지고 키워보고 싶은데..흐흐. -_-<br /><blockquote><p><strong>옛 첨부파일 안내</strong></p><p>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p><ul><li>whitedog.jpg</li></ul></blockquote>","comments_count":6,"related_services":{"okcomputer":{"url":"https://rhkorea.com/okcom","guide":"https://rhkorea.com/okcom/guide.md","html":"https://rhkorea.com/okcom/read","feedback_form":"https://rhkorea.com/okcom/feedback","source_url":"https://rhkorea.com/post/27133","optional":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