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구 지웠당.. 쓰고보니 창피함.

1. 이어폰 50만원(현금) 지름. -쓰고보니 다른이어폰은 도저히 못듣겠음.(락,메탈,가요,클래식등 두루두루적합)

2. 아이팟 160G지름(무손실음원+용량 때문에..)

3. PC스피커 155만원 지름 -에이징하고보니 다른 스피커는 저음이 없어 심심해서 못듣겠음.(락,메탈,가요,클
래식등 두루두루적합)

4. 무소음PC를 위해 파워에 24만원 주고 금발랐음.

만족감: 이어폰(90%), 스피커(85%, HDD소음으로 -5%했음)

추천음악 : 헨리 맨시니의 [핑크팬더 만화OST-The Pink Panther Theme) 유쾌한음악임.
[장화홍련]의 '차가운손' 엄청 슬프고 아름다운(2분짜리)
[라비앙로즈] 'Lisieux (리지우)'도 엄청 슬프고 아름다움


최근 안 사실: CD음원은(16bit/44khz) 원음 무손실100%가 아니다.
요즘은 고음질의 디지탈음원이 등장하고 있음(24bit/96khz~192khz) 끝.

결론:현재 스피커로 서태지, 라디오헤드 음악에 아주 만족하고 있음(얽히고설킨 소리가 단번에 정리됨)
(돈지랄한거중에 후회한거 없음. 한번의 지름에 모두다 성공)

부럽죠?

결론2. 난해한 음악들은 좋은성능(반응성좋은)과, 좋은음질의 스피커(이어,헤드폰)로 들어야 제대로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