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미안한 줄도 모르고 살았네

원문: https://rhkorea.com/post/27992
작성자: 창가에서 한 곡 더 듣는 홍길동
게시: 2026-09-15T01:28:29.000Z

삶의 순간마다 뭔가 당신에게 알렸어야 했는데 소식이 끊어지고 연락이 소원해지고 사는게 바빠지고 그래서 그 모든 핑계들을 '미안'하단 단어도 없이 '그냥 그랬어' 라고 치부해 버렸던 지난 날 지나고 나니 그렇게 가벼웠던 인연만은 아니었는데 미안한 줄도 모르고 살았고 미안하단 말도 없이 살았네 진심을 담아 '미안'

## 공개 댓글 (1)

### 댓글 1000006091

작성자: 옥상에서 낙서하는 에드 · 2026-09-15T01:38:20.000Z
답글 대상: 없음
출처: https://rhkorea.com/post/27992#comment-1000006091

마치 2000년도에 써졌을법한 글이네요 이런글이 rhkorea 의 정체성이였음\.\.\.\.\.

댓글 페이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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