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구 뭐하냐

너 최근 잠수탄거 같은데 어디 잡혀간거아녀?

녀찬이는 계속 방황하면서 자아를 찾아가는 중인거 같고..

병신 ㅋㅋㅋ


문경이는 아직도 한쿡인가

나나는 영국병 걸렸고

야차는 그냥 회사원이고

우호님은 집에서 겜하느라 정신없고

이상 아는 사람 끝.


아오 한국왔어

아오 빡쳐

2년 2개월만에 왔는데 모든 게 너무 익숙해

아오 빡쳐 진짜

야 어제는 마을버스 탔는데 어떤 아줌마가 내 허리 막 밀치면서

뒤로가서 자리 앉으려고 기를 쓰더라

빡치냐 안 치냐

아줌마!! 쫌!!!


지긋지긋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