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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7974

Just를 Channel V에서 처음 봤을 때의 충격, 아직도 선명하다.

anyonecanplayguitar최근 대화 조회 6
37965

잘못된 가사가 너무 많아서 수정하려 해도 손을 못대겠어요! 툭하면 로그아웃 되기도 해서., 정확한 가사는 제 블로그에 모아 보았어요! (해석은 망상이니까 신경 끄시면 되구요 ㅎㅎ) 가사는 확실할 겁니다 http://blog.naver.com/theyturnme 근데... 올 사람이 없음 ㅋㅋ 이얏호!

마음이최근 대화 조회 138
37962

. . 2011년에 게시글 하나정돈 있어줘야 할 것 같아서. 엘리자 럼리의 라디오헤드를 듣다가 문득 들어와 봅니다. 여기 오니 나의 20대가 가긴 갔구나..난 앞만보며 살고있네. 하는 또. 재밌었어 하는 생각 여기살며 만났던 남자들 여자들 사람들 생각이 나네요.

고운고은최근 대화 조회 264
37955

ㅎㅎ 너무 오랜만에 방송 할려고 하니 다 잊어버렸네요.. 씨제이분들중에 아시는 분은 제 메일로 좀 보내주세요^^ 방송국장 체면이 ㅎㅎ j***@empal.com 입니다^^

엠비언트최근 대화 조회 2,175
37947

이제 여기 노땅 클럽이 슬슬 유부클럽으로 변모하는듯합니다. 그 증세로 1년 넘게 여기 글이 하나도 안올라온다는....; 클럽짱~ 미미~ 뭐해? 다들 보고 싶어요~~~

choiceRa최근 대화 조회 1,132
27964

간만에 입어봤네요. 아레치 티셔츠. 뒷모자부분 로고~ 너무 이쁘지않나요? 예상하고 만들었지만,,, 생각보다 더 이쁜듯?? @,@ 막이래~ㅋㅋ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2721.jpg

secret최근 대화 조회 1,109
37907

확실하진 않지만 away from your mistake가 아니라 we wait you re mistake 인듯 합니다 라이브버전이랑 틀린듯 합니다... 아 그리고 밑에 아 마잇비롱의 후렴구 다시 들어보니까 cry then begin again이 아닌듯; 외국 사이트에서 찿은 가사인데 역시 흐릿한 발음때문에 틀리게 들리네요... 불확실한 가사 죄송합니다 꾸벅

마음이최근 대화 조회 883
37859

입체안경쓰고 쓰리디로 보고 싶을 뿐이다 그런데 정작 크리스마스에는 입체계는 아바타가 대세가 될 거란 슬픈 사실 게리 올드만 최고 짐 캐리 최최고 숨소리연기까지 완벽!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8
37854

아이쿠. 어찌합니까- 어떻게 할까요-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7
37850

이럴수가 과연, 퀜틴 타란티노 최고의 영화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9
22931

이제 슬슬 한계가 ㅡ_-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5,492
22861

아.... 감개무량. 서브커뮤니티란곳이 있었죠... 한 이년은 잊고 산거 같애요 ㅡ,.ㅡ; 이곳에 오시는분들이 있구나;; 이래서 정리할수가 없단,,,,, 원래 싹다 날려버릴까 짐 생각중이였는데. 몇몇게시판 빼고.. 다들 신중하게 해석하시는 이곳에, 잡담 쓰기가 송구스럽군요.

우호최근 대화 조회 5,567
37790

좀 일어나봐 언능 어떻게 생겼었는지 다 까먹고 있는중이에요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1,692
22855

가입했습니다,~~

서민영최근 대화 조회 5,384
37770

확실히 멋진 차가 나와야 영화가 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는 훼이크고 존나 울어뜸 ㅠ 희바.. 역시 이스트우드옹. 거장! 리스펙트 ㅠ 방년79세 ㅠ 건강하세욤 ㅠㅠㅠㅠㅠ

녀찬최근 대화 조회 50
37748

아레치도 오랜만이고 문득 트로픽썬더 단체관람 가자고 글을 쓰고 싶어졌습니다 힘든 시기라서 그런가봐요 ㅡ_-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4
22850

핏덩이(까진 그런가...) 때 듣던 라디오헤드인데 어느덧 in rainbows 까지 달려온 이들에게 문득 감사하단 생각이 드네요. 지금도 어리긴 별반이지만, 지금보다 좀 더 어릴 때(2003년 이라니 대체...) 가사동에서 제가 해석했던 가사 보면서 낯부끄러워 많이 웃고 갑니다 라디오헤드를 광적으로 듣던 몇 년... 남들보다 약간 늦게 온 군대... 이제 며칠 뒤면 집에 갑니다 집에 가면 느긋하게 in rainbows 앨범 다시 들어보며 늦은 신보 해석이라도 하…

Paranoid?최근 대화 조회 5,894
37727

요즘 내 주변에 친구들이나 지인들이 결혼을 너무 빨리? 하는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결혼을 늦게 하고 싶은데... 결혼 할 사람부터 이미 한사람까지....벌써 이제 몇 안남은거 같아요.. 예전에는 주변에 형들을 보면서 주변에 친구들 하나 둘씩 없어 지는거 보면...많이 외로우시 겠다 ㅋ 했는데...이제 내가 그렇게 되가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나이를 많이 먹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결혼 한다고 만나지 못하는건 아니지만...다르더라구요...와이프 걱정 하…

드럭킹최근 대화 조회 2,058
37707

그러게 영화게시판에 글도 좀 올라와주고 그래야하는데 사실 벨루 할말은 없고 그냥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82
37705

아.. 하얀티가 벌써 작업복으로 변장하기까지 많이 입고 다녔는데 하얀색은 오래 입기 힘든가봅니다.. 이번 가을때 라디오헤드 티가 입고 싶은데.. 혹시 2008년도 라디오헤드 티 작업 안하시는지요?

톰요크최근 대화 조회 2,757
23535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8월 7일이었나요? 오픈베타 시작했어요. 비디오게임에서 워낙 유명해서 한번 해봤는데 무지 잼있더군요. 생각보다 렉이 거의 없어서 정말 놀랬어요. 오픈베타라 헌랭 29까지밖에 못올리지만 4명이서 하는 파티플이 정말 재미있네요. 다들 같이 해봤으면 좋겠네요~

리드최근 대화 조회 3,329
23534

디아가 나온다면... 후우... ㅎㅎ 걱정되네 ㅋㅋ

PermanentDaylight최근 대화 조회 3,262
37631

옛 영상 주소 (Flash 형식) 이거 하고 싶은데 인터넷에 떠도는 악보는 다 허접해요...

톰과제리최근 대화 조회 7,003
37627

한달이나 지났지만, 직장구했다는 보고; 라고는 하지만, 한달째 놀고있; 눈치밥은 정신을 허기지게 합니다. 몸은 편한데, 야근도 급한거 하나만 처리해서 단 한번뿐이었; 다음주부턴 바쁘겠지라며 위안을; (잉? 뭥미?) 제길;; 나갈까? -_-a

choiceRa최근 대화 조회 3,320
37610

오늘 유난히 네이버 메인 화면에 보이던 90년대 학번의 오빠들이라는 감성지수 36.5의 글을 접했는데.. 그 동안 잊고 살았던 것들을 느끼게 해주네요.. 특히 X 세대라는 용어.... 그 실체를 알 수 없다고 하여 X세대라고... 그 때가 고3... Radiohead를 처음 알았던 시기가 고2때였는데..1993년.. 생각해보니 많은 시간이 흘렀고 나이를 먹어 간다는게 새삼 다시 느껴지네요.. 지금은 어느 덧 30대가 되어 바둥바둥 복잡한 사회에 적응하며 살아가려…

PlasticLove최근 대화 조회 2,490
37608

보다가 자꾸만은 갱스 오브 뉴욕이 오버랩되었슴. 이거 꼭 여기에 쓰고 싶었슴. -_ -

녀찬최근 대화 조회 52
37606

아나 ㅠㅠ 19세 미만 관람불가라 못가네요 ㅠㅠ; 흑흑.. 무슨 슬립낫 처럼 욕나오는 공연도 아니구.. 시모네가 옷벗구 그런 여자도 아닌데요 ㅠㅠ

정한얼최근 대화 조회 13
37604

조니 그린우드의 영화음악은 둘째치고, 폴 토마스 앤더슨이 한번이라도 사람들을 실망시키는 상상을 해봤지만 역시 -_-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86
37591

자유게시판은 왠지 겁나서... 이곳에 살포시 글을 올려 봅니다. 봄이 오고 있네요 :)

서최근 대화 조회 2,079
37581

이 불안을 어떻게 해야될까... 항상 떠돌고 떠돌고 이 불안한 마음 주말낮엔 잠들었다가도 밝음이 견딜수 없어 깜짝깜짝 놀라고 해가 지기만을 바라고 이젠 날도 길어질텐데 어찌해야 될까 걱정아닌 걱정하게 되고 내가 이런 사람이었나 요즘 새삼 놀라고 나이탓인지 내가 변하고 있는건지 참 적응 안된다.

aaa최근 대화 조회 2,239
37564

설날이 반갑지 않겠어요...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드럭킹최근 대화 조회 2,073
37538

어떠셨나요?? 스텐딩 D석 맨 앞줄에서 봤는데 제라드가 재미난 이야기도 별루안하고 앵콜에도 응하지 않아서 많이 섭섭했던 ㅠㅠ

IN RAINBOWS최근 대화 조회 18
37529

어제저녁부터 모니터링을 하고있습니다. 서버 설정파일도 좀 변경을 했고요. 언제 방송서버가 다운되는지 좀더 지켜봐야할듯 합니다. 지금은 시험 방송중.

우호최근 대화 조회 5,225
37525

http://rhkorea.com/rhkwc/rhkwc_on.php 혹시 방송 변경된 비번을 입력했음에도 연결이 안된다면, 방송서버가 죽어있는 경우 일듯 합니다. 위 링크를 클릭하시면 방송 서버가 켜집니다. 계속 로딩중이라고 나오지만 켜진것이니 다시한번 방송 시도해보시기 바랍니다. 아직 완벽하지 않은 기능이라. 죄송합니다. http://rhkorea.com/rhkwc/rhkwc_on.php 방송서버가 켜있는 경우에 누르실 경우는 이미 켜있다고 나옵니다. ^^

우호최근 대화 조회 4,728
37499

늘 입력하던 그 암호로 했는데.. 다른 비밀번호라고 뜨면서 접속이 안되네요 'ㅅ';;; 왜 그럴까요? 다른 분들도 그러시나요

hikaru최근 대화 조회 4,601
37478

나이를 한살 더 먹는것이 결코 신나지 않는 우리 노땅님들 해도 바뀌었는데 한 살 더 먹음을 위로할겸... 그래도 이곳 알에치 노땅님들의 정신만큼 항상 그대로임을 경축할겸; 신년회 모임 한번 할까요?????????? ㅎㅎㅎ

mimi최근 대화 조회 2,369
23533

간만에 하는데 중독성 키왕짱~~

PermanentDaylight최근 대화 조회 3,302
37400

내년 27 됩니다만..;

PermanentDaylight최근 대화 조회 1,966
37391

그림그리고, 글쓰면서 ~ 가끔 홈페이지 의뢰받은거만 살짝 하면서 먹고 사는데 부담없을 정도로만 ! 그런데, 나는 결혼을 하고 싶은데, 장모님껜 뭐라 말하지? 자넨 뭐하는 사람인가~? 예술갑니다. -.,-;;; (이런게 먹힐리 없잖아!?) 4대보험에는 가입해야하고, 자라나는 자식들을 위해 꾸준히 돈을 벌어와야하는게 숙명이라면, 2008년에는 취직을 해야겠;; 그런데, 내 친구는 당당히 그렇게 결혼하고 양평에 전세집을 구한뒤 실제로 알바로 먹고 살고 있는걸? 이러다…

choiceRa최근 대화 조회 2,082
37346

파라노이드 파크 파라노이드 파크 파라노이드 파크 파라노이드 파크 파라노이드 파크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85
37341

지금까지 영화나 드라마를 봐왔지만..... 살다살다.... 남자주인공이 넘 잘생겨서 영화 몰입에 방해가 됐던 건 이 영화가 첨이라지요... 웃어야 될지 말아야 될지.... 어쨌든.. 깊은 여운을 주는..... . . . 로맹.... 침대에서 뒷모습을 보이며 흐느끼던 너의 모습이 잊혀지질 않아.... 나도 순간 울컥했지... 바닷가에서의 너의 눈빛... 체념은 아니고 받아들이는.... 그 눈빛 또한 잊혀지질 않아... 순간 생각했지... 나도 너처럼 가고 싶다고.…

trickster최근 대화 조회 40
23532

http://ruliweb2.empas.com/ruliboard/read.htm?num=27891&table=game_xbox02&main=xbox 합체!

비내림최근 대화 조회 3,175
27946

나의 기염댕이실내화가 몇번 빨았더니 드뎌 망가지고 말았다.ㅜㅜ 이때 나의눈에 들어온 '2900원'짜리 어그슬리퍼!! 가격대 성능비 대만족!!! 이번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겠구나~ 넘 조아~ 근데 오래신으면 발바닥에 땀나 ㅜㅜ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3521.jpg

secret최근 대화 조회 1,547
22929

그녀가 너무 보고싶네여.. 짝사랑하는 친구가 있는데 너무 보고싶어요. 이성을 잃기 전에 자야겠어요 ㅋㅋ

PermanentDaylight최근 대화 조회 8,113
37311

스카터브레인 밴드 악보가 필요해요...스카터브레인이 부르고 싶어서요...제가 학교 밴드 동아리에서 라디오헤드 노래만 부르는 보컬이거든요...제 취미 생활이 톰 따라하는 거거든요...요즘은 파라노이드 안드로이드 톰처럼기타치면서 노래 부를 라고 졸라 연습하고 있슴니다...zzz

톰과제리최근 대화 조회 4,618
23530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컴사양문제로 침만 흘렸던 홈월드2를 얼마전에야 해보게 되었습니다만... 물론 처음 홈월드2가 나왔을 때만큼은 -시간이 흐른만큼- 감동이 덜했지만 이건.... 게임을 플레이 한다기 보다 홈월드2의 세계 둘러보기, 구경하기가 더 적합할지도. 뭔가 생산해내고 전투하고 임무를 완수하고 이런거보다는 모니터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우주의 광경을 보는데 넋놓고 있네요 ^^;; 나온지 한참된 2를 지금 봐도 이런데 3가 나오면 뭐...허허^^

nodata최근 대화 조회 3,283
27933

이렇게 막 올려도 되는 건가요^^;? 홍콩의 빨간 택시랑...홍콩의 어느 공원에서... (귀찮아서 보정도 안 하고 크기도 안 줄이고 ㅎㅎㅎ;;)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SL26401.JPG SSL26126.JPG

뭇담최근 대화 조회 1,151
37275

영화평 올려놨으니 보세요 http://blog.naver.com/ladysuzan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53
22928

술~ 아 술 땡겨;

nukie최근 대화 조회 5,960
37266

그러니까. 여긴 조용하네요..

nukie최근 대화 조회 2,04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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