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31267","url":"https://rhkorea.com/post/31267","title":"내생애 최고 영화....","author":{"display_name":"Kenny"},"published_at":"2002-09-27T19:15:26.000Z","updated_at":null,"content_text":"언더그라운드... 에밀감독을 좋아하게된...영화... 뭐 그렇다해도 본영화수는 적지만... 고등학교 시절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들어와 잠깐 티비를 틀었지만 나를 새벽 4시까지 잡아두었던... 정치적으로 감성적으로 시사하는바가 많은듯한 영화이지만 무식한 나로써는 알길없고... 즐거움속에 슬픔이 젖어있는 집시들의 삶... 자유분방한 삶을사는 그들... 마지막 작은 섬위에서의 작은파티... 그리고 흘러나오는 나레이션... 그건 제 생애 최고의 반전 이었죠.... 험한 이세상도 좀 그렇게 변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 고통없이...그렇게 흘러가는....","content_html":"언더그라운드...<br /><br />에밀감독을 좋아하게된...영화...<br /><br />뭐 그렇다해도 본영화수는 적지만...<br /><br />고등학교 시절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들어와<br /><br />잠깐 티비를 틀었지만<br /><br />나를 새벽 4시까지 잡아두었던...<br /><br />정치적으로 감성적으로 시사하는바가 많은듯한 영화이지만<br /><br />무식한 나로써는 알길없고...<br /><br />즐거움속에 슬픔이 젖어있는 집시들의 삶...<br /><br />자유분방한 삶을사는 그들...<br /><br />마지막 작은 섬위에서의 작은파티...<br /><br />그리고 흘러나오는 나레이션...<br /><br />그건 제 생애 최고의 반전 이었죠....<br /><br />험한 이세상도 좀 그렇게 변했으면 좋겠습니다<br /><br />아무 고통없이...그렇게 흘러가는....<br /><br />","comments_count":2,"related_services":{"okcomputer":{"url":"https://rhkorea.com/okcom","guide":"https://rhkorea.com/okcom/guide.md","html":"https://rhkorea.com/okcom/read","feedback_form":"https://rhkorea.com/okcom/feedback","source_url":"https://rhkorea.com/post/31267","optional":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