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차려입고 집에서 약속잡고 나왔습니다..
근데 너무 오랜만이라 긴장했는지 핸드폰 집에 두고 나와버렸네요..
만나기로 한 사람 핸펀 번호도 모르는데.
비오는 밖에서 1시간 기다렷는데 안옵니다.
무식하게 첨부터 PC방와서 연락처 찾았음 될걸..
무작정 기다리다.. 겨우 PC방 찾아서 연락 했네요.
상대방이 화냅니다.
무슨일 생긴줄 알았다며.
바보도 아니면서 왜 지금 연락하냐고...
아.. 서울 나가기 겁나네요.. 바보 같이 핸드폰이나 두고 나와서. 이런일 생기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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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재밌는 주말 보내세요~
보통 남푠님이 제친구들 연락처도 다 가지고 있어서 전 남푠님한테 전화걸어서 해결 봤는데...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