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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
27969

30년의 데이터가 있네요.. ㅎㅎ 둘러보실 분이 오실런지..

우호
26114

문득 갑자기 생각이 나서 주소를 입력해 봤는데 접속이 되네요... 세상에 한창 활기를 띌 무렵 이곳을 매일 방문했던 중학생이었는데 곧 마흔이 됩니다 그런데 오늘도 라디오헤드 노래 듣긴 했네요 이제 새로운 인풋을 채워넣는 게 잘 안 되는 듯...

26113

반가워요 이 사이트가 꿈에 나와서요 오랫만에 왔어요 나의 20대 사이트에서 방송도 하고 여기에서 만난 사람들과 sns로 연락을 주고받기도 하고 전화통화를 가끔 하기도 해요 사이트에 들어와볼 생각을 못했어요 언젠가 누군가가 "언니를 이곳이 아닌 다른곳에서 만났다면 더 좋았을것같아요." 랬는데 나는 이렇게 나이를 먹고도 무슨의미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이곳이 아니었음 그 친구를 만날수있었을까 라는...... 좋은 기억이 남아 꿈에 나왔나봐요 많이 변한 사이트이지…

Place
26111

브릿팝 검색하다가 오게 됐어요 이런 사이트가 있는지 몰랐네요 200년대 감성 ㅋㅋ 옛날 글도 다 남아 있어서 읽는 재미가 있네요 잘 부탁드립니다

앞니두개토끼
26110

티셔츠는 하나도 없는데 이건 꽤 남아있더라고요 여유시간 될때 보내드릴수있을듯요. 기념품인데 필요하신분이 과연 있을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우호
26109

목 늘어난 RH티셔츠..입고 왔는데 아는 사람만 알아보겠지만 알아보시면 반가워해주세요 !

Saturnrings
26108

일년전쯤 가입해두고 이제야 인사를 올리네요..ㅎㅎ 아직도 활동/눈팅하는 분들이 계실지... 현재 고등학생입니다! 라디오헤드 좋아한지는 1년 반쯤 되었네요.. 이번에 시드니에서 톰요크 솔로공연까지 보고 왔습니다 과거 글들 보면서 열정적인 팬베이스가 한국에도 있었다니...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때 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ㅠㅠ 다들 잘 지내시고 계시길 바랍니다!!

넵튠
26106

아무도 안보겠지만,? 네이버 카페등을 만들어야할지 고민중, 요즘 듣는 음악, dpr ian 그외 브릿팝 prep 뉴진스 등등,,

우호
26105

라디오헤드 검색하다가 사이트를 발견했는데 이제는 활발히 활동을 하지 않는것 같지만 과거의 글들을 보는게 너무 재밌네요 저는 지금 대학생인데 주변에 라디오헤드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외롭습니다..ㅠㅠ

릴리슈슈
26104

예전에 자주 들락날락했던 노니라고합니다~ 그때가 20대 군입대전후 열심히 글쓰고 댓글달고 했는데 세월이 지나고 문득 아레치 들어와서 그때 쓴글들 달린 댓글들, 내가 단 댓글들을 다시 천천히 살펴보니 내가 놓치고 있던게 많았구나라고 느꼈네요. 아직도 가끔 오는데, 어느새 40살을 슬슬 바라보고 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별반 저는 다른게 없네요 ㅎㅎ 요즘엔 결정론을 신봉하고 있고, 시간과 공간, 열역학 법칙, 물리학, 번식 등에 뻘 생각 많이 하네요 다들 건강하시고 …

노니3
26103

할 말은 없지만 카톡 등록을 강요했던 우호는, 티셔츠와 요즘 쓰지 않는 휴대전화 고리(?), 그리고 뭔가 묵직한 기계덩어리를 보냈어요. 잘 쓸게요. 잘 입을게요. 우호호호호. 그리고 혹 9월 10일 이전에 이글을 읽는 사람이면 “스니커즈언박스드서울”이라는 전시회 무료입장을 할 수 있도록 힘써볼게요.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합니다. 커피도 산다. 우호호호호호

anihsak
26102

전리품 발견. 심지어 이쁘네요. 간만에 가시나님하고 카톡하다가 소환됨.

우호
26101

오늘 극장에서 보고왔습니다. 30년전의 creep. 지금의 저를 있게한. 인생곡. Creep. 감회가 정말 새롭더라고요. 영화 정말 슬프고 재밌게 봤네요. 주절주절.

우호
26100

저는 그냥 라디오헤드의 유명한 노래들만 즐겨듣던 라이트 팬이었는데...그시절에 라디오헤드를 가장 좋아하던 친구와 친하게 지냈던지라 여기에도 종종 눈팅하러 오던 사람이에요. 문득 옛날에 여기서 즐겨보았던 분의 글이 생각나서 들어와보니 사이트가 다시 부활한 게 아니겠어요!?! 예전 아이디는 기억이 안나고... 그래서 새로 회원가입했습니다.ㅎㅎㅎ 웬만하면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지는 않는데 너무 반가운 마음에 이렇게 가입인사글 바로 올려요. 눈팅회원이었지만 회원님들 이야…

히힛
26099

안녕하세요.. 세르게이 라는 닉넴으로 활동 꽤(?) 오래 했는데.. 낯익은 분들도 계시네요..ㅎㅎ 계정 찾을 수가 없어요. 검색하면 있는 닉넴이라구 하는데...

빌헬름
26098

제가 가입하고 얼마지나지 않아서 반팔티셔츠를 맞춘다고 했어요고등학교때인데 2001년에서 2002년 사이일 겁니다 ㅎㅎ 티셔츠사고 싶어서 어머니께 졸랐던게 생각나요 ㅋㅋ 티셔츠 앞부분은 기억 나지 않은데 뒤쪽 목 부분 상단에 조그만한 빨강색 글씨로 RHKOREA.COM 이 적혀있던게 선명하게 기억나네요 (제 기억이 맞다면..^^;;) 그꺼때문에 사람들이 저것만 없으면 더 좋았다는 글을 본 기억이 있어요 ㅎㅎ 갑자기 렛다운이 듣고 싶어서 듣고 있다가 불현듯 생각나서…

너르
26097

를 오래 맺고 있는 야차를 최근에 만나연남동에서 꽤 맛있었던 장어덮밥을 먹고, 커피도 마시고, 와인도 한 잔 하고. 헤어졌죠. 부산에 놀러가면 어김없이 나방을 만나기도 하고. 피드에 글을 잘 남기진 않지만, 최세라님과 맞팔을 하고 있습니다. 이정도면. "관계를 맺고 있다" 라는 문장을 써먹을 수 있겠죠.

anihsak
26095

20년이 다 되었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제목이 다 입니다.저는 아레치에 만난 분들과 이제 거의 연락하지 않고 있군요, 아마도 제가 20대 전, 10대부터 활동했고 어린 나이에 참 여러가지 군상들을 본 것도 같아요. 저는 자존감이 매우 낮았고, 찢어지게 가난했고, 그 와중에 순진했고 멍청했었지요. 그 때는 그래도 "이야기가 통한다" 라고 생각했던 여러분들과 실제로 만남을 가졌을 때의 기쁨이 참 컸었어요. 아주 가끔이었지만요. 그 때 제가 아레치에서 만나 ㅅㅅ한 …

셍수
26094

요즘 사이트들은 보안문제로 올드컴에서접속 자체가 불가능한데 왠걸.. 아레치가 될줄이야 ㅠ 터미널 접속해서 서버 보는정도 할수 있는 맥인데.. 전세계 유일하게 rhkorea 만 접속이 되네요. ㅎㅎ 예전 사이트 살릴 방법들을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 무슨짓, 다들 잘 지내시겠죠.

우호33
26093

기성세대들 생각에 왜 적응을 못 하겠죠… 5년 어케 버티나

tubebell
26092

다녀갑니다 까만 후드티는 아직 현역이구요

wud
26091

아직 있군요;;;

anihsak
26090

재택근무를 하니 음악 들으면서 일할 수 있단 장점이 있네요. 스피커로 라디오헤드 노래 오랜만에 틀어놓고 일하는 중입니다. 좀 전에 Planet Telex 나오는데 이 노래가 이렇게 멋진 노래였단 걸 잊고 살았네요 ㅎㅎ 다들 잘 사나요…. 저는 아이가 셋입니다 -_-

tubebell
26089

이 사이트가 아직도 있다니 너무 기분 좋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hkorea

Hong Yorke
26088

다들 잘 계신가요 아이디 찾다찾다 안되서 우호님께 부탁드려서 살렸어요!!!!!!! 저는 아레치에 잘생긴 친구가 소개해준 사람과 10년간 연애끝에 결혼하고 아들도 낳아서 잘 지내고 있답니다. 집은 대전으로 이사왔어요.. 취업을 대전에 했거든요.. 저는 요즘 전세 만기로 집을 구하고 있는데 어렵네요..전세도 내집 마련도..ㅜㅜ 예전 아레치 할 때 글들을 봤어요 그 때 그 사람들 다시 만나고 이야기 하고 싶네요.. 다들 잘 지내시는지.. 한 번씩은 눈팅하실거라고 생각…

악!!
26087

악님이 계정 살려달라고해서,사이트 간만에 보다보니, 가입불가해서 가입도 열어둠, 모두 행복하세요!

우호
26086

톰요크가 오네요! 라디오헤드 완전체는 아니지만, 지산 이후로 거의 7년 만에 한국 방문입니다. 참고로 올해 후지락에 오지요! 당연 헤드라이너일 줄 알았는데 케미컬 브라더스가 헤드고 톰요크는 서브입니다. (7/26 후지락) 어쨋든! 톰요크 단독공연 7월 28일! 올림픽홀!!! 오예 ㅋㅋ (케이컬 브라더스는 부산락페에 오네요. 추억의 부산락페 뜬금포 ㅋㅋㅋ

철천야차
26085

톰 요크가, 아마 아시는 분도 많으실텐데,영화 Suspiria 음악을 맡았습니다. 아직 한국 개봉은 안 했고... 몇 주 전에 향음악사 가서 CD를 샀어요. 예상치 못했던 서스페리아 이 음반 포스터를 득템! 음... 향음악사 오프라인 매장은 여전히 신촌에 있습니다. 예전과 같은 장소는 아니지만, 근처 원래 창고로 쓰던 곳을 매장으로 쓰고 있어요. 영화 개봉하면 보러 갈 생각입니다.

철천야차
26083

아무도 없음.끝.

우호
25435

검색하다가 어떤분이 karma police 가사 해설해주신거 보다가 알게 됐어요! 저는 reckoner 좋아해요! 보니까 이곳이 추억이 많은 공간인가봐요~ 전 그때 활동하지 못해서 아쉽네요ㅠㅠ 라디오헤드 정보를 찾고 싶은데 네이버 등등으로는 한계가 있더라구요 왠지 이곳에 고급 정보나 고급자료들이 많았을 것같아요~ 정말 라디오헤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니 음악적 견해나 의견들도 많았을 것같구요~ 요새는 라디오헤드 노래를 많이 듣지 않는 편인가요? 저는 좋아…

굿타임스
25434

몇년도인지...... 다들 잘사는지????

우호
25433

http://www.huffingtonpost.kr/2016/11/04/story_n_12793160.html 그저 웃음만. ㅎㅎ 덕분에 래됴헤드가 재조명 되네요?

우호
25432

안녕하세요~~! 혹시 도쿄 서머소닉 뮤직 페스티벌 가시는 분 있어요? Radiohead은 일요일 8/21에 무대 입니다. 같이 갈 사람 찾습니다! 댓글 남겨 주시면 제가 답장을 빨리 보낼께요^^

kid_z
25431

안녕하세요, tubebell입니다. ㅋㅋ 여기에 글 쓰면 누가 과연 와서 볼 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adiohead 내한 때도 가 보지 못한 불량 팬인데.... 이번 앨범 'A Moon Shaped Pool'은 느낌이 좋네요. 뭔가 새로운 시도가 보여서 좋습니다. (이제 그만 일렉트로닉에서 벗어나라고!) 링크 던지고 갑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I2oS2hoL0k&list=PLPy9EgpSI-411GhcaTb1-WXx…

tubebell
25430

재생~~!! 동영상을 어떻게 올리는지 모르겠네요,,, 파일 필요하신분 메일 주세요~~ dowooner5@지메일 입니다..

steel12
25427

ㅎㅎ 덥네요. ㅋ 출근중.. 끙 참 요즘 드럼 연마중.. 다늙어서 ㅡㅡ

우호
25426

다시가입했네요 예전에 여기서 티셔츠랑 후드티 샀던 기억이 ...

시체수집가
25423

이전에 갖고 있던 아이디가 말을 안들어서 트위터로 로그인하는데 참.. 추억 돋네요 주로 번역갤에서 놀면서 예전에 티셔츠 공동구매할때 같이 사고 그랬었는데 ㅎㅎ 밑에 몇분 쓰신 것처럼 요즘은 예전처럼은 라디오헤드를 많이 듣지는 않는데 확실히 라디오헤드는 아트락이나 프로그레시브 락/메탈로 진입하는데 상당히 중요한 거물밴드가 아닌가 싶어요..

유동
25422

rhkorea 가 아직도 활성화 되어있군요 글하나 쓰면 조회수가 이천이 넘네요 . 에전에 조회수 100만 넘어도 관심받아서 기뻐했었던 기억이 있는데 . 그리고 우호형 내 예전 아이디 비번 살아있으면 알려주세요;; 로그인이 안되네;; 그리고 혹시나 나를 기억하고있는 분들은 카카오톡으로 쓸데없는 메세지 주세요 . 떠나기전에 볼수있으면 보게요 . 카카오톡 아이디는 stressismoney

상Q
25421

와 진짜 오랜만에 들리네요 아직 여기 살아있네요 라디오헤드 영원하라!!! ㅋ 맘속으로만 찬양하다가 이제 광주 바닥에서 제가 제일좋아하는 라디오헤드를 모토로 밴드음악할려구여. 나중에 공연장에서 만나요 ㅎ

피터래빗
25420

어린날에 매일 들어왔던 곳이라 아직 가끔 생각나서 들리게 되네요 다들 잘 지내세요? 저는 이제는 잘 지내려고 합니다

supactrl
25419

20년 다되가는것같은데 현실에서 라디오헤드를 즐겨듣는다는 사람을 만나본적없는데 참 신기하네...

zombiekim
25418

예전에 여기에 올라온 여러 자료들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방문합니다! 해외 페스티벌 한번 못 가본 터라... 지산의 감동을 평생 안고 갈 것 같네요. 다시금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살아오릅니다. ㅎㅎ 반갑습니다!

히야신스님
25417

많이 바뀌었네요!! 옛 생각이 새록새록 납니다~ 다들 잘 지내시죠? ㅎㅎ 주로 눈팅만 했었기때문에 절아시는분은 별로 없겠지만 너무 반갑네요! 예전에 포인트로 itch앨범 사고 속으로 좋아했던 기억이 갑자기 나네요 ㅎㅎ 다들 행복하세요!

벨과세바스찬
25416

십년만에 온 유령회원 입니다 예전 어두운 사이트가 그립네요 그 씨디 돌아가면서 노래나오는 거랑 ㅎㅎ

환타즈
25414

안녕하세요 저희는 보컬 + 세컨기타 (22), 베이스 (21), 드럼(22)로 이루어진 브릿팝 취미밴드입니다. Oasis, Radiohead, Coldplay, Travis 같은 록큰롤적이고 감성적인 음악을 하고 있어요. 이번에 리드기타 분이 나가게 되셔서 새로운 기타분을 모십니다 ㅎㅎ. 현재 합주 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Oasis - Wonderwall Oasis - Don't Look Back In Anger Oasis - Stand By Me Oasis…

유동
25413

오랜만에 라디오헤드 공식사이트에 들어갔다가 other radiohead sites에 rhkorea가 있어서 반가운 마음에 들어왔는데 왤케 휑한가여..ㅜㅜ 아무도 없나요?? ㅠㅠ 엉엉 다 페북으로 이전하셨나..... 비번 겨우 찾아서 들어왔는데.....ㅜㅜ

rigel
25412

급 생각나서 급 방문했더니 두둥-확 바뀌었네요. 예전 아이디로도 로그인이 되는 것 같은데... 비밀번호가 도무지 기억이 안나서... 비밀번호 찾기를 하려고 해도 가입할때 무슨 이메일로 가입했는지도 기억이... 정말 오래되긴 오래됐나봐요. 이렇게 머리가 텅텅 비어버릴 정도로. 원래 멍청해서 그런거라는 가능성은 묻어두겠습니다. 페이스북은 오류가 발생했다는 메시지만 떠서 결국엔 트위터로 로그인했네요. 지산 락페때 라디오헤드 형님들을 영접한 후로 이따금씩 환희에 몸서리…

damyo
25411

예전 아이디로는 로긴이 안되서 새로 가입하고 들어왔네요... 벌써 십년전이군요 예전에 썻던 글들을 닉네임 검색으로 찾아봤는데 손발이 오그라들면서도 예전의 생각과 감정들이 하나둘 꺼진 잿더미속의 불씨처럼 되살아나는데 뭔지 모를 감정에 둘러쌓이게 되네요 그립네요... rhkorea의 옛날과 그리고 십년전의 저도... 다들 각자의 위치에서 잘 살고 계시겠죠 모두 힘내요

파이트클럽
25410

포스터 사고싶은데 어디서 사야할지 모르겠네요ㅠㅠ 도와주세요!!!

jaewoo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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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새벽·아침·점심·오후·노을·저녁·밤으로 제작했습니다. 모니터에는 2003년 07번째 RHKorea 화면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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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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