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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
22359

대학생때 나름 활동 하면서 티셔츠를 무진장 샀지만, 직딩 이후론 생활에 치여 유령이 되어버린 회원입니다. 3일 밤샘 작업이 끝나고 별 생각 없이 메일 확인하다가, 페이스 북에 몇몇 친구들 떠드는 메세지 뜬걸 보고 지산 내한을 알게됬네요. 그냥 너무 놀랍고 흥분되서,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아레치 코리아도 바뀌지 않은 디자인으로 있는 것이 더 반갑고 좋네요. 라됴헤드 음악은 여전히 즐겨 듣습니다. 키드 에이, 헤일 투 더 씨프, 인 레인보우, 킹스 오브 림즈 다 좋…

물푸레나무
22358

지는 라디오헤드가 CG인 줄 알았구먼유.. ㅠㅠ 천년만에 와보니까 사이트도 아직 살아있고 우와 정신없네요 지산락페.. 갈 수 있을지 ㅠㅠ 월디페를 갈까말까 고민중이었는데 이건 뭔가 친한 친구의 결혼식 같은 느낌이라면 라됴헷 공연은 뭐랄까.. 오랜 친구의 장례식 같은 느낌... 두 번은 없어서 꼭 챙겨야 할 것 같은 그런 ㅠ_ㅠ 참 농약같은 밴드네요 요즘은 음악도 안듣는데

Meditation
22357

최근에 저도 티비에서 래됴해드 배경음악 같은거 나올때마다, 정말 징하다 징해 아직도 안오냐??! 이제 와도 안간다!! 그랬었는데, ㅎ 정말 오긴 오네요. 가봐야죠. 7월이면, 이제 막 백일 지난 다음일텐데 데려갈수 있을까요? ㅎ 3월에 아빠 됩니다. ㅎㅎ 다들 잘 지내시죠? 아레치 코리아가 래됴헷 내한할때까지 죽지 않아서 참 다행입니다. 다들 어떻게 지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 7월에 뵙겠습니다.

우호
22356

올 3월에 군대가는데 남들보다 늦게가는거라 더이상 미룰수도 없고,,,왜 하필이면 올해야 지산 많이갔는데...그땐 안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휴가를 나올수 있을까 ㅁ어라어냐캐ㅓ패챹커패ㅑ버ㅐ갸버개ㅑ더래얀ㄹ 나만 지산못간대 라디오헤드가 내한와도 슬픈내맘 너는아니?

장해용
22355

와... 진짜 말도 안됩니다. 말도 안되요 이건! 이렇게 갑작스레 내한 확정이라니! 회사가 여름 겨울이 바쁜 관계로(지금도 야근중) 그동안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은 그냥 그림의 떡이었는데... 이건... 회사 때려치고라도 갑니다. ㅠㅠ 그런데... 사실 라디오헤드 노래 안들은지 2년 가까이 된 듯;;; 그래도 갑니다!!! 아차... 오랜만이여요. :)

담요
22354

ㅠㅠ

Sartre
22353

2012 멸망 전 이벤트인가요... OTL 올해 아무 일도 안 했어야하는건데 제기랄! 정말 기사 확인하자마자 FUCK!!!!!!!!!!!!!!!!!!!!!!!!!!!!!!!!!!!!!!!!!!!!!!!!!!!!!!!!!!!!!!!!!!!!!!!!!!!!!!!!!!!!!!!!!!! 이라고 외쳤지만... 다른 분들이라도 행복하시다면... ㅠ_- 실낱같은 희망만 안고 7월을 기다리겠습니다.... -_ㅠ

moviehead
22352

혹시 지산 가보신분? 예매언제부터 되나요? 가는길이야 네비치고 차타고 가면 되는데 예매를 언제부터인지 몰라서요. 라헤온다니까 예매싸움 엄청날거 같은데 미리알고 표를 살 준비를 ㅋㅋ해야 할거 같은 느낌이... 아시는분좀 알려주세요 ㅎ

이 효석
22351

오네요 드디오 ㅠㅠ ㅠㅠ

철천야차
22349

합주영상들.. 1월 26일 9시 이태원 우드스탁에서 라디오헤드 커버 프로젝드"Planet Radio" 의 단독공연이 있습니다. 이태원역 2번 출구로 나오셔서 50m 정도 걸어오시면 왼쪽 건물 3층입니다. 무료입장이시구요, 다만 술과 음료를 판매하는 바에서 공연하는 것이니 한 잔씩 사드셔주시면ㅎㅎ 감사하겠습니다.

신재민
22350

안녕하세요 ! 라디오헤드를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모여 만든 커버밴드 Planet Radio라고 합니다 ^^ 그동안 취미로만 합주를 해오다가 뜻이 맞아 단독으로 공연까지 기획하게 되어서ㅋㅋ 눈팅만 해오다가 글을 쓰게 되네요. 라디오헤드 좋아하시는 매니아분들과 함께 즐기고 싶어서요~ㅎㅎ 초기작부터 가장 최근 King of Limbs 앨범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15곡정도 커버했구요 재미있는 공연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장소는 1/26(목) 이태원 Woodstock 입니…

Phil
22348

기후현 산꼭대기 히라유 온천마을에서 한 여관에서 일하고 있지요 오랜만의 휴일이라 오사카의 마이 스위트홈으로 왔는데, 오랜만의. 오랜만의 인터넷과 스위트홈을 느끼려고 서둘러서 왔는데.. 집에 전기가 끊겨있어서 놀랬어요. 밤9시에 오사카 전력에 전화해서, 편의점에 전기비내고나서 1시간뒤에야 전기가 들어왔어요. 하하. 오랜만의 인터넷이라 그냥 들려봄 오랜만의 글. 아 그리고 홈페이지 이름바꾼지 오래되었는데 남겨요 www.kynowa.com

아스카
22347

rhkorea를 처음 가입했던게 몇 년도 인지 기억이 안나지만 아주 어린 시절이었던 것 같은데 벌써 시간이 엄청 지났네요. 준혁이형이랑 이야기를 하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들러봤어요. 아이디 찾는데도 한참 걸렸네요. 그래도 신기한게 게시판에 종종 보이던 아이디가 보여서 반가워요- 저도 나이 먹은거 같고 사이트도 나이 먹은 기분이네요- 종종 정모도 나가고 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멀어지게 된 것 같아요. 아직도 연락 하는 분들이 있긴 하지만요. 가끔 홍대에서 지나가다가…

미츠하시
22343

>배철수 음악캠프에서 임진모씨가 나오는 코너가 있는데요.. >내한공연 주제로 이야기 하던중 라디오헤드 얘기가 나왔습니다... > >지산에서 라디오헤드와 접촉시 톰요크는 이런말을 했다고 하더군요.. > >"개런티 문제가 아니다.. 하지만 한국은 안간다" > >이 이야기를 꺼낸 임진모씨도 궁금하다고 자신이 한번 알아봐야겠다고 하시더군요.. 왜 한국은 안간다고 했는지... 정말 올만도 한데... > >라디오헤드 팬으로써 충격이었습니다... > >뮤즈, 오아시스, 트래…

유로파
22346

test

?
22345

정말 오랜만이네요. 이젠 익스플로러보다 크롬이 익숙해졌고, 덕분에 아레치는 거의 들어오지 않았네요. 그러다가 오랜만에 익플을 켜고 들어왔어요. 글도 쓰고요. 다들 잘지내요? 저는 그냥저냥 지냅니다. 기억나는 사람들도 꽤 있는데 볼 길은 없군요. 라디오헤드도 잊지 않을 정도로 듣고 있어요. 요즘 제일 많이 듣는 건, 신보보다 in rainbows disk 2에요. 그 중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go slowly'! 인생은 언제나 그렇듯 재미없습니다. 물 흐르듯 살…

나나
22344

배철수 음악캠프에서 임진모씨가 나오는 코너가 있는데요.. 내한공연 주제로 이야기 하던중 라디오헤드 얘기가 나왔습니다... 지산에서 라디오헤드와 접촉시 톰요크는 이런말을 했다고 하더군요.. "개런티 문제가 아니다.. 하지만 한국은 안간다" 이 이야기를 꺼낸 임진모씨도 궁금하다고 자신이 한번 알아봐야겠다고 하시더군요.. 왜 한국은 안간다고 했는지... 정말 올만도 한데... 라디오헤드 팬으로써 충격이었습니다... 뮤즈, 오아시스, 트래비스 다 왔는데... 정말 올만…

유로파
22342

이곳에 올때마다 뭔가 모를 친근함이 느껴지네요... 시간이 멈춘 곳 같에요. 다들 건강하세요-

노니
22341

길냥이에게 밥을 주며 살고 있어요

아스카
22340

http://pann.nate.com/video/217714158 영화 바닐라스카이를 토대로 만들어 봤습니다... 첨 만드는거라.. 그렇게 깔끔하지는 앉네요.. 재미있게 보세여 ㅋㅋㅋㅋ

유로파
22869

남자는 결혼한 상태이다. 남자는 이미 결혼한 여자에게, 친구 이상의 관계(육체적+정신적)를 원한다. 한마디로 불륜이다. house of cards는 카드로 만든 집으로써, 무너지기 쉬운 것을 말한다. 즉 house of cards는 여자의 불안한 가정생활을 일컫는 말이다. 남자는 여자의 불안한 가정생활을 끝내고 함께 하자고 말한다. I don't want to be your friend 난 너의 친구가 되고 싶지않아 I just want to be your lo…

김석환
22868

현대인들은 사회의 한 부분이 됨과 동시에 사회로부터 역할을 강요당한다. 자기자신을 잃고 강요된 역할(직장인, 학생, 가장 등)을 살아간다. 그 결과 자신의 참된 욕구, 생각을 잃어버리고, 페르조나를 자기자신으로 착각하기까지 한다. 이 곡의 화자는 자신을 잃어버려 진정한 자신을 찾을수 없어 혼돈에 빠진 사람일 것이다. 이렇게 본다면 body는 사회가 강요한 역할을 의미하고, 곡명 bodysnatcher(신체강탈자)는 자기자신을 잃게만드는 사회를 일컫는다. I do…

김석환
22339

완전 슬로우슬로우. 톰요크의 목소리가 엘비스코스텔로처럼 들리던데요. 제 턴테이블이 이상한건가. 다른건 다 잘 돌아가는데.. 흑- 다른분들도 그런가요?

jupiterrock
22338

이 동네는 아직 신보 받아보신 분 안계신가 보내요?.. 저는 엊그제 받아보았습니다~ 투명 엘피는 또 처음 보내여..ㅎ 틀어보고 싶지만 턴테이블이 없어 틀어볼 수 없는 안타까움... 인 레인보우 때는 일년 후에야 들어볼 수 있었는데 앞 뒤로 같은 곡이 실려있더라는... 이번에도 설마~ㅋ

라됴듣자!
22337

초반부에 독특한 톰요크의 포스에 관중들이 약간 웃기시작하는데... 톰요크도 같이 웃네여... 좀 귀엽군요... 중간중간에 계속 웃는 부분이 나오고... 톰요크가 웃음참을려고 입맛을 다시는 부분도 보이네여.. 2009년에 찍은걸로 보이는데.. 다시 예전의 꽃미남으로 돌아간것 같아여.. 전자음악과 난해한 음악들과는 전혀 다른 완전 아날로그틱한 느낌이 너무 좋네여..

유로파
22336

매주 재밌게 음악 듣고 있습니다. 이번주 이소라씨의 크렌베리 풍 넘버원 쩔었습니다. ㅡㅜ. 다들 잘지내시죠? 공연 정모도 또 좀 해야하는데;;;

우호
22335

글이 없네요. 어쩜그래! 이제 다들 각자의 커뮤니티가 있겠죠. 음. 지산이나 함 와라. 근데 일본 지진때문에 지산에도 분명히 영향이 있을텐데, 지금 지산 관계자들 똥줄타겠어요. 올해 지산마저 망하면 어쩐담.. 이라지만 돈많은 기업이 샀으니 문닫는 일은 없겠죠. 어휴, 나 LA에서 돌아오자 일주일 있다가 톰형 LA에서 공연한다고.. 뭐 이럼.

Radiohead
22334

라디오헤드 더벤즈 앨범 노래 가사가 하나도 없는거 아세요? 제가 등록할려고 열심히 씽크 맞추는 중 가사자체가 등록 안되어 있다는게 충격이었음,,

양희훈
22333

이제, 왼쪽의 in rainbow에 신보 게시판 바로 가기란 이름은 없애도 되지 않을까요? ;; 건방진 글이였습니다;;

아이시떼루
22332

안녕하세요~ 아레치 훈남이 였었던 악!!입니다. 맨날 오랜만에 왔다가 또 오랜만에 오고 그러네요~ 저는 바쁜 대학원 생활 중입니다. 다들 잘 지내시고 새해복많이받으세용~

악!!
22331

처음할때 잘못하고 주소를 안썼어요.. 나중에 주소 쓰는데가 나올줄 알았는데 근데 이거 페이팔 주소로 보내는거 맞나요? 혹시몰라서 프로필 수정 들어가서 주소 바

네마음에열다섯발
22330

걍 가내수공업방식이 좋았는데....ㅎ

라됴듣자!
22329

카드로 찍~~ 44달러니깐 우리나라 돈으로 한 53,000원 나올라나여?.. 5월9일날 배송이라는데... 영국에서 항공편으로 바다건너오니 배송하는데 한달 걸리겠지요?... 그러면... 6월10일경에 받는 다는 건데...ㅠ,.ㅠ 제발.. 무사히 받았으면 좋겠네요.. 혹시나 중간에 없어지면... 골치~~~

유로파
22328

좀전에 라디오헤드 트위터에 올라온 글을 보고 전세계에서 몰렸는지 서버가 엄청 느림에도 끈기를 가지고 결국 여러차례 시도 끝에 다운로드 성공 ㅠㅠ 지금 듣고 있는데 감격의 도가니탕이네요.. 설마 했더니 진짜로 하루 일찍 풀어주다니 ㅠㅠ 고마운 사람들 결재 하신분들 어서 가서 다운로드 받으세요!!!!!!!

QUIZKING
22327

http://twitter.com/#!/radiohead@radiohead 渋谷 ハチ公広場 金曜日 18時59分 딸랑 한 줄 트윗... 게릴라콘서트라도 해주는거 아냐?! 혹시 일본 사시는 분 중에 가보실 분 있나요?ㅎ

라됴듣자!
22326

http://www.thekingoflimbs.com 페이스북 들어갔더니 맨위에 있더라구요.. 30분전에 올라온 글이었습니다 ... 프리오더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아직 어떻게 주문하는건진 모르겠지만.. 여튼 누가 와볼지 몰라서 남겨봅니다.

Idiotechnica
22325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매번 느끼는거지만, 시간은 참 빨리도 흐릅니다. 아레치님들과 출사도 가고, 공연도2차례나 했는데,,, 그것도 아주 먼 얘기~ 추억이 되어버렸네요. 저희는 올해 결혼 5주년이 되었구... 하는것도 없이 바쁘게 시간은 잘도 간답니다.ㅜㅜ 어쩔땐 혼자 생각하다가 이러다 금방 40대가 되고 50대가 되고,,,늙어죽는생각하다가 허무하기도하고 우울증에 빠지기도 하네요.ㅎㅎ 쓸데없는 생각이지만 ㅡ,ㅡ 다들 잘 계시죠?? 항상 건강들하시…

secret
22324

감사합니다. :) . . . 그냥 그렇다구요;;;

담요
22323

얼마 전 클라이언트의 봄 화보 '사진' 촬영에 '영상'을 촬영하러 다녀왔는데요. 가서 연예인 본 거 자랑하려구요. 훗- 이 브랜드 모델이 한지혜씨일 때도 갔었는데, 한지혜씨는 촬영 다음 날 결혼을... 그리고 모델 체인지! 이번에 촬영한 모델은 조윤희씨였는데요. 사실 이름도 처음 들어보고 얼굴도 몰랐는데, 누가 연예인 아니랄까봐 완전 알흠답더라구요. 완전 마르고, 코도 완전 높고! 기럭지는... ㄷㄷㄷ 그런데, 영상으로 보니까 몸매는 적당히 말라 보이고, 코도 …

담요
22322

그냥 공허한 마음에 글쓰기를 클릭했는데 뭘 써나가야될까. 음.. 옆집 아줌마가 빙판길 계단에 미끄러져 넘어지면서 앞서 계단을 내려가던 유치원생을 밀어서 그 유치원생이 사망한 소식을 얘기해야되나? 라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니까 접어두고. 공허합니다. 속상합니다. 날 좀 채워주세요. 굽신굽신.

Radiohead
22321

잊고 있었어요, 아레취를. 어쩌다 생각이 나서 이렇게 들어와 보고는,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하지? 싶을 정도로 새까맣게 잊고 있었네요. 잘들 지내고 계시나요? :) 저는 뭐 그럭저럭. 스물 여덞이 됐습니다. 어제도 스물 여덞이었는데, 오늘도 스물 여덞이예요. 작년까지는 음력으로 83년생이니까, 너희(?)랑 같은 돼지띠니까, 내 나이는 스물 여덞. 이랬는데, 올해는 양력으로 84년생이니까, 민증도 84년생이니까, 내 나이는 스물 여덞. 이러고 있어요. 7월? 8월…

담요
22320

좋은 새해가 되세요~

Sartre
22319

왜 그럴까요. 다들 잘 지내십니까. 저는 논문 두 개 다 통과됐고, 이제 잠정적 백수가 된 나나입니다. 요즘 주로 하는 일은 연애지요.(호호) 요근래 들은 노래가 없네요. 읽은 책도 없고 본 영화도 없고요. 그저 따뜻하고 좁은 방에 누워 핸드폰 들고 세월아 네월아 주어진 일들을 회피하는 중이지요.

나나
22318

죤희 옵빠의 '귀신같은 마성의 기타솔로'를 라이브로 보고 싶어요! 유튜브에는 톰 혼자서 하는 어쿠스틱 버젼만 있는거 같더라고요. 레코딩판을 들어보면 솔로부분이 기타 두대서 들어가는거 같은데 (아니면 이펙터 효과던지) 라이브에서는 에드랑 어떻게 표현해 낼지 너무 궁금해요. 더군다나 조니같은 경우에는 '라이브시 솔로연주 사이키델릭 효과 +20%' 능력치가 있는 기타리스트라 ㅠㅠ

Sartre
22317

잠 안와... 뭐 잼나는거 없낭??

miller
22316

네 바야흐로 송년회/연말번개/정모/뭐시깽이 등등을 하기로 합시다 12월 18일 토요일 저녁 6시, 이태원역 1번 출구 추우니까 지각은 금물... 참석하실 분들은 이 글에 답글 하나 남겨주시면 더 좋습니다 *아래 차차님이 써주신 글에 리플로 이태원 어느 술집이 좋을지 의견 접수하고 있습니다. 많이 참여합시다.

아침
22315

보러 갑니다. 혼자. 대구에서. 22:05 보고 와서 선택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해드릴께요. ^^

아이시떼루
22314

진짜 거의 한 4~5년만에 와보는거 같은데.. 아직 여기 사이트 건재하네요.^^ 군 제대하고 나서 알게되서 가입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8년.. 쫌있음 9년이 다 되어가네요.. 하도 오랫동안 안와서 그런지 레벨도 그대로 경험치도 그대로 ㅠㅠ 쫌 아쉽지만ㅋ 아무튼 모두 반갑습니다. 여기 인터넷이 좀 느려서 그런지.. 사이트 뭐 한번 보려면 반나절이네요 ㅠㅠ

Θ은붕이
22313

모두들, 스마트한 사람들이 쓰는 스마트폰을 쓰고 있을 때, 난 아직 프라다폰이 좋다며,, 우겼지만. 이사를 하고 나서 나도 모르게, 휙. 샀다. 일단. 106차.. .란다. 올라면 아직 몇주는 남은 것 같은데. 그전에, 아이폰4에 대해서 많이 아시는 분의 특별한 조언, 이런거 없을까요? 요금제라던지. 서비스 등등. 게다가 스마트 하게 쓰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ㅎ

아이시떼루
22312

일단 사카모토형의 내한을 축하하며, A Flower Is Not A Flower - Kenny Wen 버전의 음악을 첨부함 사카모토형을 좋아하긴 하는데, 어쩐지 내키지 않아서. 위의 사진은 지금 충청도 예산에 거주지를 둔지 한달하고 반이 지났을 무렵 너무 지루하고 심심한 일상에서 뚝딱뚝딱 만든 애기들. 정말 공구에 익숙해던 내 자신이 초라해져 보였네요 중급공구들 없이 기본공구로, 샌딩기없이 손사포로 난리치며 만든 애기들... 음.. 뭐 저런 애들 4명 만들어서 …

아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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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새벽·아침·점심·오후·노을·저녁·밤으로 제작했습니다. 모니터에는 2003년 07번째 RHKorea 화면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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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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