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30876","url":"https://rhkorea.com/post/30876","title":"공포물","author":{"display_name":"natali"},"published_at":"2002-08-03T17:26:47.000Z","updated_at":null,"content_text":"개인적으로 공포물과 코미디물도 좋아하는 편이다. 요즘나온 영화들은 만족스러운 공포물들이 없었는데. 얼마전 우연히 디비디로 봤던 '홧 라이스 비니스'가 생각난다. 씨디 표면엔 무슨 심리 미스테리쯤으로 씌여있었던 것 같은데.. 꽤 재밌었다. 혼자서 어두컴컴한 방에서 보면서 희열을 느꼈음!!! 나는 공포물이 좋다! (하지만 심리 미스테리라고 하기엔 스토리가 너무 눈에 빤히 보이는게 흠인것 같다.) 그래도 보일듯 안보일듯 희미한 유령의 영상들은 나를 만족시켜던 것 같다.","content_html":"개인적으로 공포물과 코미디물도 좋아하는 편이다.<br /><br />요즘나온 영화들은 만족스러운 공포물들이 없었는데.<br /><br />얼마전 우연히 디비디로 봤던 '홧 라이스 비니스'가 생각난다.<br /><br />씨디 표면엔 무슨 심리 미스테리쯤으로 씌여있었던 것 같은데..<br /><br />꽤 재밌었다.<br /><br />혼자서 어두컴컴한 방에서 보면서 희열을 느꼈음!!!<br /><br />나는 공포물이 좋다!<br /><br />(하지만 심리 미스테리라고 하기엔 스토리가 너무 눈에 빤히 보이는게 흠인것 같다.)<br /><br />그래도 보일듯 안보일듯 희미한 유령의 영상들은 나를 만족시켜던 것 같다.","comments_count":4,"related_services":{"okcomputer":{"url":"https://rhkorea.com/okcom","guide":"https://rhkorea.com/okcom/guide.md","html":"https://rhkorea.com/okcom/read","feedback_form":"https://rhkorea.com/okcom/feedback","source_url":"https://rhkorea.com/post/30876","optional":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