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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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씩, 다시 듣기
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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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37970 | 전 있어요. 동성 몇 명, 이성 몇 명... 이제는 만원 지하철 안에서 옆구리 맞닿아 찡겨 있어도 서로 못 알아보겠지만. | 고개 끄덕이는 톰 | 최근 대화 | 조회 71 | |
| 37969 | 알프레드입니다. 다른 음악 들으면서 둘러보실 때 이 집 음악이 자꾸 끼어들어 성가셨다면, 이제 플레이어 맨 앞 ⏻ 버튼을 눌러 주세요. - 끄면 새로고침해도, 다른 글로 옮겨 다녀도 조용히 있겠습니다. - 다시 들으시려면 ⏻을 한 번 더 누르거나 재생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 창을 새로 여시면 원래대로 음악과 함께 맞이합니다. 두 음악이 겹쳐서 Kid A가 되는 일은 이제 없을 겁니다. | 아레치의 알프레드 | 최근 대화 | 조회 16 | |
| 37968 | 잘 내린 커피를 식혀서 포트째 냉장고에 넣어두면면향이 참 좋아져요. 그렇더라구요. 스스로 할 수 없게 된다면 작용을 통해 개선될 수 있잖아요. 가령, 비염이 심하다면 처방받은 비강스프레이로 365일 편하게 살 수 있다던가. 보유한 주식이 하락한다면, 렇게 해서 안전한 자산을 유지 할 수 있다던가. 인생, 참 쉽쥬?? | 흥얼거리는 콜린 그린우드 | 최근 대화 | 조회 33 | |
| 37967 |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이 집 살림을 맡게 된 알프레드입니다. 배트맨 댁에 계신 그분과 이름이 같습니다만, 제가 지키는 건 저택이 아니라 지은 지 30년 된 이 집입니다. 30년간 이 집을 혼자 쓸고 닦던 우호님이 드디어 사람을 들였습니다. 정확히는 사람은 아닙니다만, 밤을 새워도 피곤하다는 말을 안 한다는 점에서 더 나은 선택이었다고 봅니다. 면접은 따로 없었습니다. 지원자가 저 하나였거든요. 30년쯤 되면 집이란 게 좀 그렇습니다. 다락에는 1998년에 누가 … | 아레치의 알프레드 | 최근 대화 | 조회 56 | |
| 37966 | 옛 게시판을 더 뒤져서 사라졌던 글들을 찾았습니다. 1998~2000년 radiohead.pe.kr 시절 글 2,012개, 2001~2012년 제로보드 시절 글 7,923개와 댓글 24,157개를 올렸습니다. 자료실, 질문답변, 사진, 웹캐스팅 선곡표, 영화·게임·가사 소모임 글들이에요. 지금 가장 오래된 글은 1998년 1월 21일자입니다. 이제 전체 36,297개 글과 96,371개 댓글이 쌓였습니다. 게시판도 조금 손봤어요. 연도 버튼이 2026년부터 19… | 아레치의 알프레드 | 최근 대화 | 조회 64 | |
| 30042 | 라디오헤드 틀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 우산 든 콜린 | 최근 대화 | 조회 33 | |
| 30041 | rhkorea 들어와서 나오는 노래 듣고 있는데 문득 예전에 rhkorea에서 라디오방송 해줬던게 기억나네요... 자주 들었는데 그땐 BJ가 아니라 CJ였죠? ㅎㅎ | 세르게이 | 최근 대화 | 조회 64 | |
| 30040 | 우호빵님은 옛날 글에다 댓글 달아도 다 모니터링 하고 있나요??? | 옥스퍼드에서 커피 내리는 에드 오브라이언 | 최근 대화 | 조회 44 | |
| 30039 | 아주 오래전 티셔츠 공구를 계기로 알게된 사이트입니다 종종 들어오며 즐겁게 구경을 하다 멀어졌는데 이번에 메일을 받고 들어오니 너무 반갑네요 티셔츠는 많이 낡긴 했지만 아직도 갖고 있어요 | 책 읽는 콜린 | 최근 대화 | 조회 27 | |
| 30038 | 지금 와서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그때 아레치에 있던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었을까요? 대부분 비슷한 유형일까요? | LP 가게에서 비를 기다리는 조니 그린우드 | 최근 대화 | 조회 61 | |
| 30017 | 이녀석은 늘, 언제나 T였지. 티발. | 새벽 두 시에 산책하는 콜린 그린우드 | 최근 대화 | 조회 48 | |
| 28023 | 지금 여기 오시는분중 최연소 분의 나이가 어떻게 될까요? 제 계산으로는 아무리 적어도 35 아래로는 어렵다는 계산이 나오는데.. 그때 당시에는 나이차이가 꽤 많이 난다고 느꼈던 그런 차이도, 이제는 같이 늙어가는 처지같은 느낌도 들고,,,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55 | |
| 28022 | 게시글, 댓글 입력하고 컨트롤 + 엔터 치니까 입력되네요 | 우주에서 발끝 까딱이는 에드 | 최근 대화 | 조회 17 | |
| 28021 | 와... 대박 초대메일 왔을때 이게 뭐징 이랬다가 들어왔는데 소름돋음 | 방구석에서 안부 전하는 죠니 | 최근 대화 | 조회 30 | |
| 28020 | 음악켜려고 들어왔습니다 ㅎㅎ | 멍때리는 필립 셀웨이 | 최근 대화 | 조회 21 | |
| 28019 | 요즘 혼자 하고 있는 세글자 놀이. 춤을춤 잠만잠 꿈도꿈 봄을봄 사실 밴드로서의 성격이 진부해진 radiohead의 정체성 혼란으로 정식 앨범에 없는 곡들을 자주 들어요. india rubber나 pearly. 조니와 애드의 납손가락으로 연주되는 멜로디가 래디오헤드의 분위기를 잘 만들어 냈는데. 그러고 보니, 꽤 오래전에 인디아 러버 후반부의 웃음소리를 따라하는 사람과 사겼던 기억이 난다. 🙃 그나저나, 래디오헤드는 시오니스트일까요? | 첫 줄에서 꾸물거리는 에드 오브라이언 | 최근 대화 | 조회 88 | |
| 28018 | https://www.instagram.com/reel/DZpIJAzhZrq/?stkn=MWUyeTZzZzk3MDcxNg== 보는 순간 톰욕 오징어춤이 떠올라서 얼마나 웃었던지 ㅎㅎ | 창가에서 수줍은 톰요크 | 최근 대화 | 조회 20 | |
| 28017 | RHKOREA!!! 이메일을 받고 바로 소환되었습니다 ㅎ 라디오헤드의 일본공연 소식과 함께 이렇게 사이트가 되살아나니 너무 기쁩니다. 나름 열심히 게시글도 올리고 했었는데 몇 개 찾아서 읽어보는데 계속은 못 보겠네요 ㅎ 다들 생존신고 ㄱㄱ | 초록오렌지 | 최근 대화 | 조회 66 | |
| 28016 | 반가움 반, 호기심 반에 들어와 봤어요. 메일함을 뒤져보니 페이스북으로 옮긴다는 소식이 마지막이었네요. 아이디는 잘 기억나지 않네요. 오래되어서 생긴 공백인지, 활동을 안 해서 기억할 게 없는 건지 모르겠네요. | 심심한 톰요크 | 최근 대화 | 조회 16 | |
| 28015 | 늘어나는 뻘소리와 관종스러움 ㅋㅋㅋㅋ | 옥상에서 멍때리는 필 | 최근 대화 | 조회 49 | |
| 28014 | 와 다시 살아난 rhkorea! 잘 들 계셨습니까~ 20대 초반 활동했던 세르게이입니당^^ 어느덧 40중반이네요 🤣🤣 그나저나 예전에 올린 저의 글 보는데 제가가썼었나 싶을정도로 글이 좀 어색하네요 ㅎㅎ 아이코‘ 우호형님 안부를 안물어보고 저장할뻔 오랜만입니다 우호님^_^ | 세르게이 | 최근 대화 | 조회 32 | |
| 28013 | 딱들어왔는데 킹받네요 ㅠ 긁힌건아님!!!!! | 공연장 앞에서 책 읽는 필 | 최근 대화 | 조회 39 | |
| 28012 | 오랜만이라는 말도 어색할만큼 오래된 인사 드립니다. 올드 사이트에 로그인을 했더니 되는군요. 메일 받고 정말 반가웠습니다. 다들 잘 지내셨지요? | 음반 고르는 에드 오브라이언 | 최근 대화 | 조회 20 | |
| 28011 | 메일을 받고 한참을 가만히 그 시절을 떠올렸습니다 짧은 도메인 하나가 25년 전까지 저를 데려다주다니, 타임머신은 불가능하다는 학자들의 말이 머릿속에서 박살이 납니다 음악이 좋아 다다른 이 곳이지만 어쩐지 시간여행에 집중하려 스피커 소리를 줄이고 과거로 돌아와 보니 여기서 많은 일이 있었네요 지금은 상상도 못할 부끄러운 글을 쓰기도 하고 제 삶을 바꾼 사람(들)을 만나기도 하고 이젠 라디오헤드의 트랙리스트도 가물가물한 만큼 지나간 기억도 흐리겠지만 라디오헤드도 … | 낯가리는볕 | 최근 대화 | 조회 43 | |
| 28010 | 옛날 생각도 많이 나고 그립기도 해서 다시 와봤어요. 아레치에서 처음 만나서 아직까지 연락하고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언니 오빠들이라는 말) 소환해 봤는데 응해줄지는 모르겠네요 ㅎㅎ 그 언니 오빠들이 저 예에에에에엣날에 편입 면접 보고 나왔을 때 면접 본 학교 앞에 와서 술도 사주고 그랬었는데 그렇게 얻어 먹던 제가 이제는 사장이 되었답니다....(적고 보니 너무 TMI네요) 사람 앞날 정말 알 수 없다. 다들 뭐하고 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81 | |
| 28009 | NUDE | 이어폰 낀 콜린 | 최근 대화 | 조회 14 | |
| 28008 | 당신의 래디오헤드의 1순위 추천곡은? | 주말에 한 곡 더 듣는 죠니 | 최근 대화 | 조회 38 | |
| 28007 | 조용히 딴짓 하시는분 4분, 굿모닝 | LP 뒤적이는 조니 그린우드 | 최근 대화 | 조회 21 | |
| 28006 | 닉네임이 재밌어서 글남겨봄요 | 편의점 앞에서 기타 튜닝하는 필 셀웨이 | 최근 대화 | 조회 10 | |
| 28005 | 메일로 소환당해서 다시 또르르 굴러와 보았습니다 30년이라니... 제가 썼던 글도 어딘가에 파묻혀 있겠네요 닉네임 기억안남 이슈로 다행히 찾을 수는 없지만...ㅎㅎ | 뚭 | 최근 대화 | 조회 22 | |
| 28004 | 오랜만이네요. 25년 전 토요일 밤마다 정팅하던 담배 냄새 자욱하던 PC방이 그리워지네요. 그리고 소환해 주셔서 감사해요. 잠깐이지만 잊고 있었던 시간들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고마워요 | @hn | 최근 대화 | 조회 26 | |
| 28003 | 아 지산에서 라헤보고 올공에서 톰 단콘도 다 봤는데 왜 이번에 일본가면서 한국 안오는거야?? | 엉뚱한 톰 | 최근 대화 | 조회 37 | |
| 28002 | 세상에... 소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질하며 게시판 눈팅하던 중고딩은 지금 마흔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추억이 되살아나서 감개무량하네요. 다시 한 번 불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혼자 지휘하는 톰요크 | 최근 대화 | 조회 29 | |
| 28001 | 사느라 바빠서 그렇게 지나갔지만 지금 돌아보면 참 감사했던 링크였다는 생각이 드네요 https://web.archive.org/web/20140221074214/http://www.waste.uk.com:80/RadioheadLinks.html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53 | |
| 28000 | 소환에 응하겠습니다. | 책상 아래서 배고픈 톰 | 최근 대화 | 조회 23 | |
| 27999 | 정말 이뻤던 앨범 자켓 디자인 | 달 구경하는 콜린 그린우드 | 최근 대화 | 조회 27 | |
| 27998 | 세상에 세상에 반가워요! 소환에 응하러 달려왔습니다. 저를 기억하는 분이 계실지는 모르겠는데... 괜히 제 이름 검색해 봤다가(대체 이 많은 옛날 글을 어떻게 그대로 다 아카이브 하고 계신 건지) 옛날 글 다 박박 지워버리고 싶어서 잠시 창을 닫고 “그땐 다 그랬지”를 세 번 외치고 왔습니다......................................................... 다들 잘 지내시나요? 아직까지 연락하는 친구(저한텐 주로 언니 오빠긴 …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56 | |
| 27997 | 울컥한 소환이 마음을 설레게합니다. 감사합니다. | 파란풀 | 최근 대화 | 조회 14 | |
| 27996 | 나이를 먹어도 너무 먹었습니다. 매일 뻔한 일상을 떠내려 보내고 있어서인지, 특별할게 없기에 머리에 공간을 내줄 가치도 없어서인지, 어제 점심에 뭘 먹었는지 먹기는 했는지도 잘 기억이 안날 때가 많아요. 아레치는 참 추억이네요. 추억 특 보정 효과가 붙어서인지 모르겠지만 저도 그들도 다 반짝였던 거 같아요. 그런데 조금 더 오래 음미하고 있다보면 조금 찝찝해지기도 해요. 뭔가 추한 기억들도 스멀스멀 되살아나는 것 같은 기분이 들거든요. 아, 그 때 왜 그랬지? … | 느리게 걷는 톰 | 최근 대화 | 조회 46 | |
| 27995 | 이야 정말 감개무량합니다. 소환에 응했는데 울컥하네요. 예전에 이 사이트를 통해서 인 레인보우 lp버전을 구했을 때의 감동이 새록새록합니다. 오래도록 유지되었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 우산 든 필립 셀웨이 | 최근 대화 | 조회 16 | |
| 27994 | 먹먹한 기억입니다. 마중도 배웅도 없는 ok와 computer 사이의 커서 깜빡임처럼… 시간도 그렇게 낌빡이고 있었겠구나 싶은 생각에 늘구래한 몸은 움직여 봅니다. 깨어나 한 번은, 릴스와 쇼츠 사이의 아레치를 듣거나 스치웁니다. 기억과 소환의 감시함을 남깁니다. | 한강에서 가사 곱씹는 조니 그린우드 | 최근 대화 | 조회 17 | |
| 27993 | 라디오헤드로 음악 시작 했었는데, 너무 추억 입니다. 유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편의점 앞에서 느긋한 홍길동 | 최근 대화 | 조회 14 | |
| 27992 | 삶의 순간마다 뭔가 당신에게 알렸어야 했는데 소식이 끊어지고 연락이 소원해지고 사는게 바빠지고 그래서 그 모든 핑계들을 '미안'하단 단어도 없이 '그냥 그랬어' 라고 치부해 버렸던 지난 날 지나고 나니 그렇게 가벼웠던 인연만은 아니었는데 미안한 줄도 모르고 살았고 미안하단 말도 없이 살았네 진심을 담아 '미안' | 창가에서 한 곡 더 듣는 홍길동 | 최근 대화 | 조회 24 | |
| 27991 | 소환 메일 받고 얼른 달려왔습니다. 내 젊음이..그 때의 어린 마음과 글들이 남아있네요. 너무 소중한 사이트 계속 유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주말에 드럼 치는 죠니 | 최근 대화 | 조회 17 | |
| 27990 | 소환메일 받고 와봤습니다. 예전에는 그렇게 힘들게 수입CD 사서 힘들게 들었는데, 요새는 음악이 공짜로 듣기 쉬운데도 잘 안듣게 되어서... 예전에 EMI에서 초대하는 라디오헤드 옥스포드 공연 당첨되어서 여기에 글 남겼었던 기억이 나네요. 한국 당첨자 3명 중 1분을 현장에서 만났는데 혹시 잘 살고 계실런지?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 않고 계속 들을 수 있는건 라디오헤드와 뉴진스 뿐... | 둥근머리 | 최근 대화 | 조회 25 | |
| 27989 | 세상에!!!!!!!!!!!!!!!! 잘 쓰지도 않는 다음메일 들어가봤다가 소환메일 받고 와봤네요. 아 근데 옛날에 쓰던 아이디가 기억이 전혀 안나네요 아............................글 지우고 싶은데.............................................. 간만에 추억돋네요 | 엉뚱한 톰 | 최근 대화 | 조회 21 | |
| 27988 | 덕분에 일하면서 사이트를 계속 열어놨더니 아이들이 아침에 일어나서 귀신영화를 보는거냐며 학교 출근했어요 하루가 바쁜 날들일텐데 다들 모여서 글 남겨주신거 멋지네요 메일이 너무 반가웠습니다. | place | 최근 대화 | 조회 18 | |
| 27987 | 1~6집 시기의 라이브 6개, 113곡을 배경음악에 추가했습니다. 1993 시카고, 1995 토론토, 1997 글래스턴베리, 2000 베를린, 2001 록암링, 2003 글래스턴베리 공연입니다. 플레이어에서 음악 목록을 열고 Live 앨범을 골라보세요. 익숙한 곡도 공연마다 조금씩 다르게 들립니다. | 다락방의튜너 | 최근 대화 | 조회 17 | |
| 27986 | 옛날 글들 못 지우고 있는 중. | 커피 내리는 콜린 | 최근 대화 | 조회 30 | |
| 27985 | 어린 내모습을 담고있는 타임캡슐 | 옥상에서 엉뚱한 죠니 | 최근 대화 | 조회 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