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의 책

원문: https://rhkorea.com/post/27420
작성자: 나무
게시: 2004-08-21T04:55:01.000Z

책이 묻는다 \. " 나는 그대에게 이렇게 묻고 싶다\. 아무 대가를 치르지 않고, 상상력만으로 어떤 사물의 좋은 측면을 즐길 수 있는데, 그것을 마다할 이유가 있는가? " 없다면 , 읽어보셔요 :\) ============================================= 개인적으로 베르베르의 책은 뭔가 허무한 감이 들어서 호기심으로 읽다가도 소감이 별로 안 좋을 때가 많았는데 음 \. 이 책은 마음에 든다 안든다 는 판단이 안서는데 신기하네요 \. 우연히 샀던 책인데 , 역시 다시 생각해봐도 조금 신기한 책 \.

## 공개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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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Foolsophy · 2004-08-21T10:07:34.000Z
답글 대상: 없음
출처: https://rhkorea.com/post/27420#comment-1000003963

마다할 이유가 없어요 읏흥 :\]

### 댓글 1000003966

작성자: 나무 · 2004-08-21T14:57:50.000Z
답글 대상: 없음
출처: https://rhkorea.com/post/27420#comment-1000003966

점선 위에 질문, 정말로 책이 물어보는 거여요 책에 그렇게 써있음 :\)

### 댓글 1000003970

작성자: Rong · 2004-08-22T03:13:50.000Z
답글 대상: 없음
출처: https://rhkorea.com/post/27420#comment-1000003970

음 베르베르씨는 장르문학에 가깝다고 봅니다\. 음\. 스타일면에서요\. 순문학보다는 장르문학이 아닐지\.\.\.뭐 개인적인 의견이지만요\.

댓글 페이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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