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27449","url":"https://rhkorea.com/post/27449","title":"baby doll","author":{"display_name":"Rayna"},"published_at":"2004-09-15T16:17:09.000Z","updated_at":null,"content_text":"baby doll { september 7, 2004 } 테두리 없이 벗겨진 채로 올려진 사진들을 들여다보려니 그간 안쓰러웠습니다. 해서.. 제 성에 찰만한, 정갈한 사진 틀을 하나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만 때 되면 기다리지 않아도 오던 시간이라고, 이제는 한창 시간에 쫓겨 사는 몸인지라. 이 아이, 열흘 후면 엄마 품을 떠나 새 집에서 가을 겨울을 나게 될 아이입니다. 많이 예뻐해주세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P0208.jpg","content_html":"<br /><br />baby doll { september 7, 2004 }<br /><br /><br />테두리 없이 벗겨진 채로 올려진 사진들을 들여다보려니 그간 안쓰러웠습니다.<br /><br />해서.. 제 성에 찰만한, 정갈한 사진 틀을 하나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만<br />때 되면 기다리지 않아도 오던 시간이라고, 이제는 한창 시간에 쫓겨 사는 몸인지라.<br /><br />이 아이, 열흘 후면 엄마 품을 떠나 새 집에서 가을 겨울을 나게 될 아이입니다. 많이 예뻐해주세요.<blockquote><p><strong>옛 첨부파일 안내</strong></p><p>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p><ul><li>IMGP0208.jpg</li></ul></blockquote>","comments_count":5,"related_services":{"okcomputer":{"url":"https://rhkorea.com/okcom","guide":"https://rhkorea.com/okcom/guide.md","html":"https://rhkorea.com/okcom/read","feedback_form":"https://rhkorea.com/okcom/feedback","source_url":"https://rhkorea.com/post/27449","optional":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