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27420","url":"https://rhkorea.com/post/27420","title":"여행의 책","author":{"display_name":"나무"},"published_at":"2004-08-21T04:55:01.000Z","updated_at":null,"content_text":"책이 묻는다 . \" 나는 그대에게 이렇게 묻고 싶다. 아무 대가를 치르지 않고, 상상력만으로 어떤 사물의 좋은 측면을 즐길 수 있는데, 그것을 마다할 이유가 있는가? \" 없다면 , 읽어보셔요 :) ============================================= 개인적으로 베르베르의 책은 뭔가 허무한 감이 들어서 호기심으로 읽다가도 소감이 별로 안 좋을 때가 많았는데 음 . 이 책은 마음에 든다 안든다 는 판단이 안서는데 신기하네요 . 우연히 샀던 책인데 , 역시 다시 생각해봐도 조금 신기한 책 .","content_html":"<br />  책이 묻는다 .<br />  \" 나는 그대에게 이렇게 묻고 싶다.<br />  아무 대가를 치르지 않고, 상상력만으로<br />  어떤 사물의 좋은 측면을 즐길 수 있는데,<br />  그것을 마다할 이유가 있는가? \"<br /><br />  없다면 , <br />  읽어보셔요 :)<br /><br />  =============================================<br /><br />  개인적으로 베르베르의 책은 뭔가 허무한 감이 들어서<br />  호기심으로 읽다가도 소감이 별로 안 좋을 때가 많았는데<br />  음 . 이 책은<br />  마음에 든다 안든다 는 판단이 안서는데<br />  신기하네요 .<br />  우연히 샀던 책인데 , <br />  역시 다시 생각해봐도 조금 신기한 책 .<br />","comments_count":3,"related_services":{"okcomputer":{"url":"https://rhkorea.com/okcom","guide":"https://rhkorea.com/okcom/guide.md","html":"https://rhkorea.com/okcom/read","feedback_form":"https://rhkorea.com/okcom/feedback","source_url":"https://rhkorea.com/post/27420","optional":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