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후드티 산다고 가입했던 것 같은데...
옛날에 후드티 산다고 가입했던 것 같은데... 그땐 중학생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벌써 서른 중반이네요. 덕분에 오랜만에 라디오헤드 노래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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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후드티 산다고 가입했던 것 같은데... 그땐 중학생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벌써 서른 중반이네요. 덕분에 오랜만에 라디오헤드 노래 들어요.
요즘 혼자 하고 있는 세글자 놀이. 춤을춤 잠만잠 꿈도꿈 봄을봄 사실 밴드로서의 성격이 진부해진 radiohead의 정체성 혼란으로 정식 앨범에 없는 곡들을 자주 들어요. india rubber나 pearly. 조니와 애드의 납손가락으로 연주되는 멜로디가 래디오헤드의 분위기를 잘 만들어 냈는데. 그러고 보니, 꽤 오래전에 인디아 러버 후반부의 웃음소리를 따라하는 사람과 사겼던 기억이 난다. 🙃 그나저나, 래디오헤드는 시오니스트일까요?
잘 내린 커피를 식혀서 포트째 냉장고에 넣어두면면향이 참 좋아져요. 그렇더라구요. 스스로 할 수 없게 된다면 작용을 통해 개선될 수 있잖아요. 가령, 비염이 심하다면 처방받은 비강스프레이로 365일 편하게 살 수 있다던가. 보유한 주식이 하락한다면, 렇게 해서 안전한 자산을 유지 할 수 있다던가. 인생, 참 쉽쥬??
나는 불꽃 수탉 나왔어. 너는 뭐 나와? https://horasat.sowonary.com/result/fire-rooster 엑스에 이런게 돌아다녀요. 꼬꼬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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