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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
22216

아무도 없는 바다 맨 밑바닥에서 모닥불을 켜놓고 놀았다 차갑고 깜깜해서 모닥불 가까이에 대고 두 손바닥을 고이 내밀었다 하지만 손을 아무리 마주비벼도 불의 온기는 거기에 닿기도 전에 사그라진다 이윽고 거대해파리와 이름모를 생명체들이 내 주위에 몰려든다 이게 뭐지?, 라는 표정(항상 그런 표정이겠지만)으로 고래 한마리가 모닥불 주위를 휘청거리며 맴돌고, 해파리는 우리 주변을 갓씌우듯 올라 앉았다 그런 꿈을 꾸고 있는데 자명종 소리가 울린다 나는 나갈채비를 한다 옷…

캐서린
22215

아~ 점심식사는 다들 하셨나요? 오늘 아침에 우연히 까페에 갔다가 좋아하는 일본작가의 트윗을 발견해서 트윗을 가입했더랬죠... 이거..꽤나 중독인데요?? 홍홍홍 싸이월드에 재미 들린것 모냥..들락날락...ㅋㅋ 어제 백만년만에 친구들과 노래방 가서 라됴헤드 노래를 주구장창~ 불렀드랬죠... 아...좋아요...언제 불러도, 언제 들어도,

이재연
22214

오랜만에 차려입고 집에서 약속잡고 나왔습니다.. 근데 너무 오랜만이라 긴장했는지 핸드폰 집에 두고 나와버렸네요.. 만나기로 한 사람 핸펀 번호도 모르는데. 비오는 밖에서 1시간 기다렷는데 안옵니다. 무식하게 첨부터 PC방와서 연락처 찾았음 될걸.. 무작정 기다리다.. 겨우 PC방 찾아서 연락 했네요. 상대방이 화냅니다. 무슨일 생긴줄 알았다며. 바보도 아니면서 왜 지금 연락하냐고... 아.. 서울 나가기 겁나네요.. 바보 같이 핸드폰이나 두고 나와서. 이런일 생…

나일등
22213

엄마가 일주일 내내 스팸만 사온다 백화점 특가세일로 3통 한묶음을 사면 9000원에 판단다 27살 먹고 반찬투정하려는 건 아니지만 스팸만 매일 먹으니까 이젠 질리긴 개뿔 너무 맛있다

캐서린
22212

요즘 할일이 없어져서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종종 rhk에 들어오고 있네요^^ 회사를 그만두고 백조생활 모드에 들어간지 좀 있음 한달이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오니 소식이 궁금했던 토드님 소식을 알수있게되어 기쁘네요. 그리고 오래전에 뵈었던 분들의 글도 보게되어 반갑구요~~ 서울 살다가 경기도로 내려오니.. 서울 나가는게 참.. 귀찮고.. 서울 한번 나가려면 정말 큰맘 먹고 알람을 맞춰놓고 일어나야 하는 상태가 한달도 되지 않아 발생하고 말았네…

나일등
22211

하루 6분 복근 만들기, 라는 동영상이 있어서 무심코 다운로드했다 그게 1년 전인데, 다운로드 받은 날 딱 하루만 보고 내문서 '기타'폴더에다가 쳐박아뒀었다 동영상 내용은 이렇다: 외국인 헬스트레이너, 아마추어인듯한 남자가 나와서 자기집, 그것도 아마추어 트레이너가 살듯한 집 한구석에 놓인 쇼파에 앉거니 엎드리거니 하며 자기 혼자 헬스운동을 한다 6분동안 운동을 지속한다 별도의 설명은 없고, 다만 동영상을 보면서 이렇게 따라하세요, 라는 식의 느낌이 들게끔 실시…

캐서린
22210

http://goyoolee.cafe24.com/xe/?mid=board&Document_srl=250 http://party51.com/ 세계노동절120주년맞이 뉴타운컬쳐파티 51+ 홍대입구역 4번출구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두리반', 당신이 홍대앞을 많이 돌아다녔다면 어쩌면 그 간판을 보았을지도 모르고 식당에 들어가 칼국수 한그릇 먹어보았을지도 모르는 그 식당. 그 '두리반' 식당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당신은 아직 잘 모르실 겁니다. 홍대앞에 …

ACDC
22209

그냥 시험공부하다 말고 인터넷하면서 여기까지 왔네요,. 오랜만에 들어와보네요. 1.결심 외모에 대해 큰 컴플렉스 갖고있던 저인데 성형을 하기로 결심을했습니다. 1500만원 정도 드는 수술인데. 당장은 할 돈은 없지만 천천히 모아서 2~3년 뒤에라도 할 생각입니다...ㅠ 남들은 그냥 살라지만 그냥 1500들여서 자신감을 회복하는게 더 도움이 많이 될것같아서 결심했습니다 ㅠ 2.게으름 중,고등학교 때만 해도 시험 기간이면 1~2주전부터 싸메고 공부를했는데 대학와서는…

JUSTT
22208

꾸준히 사랑받는 그런 음악은 뭐라고 부르죠? 좋아하는 톰욕이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니 배가 아파요. 내가 저기 있었어야 하는건데. 좋은 노래는 항상 영원히 남나봐요 노래는 원곡인데 퍼포먼스는 톰욕스탈이네요 ㅋ 이 동영상 알려준 친구가 하는 말 : 용쓴다.

차차
22207

오랜만에 동네 주민센터에 붙어있는 독서실에 갔다 한쪽 구석에 엉덩이 붙이고 공부를 시작하려는데 옆자리에 중딩꼬마 두 놈이 쫄래 와서 나란히 앉는 것이었다 10분쯤 지났을까 개중에 뚱뚱한 녀석은 교복 바지주머니에서 초코바를 꺼내 쉴새없이 까먹기 시작했고 키작고 비쩍마른 안경잡이는 펼친 교과서 위로 게임기를 올려놓고 시끄럽게 뿅뿅거렸다 내가 헛기침을 연거푸 내뱉으면서 눈치줬다 "음흠흠험흠함큼..." 내 제스처를 알아들었는지 각자 게임기를 끄고 초코바봉지를 조심스럽게…

캐서린
22206

등장인물 : 나, 친구 J(오아시스의 엄청난 팬. 이 아이는 오아시스 공연 & 글라스토를 보러 영국에 왔었고, 거기서 리암이 얘한테 탬버린을 줌.), 리암, (개로 변한)노엘, 줄리앙 카사블랑카(스트록스의). 줄거리 : 맑고 한적한 봄날이었다. 나는 시골길을 걷고 있었다. 예를 들어보자면 천안 소정리 정도의 시골. 길엔 아무도 없었고, 차 한 대 지나가지 않았다. 그러다가 저어기 개 우리가 하나 있는 걸 발견했다. 그 우리 안에 노엘이 개로 변해서 들어가 있는 …

나나
22205

2007年12月に発売されたRadioheadによる大ヒット・7thアルバム 『In Rainbows』に幻のディスク2を追加した2枚組の日本限定企画、完全生産限定盤が登場!!! 今回、世界で初めて一般流通される『In Rainbows』のディスク2には、 RadioheadのオフィシャルHPで限定販売されたボックス・セットにのみ収録されていた幻の8曲を完全収録。 ボックス・セットは既に国内外で入手困難となっている為、ディスク2を入手できる最後のチャンス! こちらのアルバムも完全生産限定盤です! 収録曲 (DISC…

Justin
22204

3월 31일, 밥딜런 공연이 있던 저녁. "곧 사라질 모습: 염리동"이라는 제목의 전시가 홍대 언저리에서 있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허름한 동네, 재개발, 이런 데 관심이 생겨서요. 밥딜런 못가서 뭐라도 해야겠다는 발악은 아님... 약도를 암만 봐도 전시장 같은 건 안 보이더라구요. 결국 선배에게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네스까페 지하...?! 로 내려갔습니다. 아이띵소라는 디자인샵이 있어서, 어라 뭐지, 둘러보니 구석에 갤러리로 추정되는 공간! 두 평도 안 돼 ㅋㅋㅋ…

아침
22203

요 이틀동안 완전 아이폰 삼매경에 빠져서 이것저것 연구하고 시도하고; 첫날 밤을 세우며 얻었던 건 아이튠즈라는 생소한 프로그램 깔고 써보기 아이폰에 음악, 동영상 넣기 아이폰 벨소리 내가 원하는 음악으로 넣기!! 아 벨소리 내 마음대로 넣는 건 정말 마음에 든다! 혹시 다른 핸드폰도 다 그런건가요?? 여튼 지금 내 벨소리는 mystery jets곡인데 전화 올 때 마다 완전 신나서 춤춘다. (물론 집에 있을때만) 그리고 밤에 잘 때는 videotape으로 해놓고…

Radiohead
22202

어디까지 가봤니? 중원에서 답을 찾다. 오지마. 막장까지 와봤어. 중국에 온지 3개월입니다. 이건아냐.다음주면 드디어 돌아가네요. 나름 조선업에 몸담고있는 사람으로써 이번 사태는 좀 안타깝네요. 선체 피로도는 20년 개런티였던것 같은데...군함은 좀다른가.하여간 이래저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덧) RH는 오는건가요?

todd
22201

오랜만에 들어와서 그런지 어색하네요. 스무살 재수생은 어느덧 서른살 직장인이 되었네요. 그러고 보면 십년 전에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에서 뵈었던 분들도 10년이라는 세월동안 많이 변하셨겠죠. 예전에 제가 쓴글을 보면서 그 유치함에 얼굴이 화끈거리지만, 그래도 아무것도 모르고 치기 어린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지네요. 결론은 정모 한죠.

@hn
22200

쨔쟈쟌~ 오늘 아이폰샀어요. 산지 몇시간 지났는데 전화번호 등록만 했네요.. ;; 이제 밤을세워 카페를 오가냐 공부 해 보려구요 ㅋㅋ 그럼 저도 이제 전화있는 남자니까 전화주세요~

Radiohead
27964

간만에 입어봤네요. 아레치 티셔츠. 뒷모자부분 로고~ 너무 이쁘지않나요? 예상하고 만들었지만,,, 생각보다 더 이쁜듯?? @,@ 막이래~ㅋㅋ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2721.jpg

secret
22199

마음이 답답하다라고 가슴이 답답하다라고... 회사에서는 너무 잘 지내고 회사밖에서는 늘 우울하고 외롭고 듣고싶은 음악 보고싶은 영화와 함께 있어 또 좋고 혼자라서 외롭고 뭔가 계속 극과 극이 멀어지는 것 같아서 두렵...지는 않았는데 미칠 것 같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경계인이다. 괴물이 되어 간다. 쓸쓸하다. 마음이 편해 지려면 미치는 수 밖에 없다. 이해할 수 있다. 로랑 캉테 감독의 GV가 예정되어 있는 <클래스>를 예매했었다. 상영 당일, 당연히 나다로…

철천야차
22198

상구 뭐하냐 너 최근 잠수탄거 같은데 어디 잡혀간거아녀? 녀찬이는 계속 방황하면서 자아를 찾아가는 중인거 같고.. 병신 ㅋㅋㅋ 문경이는 아직도 한쿡인가 나나는 영국병 걸렸고 야차는 그냥 회사원이고 우호님은 집에서 겜하느라 정신없고 이상 아는 사람 끝. 아오 한국왔어 아오 빡쳐 2년 2개월만에 왔는데 모든 게 너무 익숙해 아오 빡쳐 진짜 야 어제는 마을버스 탔는데 어떤 아줌마가 내 허리 막 밀치면서 뒤로가서 자리 앉으려고 기를 쓰더라 빡치냐 안 치냐 아줌마!! 쫌…

Radiohead
22197

아구 지웠당.. 쓰고보니 창피함. 1. 이어폰 50만원(현금) 지름. -쓰고보니 다른이어폰은 도저히 못듣겠음.(락,메탈,가요,클래식등 두루두루적합) 2. 아이팟 160G지름(무손실음원+용량 때문에..) 3. PC스피커 155만원 지름 -에이징하고보니 다른 스피커는 저음이 없어 심심해서 못듣겠음.(락,메탈,가요,클 래식등 두루두루적합) 4. 무소음PC를 위해 파워에 24만원 주고 금발랐음. 만족감: 이어폰(90%), 스피커(85%, HDD소음으로 -5%했음) 추천…

김은상
22196

하이네켄의 '감격' 마케팅입니다.

카카
22195

이번 앨범에서 제일 좋아하는 노래! Saturday Come Slow. 데이먼 알반♥ 피쳐링. 승현오빠는 좀 마음 아파할지도...

나나
22194

http://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608 믿고 싶지가 않네요.. 왜 신은 천재를 미워하는지...ㅠㅠ

카카
22192

후덜

닉이라는이름은없다
22193

http://www.woodstockkorea.com/http://www.woodstockkorea.com/ 라인업은 아직 없지만 카더라는 이정도쯤 된다고 합니다. RadioHead Simon And Garfunkel Eagles Pearl Jam Gorillaz(확실시...) AC/DC Evanescence SoundGarden OKGO The Smashing Pumpkins Off Spring Nickelback Keane Orbital 라디오헤드가 없으면 …

wud
22191

대한민국에서 제일 재미있는 축제 4th WORLD DJ FESTIVAL DJ=ART ▶일시 : 2010.5.8 (SAT) 14:00 ~ 5.9 (SUN) 06:00 ▶장소 :한강난지지구 Han River Park Nanji Area 티켓 예매 안내 ▶Ticket : 현장판매 55,000 KRW Special Price : KRW 25,000 2010. 3.5 ~ 3.20(환불불가) Presale : KRW 33,000 2010.3.21 ~ 4.5 Presale …

wud
22190

http://valleyrockfestival.com/ :: 7팀 :: 매시브어택 문샤이너스 이승열 뮤즈 벨앤세바스찬 스키조 3호선버터플라이 (포스터속 숨은 그림 찾기~) http://valleyrockfestival.com 새창으로 열려요~ 아 태그 다까먹었다..ㅠㅠㅎ

aaa
22189

저는 드디어 이틀뒤면 massive attack 공연장에 있겠군요 음하하하핫 그리고 어제인가? 그제인가 dirty projectors도 왔다갔어요. metro theatre라고 공연장이 하나 있는데 그리 큰 규모는 아니거든요. 거기에서 공연하고 갔네요. pheonix 왔다갔을 때도 거기서 했었고 mgmt도 거기서 공연하네요. 여튼 지나가다 dirty projectors 공연포스터 보고 정말 참.. 부럽다.. 했음-_- 정말 웬만한 팀은 그냥 다 왔다가네요.. 어…

Radiohead
22188

어제 이대진 선수의 기흉 기사를 보고 가슴이 너무 아팠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준비한 한 해인데,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한 해인데, 또 다시 부상이라니... 어째서 하늘은 이미 충분히 힘들었던 자를 또 다시 힘들게 하는걸까요. 조금 우스운 이야기지만 어제는 8년넘게 사귄 여자친구랑 헤어진 날보다도 더 가슴이 아팠어요. 오뚜기는 넘어지더라도 항상 일어설 기회가 주어지지만 인간은 나이가 차면 그 기회조차 사라지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내가 스피드건에 145k…

Sartre
22187

톰요크가 노래를 불렀는지 몰랐어요. 그냥 영화를 집중해서 보고있었는데, 아.. 정말 끌리는 목소리와 멜로디와 .. 역시나 더군요. 아... 진짜 할말이 없네요. 최고

아이시떼루
22186

오늘 새벽에 있었던 레알vs리옹 경기에서 카카가 평점 3점을 받았다고 하네요. '3점'은 축구경기에서 정말 보기드문 점수인데(저는 머리털나고 처음 봅니다.) 카느님께서 3점을 받으시다니..이런 굴욕이.. 얼마나 삽질을 했으면.... 오늘 맨유랑 붙었던 밀란에 카카가 있었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올드트래포트에서 에인세와 에브라를 가지고 놀던 카카인데 말이죠, 참. 이곳 제 닉넴이 생각나서 글 한번 남겨봅니다.

카카
22185

자켓안에 있는 그림들 전부 미술 작가들이 따로 그려준걸까요? 혹시 아시면 가르쳐 주세요.

장상언
22184

요즘 트위터로 새로운 세계와 만나고 있습니다. 쿨쿨 잠자고 있는 우호님의 트위터도 찾아냈더랬지요 후훗... 아무튼 재미있는 곳입니다. 적어도 겉으로는 유시민과 김제동과 평등한 공간이기도 하고요 아무튼 새로운 세계와 만나는 것 만큼 신나는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트윗 하고 계신가요? 음........................ 사실 이 글을 쓴 가장 큰 의도는...... http://twitter.com/muse 이 곳 때문이라지요 ㅎㅎ;; ps. 트…

27963

왜 하필이면 그 많은 차중에 당신 차입니까.. 야구장주변에 차 세워놓지 마세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0213.jpg

카카
22183

넥센vs엘지 시범경기 다녀왔습니다. 공짜인데다 우리 동네에서 하길래 한 번 가봤죠. 근데 세상에나, 시범경기치고 관중이 무진장 많더군요. 누리꾼들 말로는 대략 6,000명정도가 왔다던데... 주말이라서 그런지 암튼 깜짝 놀랬습니다. 경기내용도 엘지팬의 입장으로서는 정말 재밌었습니다. 역시나 선수들도 비록 시범경기이지만 최선을 다하더군요. 양팀 다 도루며, 견제구며, 아기자기한 플레이들을 많이 보여줬습니다. 결과는 엘지의 3:2역전승으로 끝났구요, 내일도 같은 장…

카카
22182

http://www.ssamnet.com/liveclubssam/ssam_detail.asp?b_year=2010&b_month=03&pkey=1060http://recandplay.net/ 운영하는 블로그 recandplay.net에서 라이브클럽 쌤과 함께 조촐한 행사를 열기로 했어요. 다음주 금요일 저녁, 한가하다면 놀러와주세요. '네눈을줘'님도 볼 기회! 예매하면 싸니 위에 쌈넷 링크를 이용해주시면 돼요.

아침
22181

한동안 로그인이 안되어서 속상했었는데... 컴을 바꾼 후 로그인이 되네요... 올해는 Radiohead 내한 기대해봐도 되겠죠?

티파니
22180

아침에 학교 나오는 길엔 쌀쌀해서 털모자에 얇은 코트를 입고 나왔는데 지금은 제법 따뜻하네요. 기분도 좋고 해서 친구랑 한강가기로 했어요! 야호. 여름엔 꼭 한강에 가곤 했어요. 제게 있어 최고의 술집이에요, 히히. 물 보는 걸 무지 좋아해서 영국에 있을 때도 템즈강에서 자주 술 마시곤 했었어요. 그런데 영국은 여름이라도 저녁이면 쌀쌀해서 돌아올 때마다 훌쩍거리면서 오곤 했지만요. 9학기째 학교 다니고 있는 중입니다. 원래라면 졸업하고도 남았을 나인데 1년 영국…

나나
22179

아 이것 저것 말하고 싶은데, 혹시 스포가 될까봐 조심스러워 지다보니 그냥 아무말도 안할래요. 다만 저로써는 '굉장히 재미있는 영화였는데 그게 밀라 요보비치 때문이었는지 영화 자체 때문이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뭐...이런 좀 귀엽고도 앙큼한 수법도 느꼈습니다.

Sartre
22178

간밤에 한별 보겠다고 엠티비 모스트 원티드를 별생각없이 틀어놨는데 글쎄, 서태지를 좋아한다는 락매니아 여자분께서 파라노이드 안드로이드를 신청하는 게 아닌가! (혹시 아레치 멤버신가요- 강남역에서 일본어 공부하시는 여자분~?) +_+ 날씨도 그랬고 정말 럭키! 라고 생각한 순간 자막으로 '파라노이드 안드로이드 뮤직비디오는 방송불가라서 저스트 보내드립니다' 라고; 음? 그게 왜 방송불가지? 라고 한참 생각했다는 (모원의 방송등급에 대한 고려가 너무 없었네 ㅡ_-) …

moviehead
22177

자동 로긴해도 안되는 상황에서의 저만의 해결책은요 www.rhkorea.com이 아닌 rhkorea.com 으로 접속을 한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전 항상. www. 붙이고 왔었었는데 몇년전 녀찬님께서 저를 완젼 바보 취급을 하시면서 rhkorea.com 이란 도메인으로도 와도 된다는 걸 알게 되었는데 그렇게 오면 제 컴에서 별로 좋아하질 않아서 안 사용했었는데 저런 문제가 있어서 혹시나 해보고 와봤는데 되더라구요.

차차
22176

혹은 곧 망할 인생. 네, 그게 제 인생입니다. 영국 어학연수 가서 배우고 온 건 물론 영어와 혼자 살아남는 법도 있지만 죽을 때까지 술 마시는 것도 배웠어요. 마실 땐 아무것도 먹지 않는 게 습관이 되서 맨날 집엔 기어가고, 왼쪽 무릎엔 에스컬레이터 자국 흉터가 남았고 오른쪽 무릎엔 지난 번 넘어진 상처가 채 낫지도 않았는데 돌아오는 길에 또 넘어져서 새 상처를 냈고 열한시까지 집에 들어갈거라고 약속만 하고 한 번도 지킨 게 없고 나가있다가 보면 1차 2차 3…

나나
22175

갑자기 DSLR 을 사고 싶은데 무작정 캐논 450D 로 결정했습니다. 어떻겠습니까? 전 DSLR 을 전혀 하나도 모르는 사람이고,, 음, 다나와에서 뒤지고 뒤지고 뒤져서 보니, 이것저것 해서 70만원 정도하면 적당히 살수있을 꺼 같은데, 바디랑 렌즈만 사고, 딴거는 따로 구입하는게 싼가요? 필수 구입품목이 머가 있나요?? 너무 궁금하네요...

아이시떼루
22174

잘 보고 올게요. 야외공연이라 더 설레네요. 그나저나 오늘 표 예매하러 갔는데 매표소 직원이 한국사람이냐고, 어찌 알았냐고했더니 이름보고 알았다고 후덜덜;

Radiohead
22173

이렇게 하면 올라가나 모르겠네 안되면 바로 지울게요 Mouse on Mars - Twift Shoeblade (LIVE) 그냥 좀 좋아했었는데 라이브보고 완전 반했네요 아이앰로봇앤프라우드를 좋아하다가 라이브보고 실망한거에 반대 마트모스도 되게 좋더라구요 오테커같은 사람들도 좋긴 하지만 역시 조금은 팝적인게 있어야 더 정이가요 Little My "Sellotape my Hands" 트위팝에 한창 미쳐있을때 얘네를 따라해볼려고 장난감 악기들 사모으는 돈이 얼마나 나…

pig pen
22172

제발요 DAS에 등록된 유일한 한국 라디오헤드 사이트인데...

조톰
22171

안녕하세요 잉여력을 발휘해서 인코딩해봤습니다. 필요한 분은 받아가세요 소리를 무리하게 확장했더니 음질은 별로네여.ㅋ 마지막 파일은 from the basement에서 where i end and you begin입니다 http://bigmail16.mail.daum.net/Mail-bin/bigfile_down?uid=lZsr.K6nDkaQu9qMlf.7uup5k-P4HuZT

bobdy1an
22170

네이트온 guitarpop@nate.com 으로 연락부탁드림. ㅎ

nukie
22169

안녕하세요~ ㅎㅎㅎ 어제 영화 위핏 시사회에 갔드랬어요... 나름 영화도 활기차고, ost가 좋더라구요 영화 중간에...no surprise가 나와서 깜놀.... ㅎㅎㅎ 왜그리 기쁘던지..영화보다 생각지도 못했던 설렘을 느꼈네요.. 그럼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왠지..알려드리고 싶어, 글 남겨요..^ㅡㅡ^

이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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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새벽·아침·점심·오후·노을·저녁·밤으로 제작했습니다. 모니터에는 2003년 07번째 RHKorea 화면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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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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