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네의 일기

원문: https://rhkorea.com/post/27486
작성자: Foolsophy
게시: 2004-12-12T16:11:04.000Z

엄청 오랜만에 글 올리는것 같아요 ㅡ\_ㅡ;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전 요번에 안네의일기를 봤습니다 친구 일기장 훔쳐보는 느낌으로\. 마음이 많이 아팠어요 부록으로 있던 사람들의 죽음 이야기도 슬펐어요 안네의 어머니의 죽음은 정말 안타깝더라구요 전 개인적으로 이렇게 짤막짤막하게 엮인 책이 좋더라구요 빵가게찰리의 행복하고도 슬픈날들, 아인슈타인의 꿈\.\. 이런 책들도 참 편하게 읽었었는데 안네의 일기도 읽는 내내 편했어요 안네는 참 예쁘게 생겼더군요 \(히죽\) 2004년의 마지막 책으로 월든을 읽고있는데 흥미로와요 아직은 소로우의 억센 기에 눌려있지만 \(긁적\) 흣 즐거운 12월 보내요, 다들\.

## 공개 댓글 (2)

### 댓글 1000004214

작성자: 나무 · 2004-12-12T16:51:05.000Z
답글 대상: 없음
출처: https://rhkorea.com/post/27486#comment-1000004214

훔쳐보는 기분에 동감 \. 즐거운 한달 되시어요 :\)

### 댓글 1000004225

작성자: 박남훈 · 2004-12-16T07:11:22.000Z
답글 대상: 없음
출처: https://rhkorea.com/post/27486#comment-1000004225

초등학교때 봤었는데 기억이 안나네

댓글 페이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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