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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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37872 | 뒤늦게 봤습니다. 이제 서울시내에선 딱 한 곳(을지로 중앙시네마)에서 하루 1회 상영하고 있더군요. 애니에는 엄청 유명한거 외에는 그다지 관심없을 뿐더러 메카닉물은 더더욱 아웃오브안중인데, 에반게리온만큼은 무시할 수가 없었습니다. 어렸을적 나를 패닉상태까지 몰아버렸었죠. 신극장판 첫 시리즈 '서'가 개봉했을때만 해도 "또 우려먹는구나.."하며 보지않았는데 작년에 개봉한 '파'의 예고편을 본 이후 더 이상 가만히 있을 수가 없더군요. 새로운 인물의 등장과 새로운 …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36 | |
| 37859 | 입체안경쓰고 쓰리디로 보고 싶을 뿐이다 그런데 정작 크리스마스에는 입체계는 아바타가 대세가 될 거란 슬픈 사실 게리 올드만 최고 짐 캐리 최최고 숨소리연기까지 완벽!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8 | |
| 37854 | 아이쿠. 어찌합니까- 어떻게 할까요-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7 | |
| 37850 | 이럴수가 과연, 퀜틴 타란티노 최고의 영화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9 | |
| 37803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영화인이라면 감독도 되는 건가요. 그렇다고 보고 쓸게요. 코엔 형제, 히치콕, 구스 반 산트, 우디 알렌, 장 피에르 주네 등.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아멜리에, 델리카트슨 사람들, 엘리펀트, 그녀에게, 그녀를 위하여, 파고, 크리스마스의 악몽, 원령공주, 위대한 레보스키, 분노의 저격자, 악마의 씨, 지구를 지켜라!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 잡식성이… | Lee | 최근 대화 | 조회 22 | |
| 37770 | 확실히 멋진 차가 나와야 영화가 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는 훼이크고 존나 울어뜸 ㅠ 희바.. 역시 이스트우드옹. 거장! 리스펙트 ㅠ 방년79세 ㅠ 건강하세욤 ㅠㅠㅠㅠㅠ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50 | |
| 37753 | 트와일라잇 엔딩크레딧에 15 Step이 나오는군요. 그외 뮤즈, 아이언앤와인, 콜렉티브소울, 패러모어 등등. 참, 영화는 본전 생각이 좀 나요.ㅋㅋㅋ | 하기욱 | 최근 대화 | 조회 43 | |
| 37748 | 아레치도 오랜만이고 문득 트로픽썬더 단체관람 가자고 글을 쓰고 싶어졌습니다 힘든 시기라서 그런가봐요 ㅡ_-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4 | |
| 37710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웬지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영화,'브이 포 벤데타'를 보았다(Vendetta '항쟁') 그!러!나! 이영화 조용히 나왔다가 조용히 들어가버린 영화다.. 원작은 만화이며 워쇼스키 형제가 제작과 각본을 맡았고, 매트릭스 2,3의 감독이었던 제임스 맥테이그가 이번에도 메가폰을 잡음 매트릭스의 스미스 요원으로 유명한'휴고 위빙'이 V 역할을 맡아 얼굴 한번 보이지 않고(ㅡ.ㅡ;) 열연을 펼친다. 이 영화는 '공포… | miller | 최근 대화 | 조회 40 | |
| 37707 | 그러게 영화게시판에 글도 좀 올라와주고 그래야하는데 사실 벨루 할말은 없고 그냥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82 | |
| 37629 | 혁명이 끝난 뒤의 삶이 더 노곤하다. 전쟁도 혁명도 잘 견뎌냈는데, 사랑에는 완전히 녹아웃되어 버린 테헤란 출신의 펑크소녀. 영화(만화?)가 너무 좋아서 영화 끝나자마자 서점에 가서 원작인 만화책을 집어왔어요. 집에 와서 읽어보니 저는 먼저 접한 게 영화라 그런지, 만화보다는 영화가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원작보다 캐릭터를 좀 더 살려서 만든 것 같더라구요. 그나저나 페르세폴리스(만화책) 2권은 언제 나올런지... 그리고, 여성영화제에서 왜 갑자기 상영취소 되… | 포르말린 | 최근 대화 | 조회 61 | |
| 37608 | 보다가 자꾸만은 갱스 오브 뉴욕이 오버랩되었슴. 이거 꼭 여기에 쓰고 싶었슴. -_ -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52 | |
| 37604 | 조니 그린우드의 영화음악은 둘째치고, 폴 토마스 앤더슨이 한번이라도 사람들을 실망시키는 상상을 해봤지만 역시 -_-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86 | |
| 37603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감독:세르지오 레오네,스탠리 큐브릭,로버트 알트만,구스 반 산트,워쇼스키 자매,코엔 형재,로버트 로드리게스,스티븐 스필버그,로버트 저매키스. 제임스 카메론,쿠엔틴 타란티노,로만 폴란스키,클린트 이스투드,마틴 스코세지,프란시스 포드 코폴라,박찬욱,마이클 치미노,데이빗 린치,대니 보일 등등... 배우:로버트 드니로,하비 케이틀,크리스토퍼 월킨,죠니 뎁,로버트 레드포드,클린트 이스투우드,이완 맥그리거,존 카메론 … | 드럭킹 | 최근 대화 | 조회 13 | |
| 37583 | 의미하는게 많네요. 두뇌게임보다도 시사적인 면이 더 강한 것 같아요. 그리고 하정우의 소름끼치는 연기도 압권이었어요. 개인적으로 '살인의 추억' 이후 최고의 범죄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추신. 데쓰노트L은 왜 만든거냐!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40 | |
| 37537 | 일단 멀미나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캠코더영상으로만 나오는데 정말 어지럽더라구요. 언젠가는 제대로 촬영된 영상이 나오겠지, 이건 전초전일꺼야.. 라고 생각했는데 어느덧 끝나버렸어요. 하지만 영화 자체는 정말 '신선'했습니다. 캠코더영상이어서 그런지 긴장감은 더욱 높았구요. 음, 더 이상은 얘기 안 하겠습니다. (계속 얘기하다간 스포일러가 될거 같아서;)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57 | |
| 37530 | 오랜만에 느껴보는 영화의 여운. 나와는 다른, 내 것이 아닌, 타인, 그리고 삶. 동과 서의 경계선. 너와 나의 경계선. 경계선을 넘으려는 사람들. 이쪽 너머의 저쪽 세계를 좇는 사람들. 타인의 삶에 숨어든 타인의 시선. 결국 경계선은 허물어진다. 아직까지도 여운이 진하게 남아있는지라 좀 더 제대로 된 소감을 작성하기가 여의치 않네요. 기껏 쓴 글이 어줍잖은 단어의 나열이라니... 어찌됐든, 추천합니다. 옛 첨부 이미지 1개를 아래에 복원했습니다.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41 | |
| 37522 | 국내 비인기 구기종목인 '핸드볼'을 소재로 한 영화. 적당히 기대했었는데 의외로 재밌었다. 사실, 1. '운동에 관한 영화라면 남자들이 주인공이어야 재밌지 않을까' 하는 생각때문에 보기전에 이런 부분에 대한 의구심이 들었다. 그리고 2. 주연배우들의 연기에 대해서도 왠지 모를 걱정이 앞섰다. 그러나 위의 1,2번은 단지 기우에 불과한 것이었다. 여자선수들세계에는 남자들과는 또다른 재미가 녹아 있었고 배우들의 연기도 아주 자연스러웠다.(특히 김지영의 연기는 압권이…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34 | |
| 37346 | 파라노이드 파크 파라노이드 파크 파라노이드 파크 파라노이드 파크 파라노이드 파크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85 | |
| 37341 | 지금까지 영화나 드라마를 봐왔지만..... 살다살다.... 남자주인공이 넘 잘생겨서 영화 몰입에 방해가 됐던 건 이 영화가 첨이라지요... 웃어야 될지 말아야 될지.... 어쨌든.. 깊은 여운을 주는..... . . . 로맹.... 침대에서 뒷모습을 보이며 흐느끼던 너의 모습이 잊혀지질 않아.... 나도 순간 울컥했지... 바닷가에서의 너의 눈빛... 체념은 아니고 받아들이는.... 그 눈빛 또한 잊혀지질 않아... 순간 생각했지... 나도 너처럼 가고 싶다고.… | trickster | 최근 대화 | 조회 40 | |
| 37324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Johnny Depp. Julie Andrews. Faye Dunaway. Kate Winslet. 설경구. 성룡. 최민식. Robbin Williams. Anne Hathaway. Will Smith. Matt Damon 등..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Edward Scissorhands. Sound of Music. Easy Rider. Bonny and Clyde. F… | 너구리 | 최근 대화 | 조회 14 | |
| 37293 | 예~전에 신문에서 연재할때 가끔씩 봤었는데 언제 영화를 찍었대.. '바르게 살자'를 보자고 설득하는 지인들을 만류하고 나의 고집으로 보았다. 저녁도 안 먹은 상태에서; 많은 분량을 2시간짜리 필름에 담으려니까 처음에 진행속도가 빨라서 약간 부자연스러웠다. 그래도 중간중간 재밌고 감동적인 장면(특히 소가 우는 장면ㅠㅠ)이 있어서 그런 것을 많이 무마시켜주면서 부담없이 보았다. 복잡하지 않고 단순한 줄거리도 한 몫 한 셈. 김강우와 이하나의 연기는 자연스러웠는데 임…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44 | |
| 37275 | 영화평 올려놨으니 보세요 http://blog.naver.com/ladysuzan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53 | |
| 37259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니콜라스 케이지, 에드워드 노튼, 톰 행크스, 디카프리오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죽은 시인들의 사회, 쇼생크 탈출, 포레스트 검프, 캐치 미 이프 유 캔, 타이타닉 이터널 선샤인, 나홀로 집에 1,2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날 몰입하게 하거나, 휴일을 즐겁게 보낼수 있는 것들 모두 좋아하지만.. 휴머니즘 좋아합니다.. | Sunshine | 최근 대화 | 조회 5 | |
| 37246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게리 올드만, 팀 로빈슨, 덴젤 워싱턴, 잭 니콜슨, 조니뎁, 니콜라스 케이지, 브루스 윌리스, 팀 로스 등등..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레옹, 쇼생크탈출, 피아니스트, 피아니스트의 전설, 가위손, 매치스틱맨 등등..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범죄, 액션, 판타지, 뮤지컬, SF, 드라마 등등.. | 라됴머리 | 최근 대화 | 조회 17 | |
| 37197 | 건전한 마음으로 영화 모임 번개를 한다면 모일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어디까지나 건전하게 말이죠. 예를 들자면, 영화 관람후 술자리가 아니라 그럼 안녕히, 라는 짧은 인사를 남긴 후 바로 귀가한다. 혹은 보드게임 카페라도 가서 사회자, 반대, 찬성측의 세 갈래의 입장으로 나뉘어서 방금 본 영화에 대한 분석적인 토론을 100분간 펼친다. 그것도 아니라면 노래방에 가서 당 영화에 대한 영화음악을 무반주 허밍으로 10곡 정도 부르고 나온다. 마지막으로는 '같이 영화를…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66 | |
| 37195 | http://blog.naver.com/winyhee2/100042229006 네이버메인화면에 있길래 하나 퍼왔어요. 저는 식객이랑 스카우트가 가장 기대됨.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48 | |
| 37187 | TRACY- Why aren't you married, William? MILLS- Tracy… what the hell? SOMERSET- I was close once. It just didn't happen. TRACY- It surprises me. It really does. SOMERSET- Any person who spends a significant amount of time with me finds me... disagreeable. Just …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53 | |
| 37169 | 음악도 좋고, 극장도 좋고. 게다가 함께 본 사람도 좋다.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27 | |
| 37132 | 에에.. 극장에서 봣으면 좋았을것을. 이란 생각이 들었다. -------------------------------------------------------------------------------- 역시 존쿠삭. 허나 딱히 연기 졸래 잘한다 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그냥 그 연배의 다른 배우라도.. 비슷한 캐스팅 효과를 봣을듯하다. 그리고, 사뮤엘 젝슨씨는 왜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름만으로도 충분한 임펙트가.. 후덜덜덜덜.. (중후한 목소리 캡멋…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38 | |
| 37130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곤 사토시 감독, 2006년 작 정신병 치료 목적으로 연구되고 있는 DC미니가 도난당한다. DC미니는 환자의 꿈 속으로 함께 들어가 그곳의 내용을 토대로 정신병을 분석해 낼 수 있는 이른바 '꿈'의 기계이다. 연구원인 미사는 현실 속에선 자신의 본성을 감추고 꿈의 세계에서는 활달한 파프리카로 생활하는 철저한 이중생활을 이루고 있다. 그녀는 DC미니를 찾기 위해 조사를 시작한다. 감독의 이력, 극영화 도쿄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26 | |
| 37129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나는 이상하게 실화를 소재로 한 살인마 영화에 엄청난 집착을 보인다. 살인하는 자에게나 그를 쫓는 자에게나 모두 광팬이 되고 그들의 행보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듯 흥분한다. 조디악은 이런 나에게 엑스터시가 되버리고만 작품이다. 조디악은 좀 맛이 간 살인마다. 69년 샌프란시스코, 신문사에 편지가 한통 배달된다. 자신이 호수 주변에서 살인을 저질렀으며 증거도 가지고 있다. 자신의 신변이 적힌 암호문을 보낼테니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00 | |
| 37128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맹인 아이들의 선생님으로 일하고 있는 시청각장애 할머니, 상점으로 소일거리 하면서 요리하는 게 유일한 낙인 아버지, 할머니를 인터뷰하는 작가 아들, 짝사랑에 가슴아픈 경비원, 남자에게 자신의 사랑을 빼앗긴 여고생 내 곁에 있어줘는 제목에서부터 벌써 드러나듯 외로움에 가슴아파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영화의 인물들을 찬찬히 보고 있자면 정말 제목처럼 네 곁에 있어줄게, 라고 외치고 싶을 정도로 그들은 하루하…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20 | |
| 37127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핀란드 헬싱키의 작은 길거리에 일식당 카모메를 차린 사치에는 한달 간 손님이 들지 않는대도 불구하고 야무진 성격 탓인지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다. 어느날 토미라고 하는 핀란드인이 손님으로 찾아와 독수리 오형제의 주제가를 묻지만 사치에는 답을 주지 못한다. 때마침 미도리를 만나는데 그녀는 세계지도를 펼쳐놓은채 눈을 감고 아무곳이나 찍은게 핀란드라서 이곳으로 왔다고 한다. 그녀는 독수리오형제의 주제가를 알고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7 | |
| 37125 | 이요원씨가 우는 모습은... 그냥 딱 이요원씨가 우는 모습 같았다. 패션 7080 에서의 그 우는 모습 이었다. (연기를 상당히 못하시는것 같음) 그렇게 떠버린 케릭터(이요원씨) 덕분에.. 극이 다 떠버렸다. ------------------------------------------------------ 사실 오일팔 민주화 운동에 대한 개인적인 (충분한) 생각이 없다면, -그렇다고 관람전에 모든 영화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한것은 아니지만- 왜..광주이며, …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47 | |
| 37115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무라이시 요지는 옆공장에서 일하는 사치코라는 여성을 흠모한다. 하지만 자신의 무능력함에 선뜻 말걸지 못하고 점심시간에 담장 너머로 몰래 훔쳐본다거나 간단한 목인사만 나눌 뿐이다. 어느날, 자신의 상사에게 강간당하려던 사치코를 구한 요지는 사치코와 자신의 방에서 사랑을 나누게 되지만 때마침 나타난 외계생명체에게 사치코를 빼앗기고 그녀는 외계인의 숙주로 잡혀 무자비한 살인기계로 변모하게 된다. 고어와 SF와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9 | |
| 37114 | 회원분이 펌글은 안되는가 하는 질문이 와서요. 혹 삭제 된적이 있는지 궁금하여 글씁니다.~ 운영진이 활동을 하나? :) ㅋㅋ 암튼 아시는분 답변좀.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71 | |
| 37098 | 주말에 무리한 운동으로 허리를 다친나는. 병원을 다녀와 잡채만두를 7조각 먹고 한동안 심취 하지 못했던 필름의 삼매경에 빠진다는 흥분에 젖어있었다. 불법 다운로드를 통하여. 몇몇의 코믹과 액션,청춘 영화를 본 나는. 줄리델피의 영화 제목이 기억이 나질 않아서 정보검색을 시작했다. 각종 영화 관련 정보들을 검색하던 중. 며칠전 봤던 츠마부키 사토시의 영화 제목이 갑자기 궁금해져서 (눈물이 주룩주룩) 일본영화와 일본 최고의 여배우들을 (최고는 아니고..그냥 뭐 이쁜…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31 | |
| 37097 | 무료하고 단조로운 일상, 조금만 주변에 관심을 기울여보세요. 얼마나 세상이 신기한데. 영화를 다 보시면 제목의 의미를 아실듯! + 쁠러스!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 「 어쩌면 이별이란 것은 대단한 것이 아니라, 한사람이 죽고난 후에 다른 한사람이 "아 그게 마지막이 었구나" 하고 생각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 개봉한지는... 초큼 됐네요. 옛 첨부 이미지 1개를 아래에 복원했습니다.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53 | |
| 37057 | 아카데미상은 아무에게나 주는 상이 아니였습니다. 정말 멋진 스릴러였습니다. 몇십년이 지나도 양들의침묵만한 작품성 뛰어난 영화는 나오지 않을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저를 가장 흥분하게만든건(?) 안소니 홉킨스의 그 냉혈한 눈빛의 연기 정말 멋졌습니다. 소름이 다끼치더군요... 물론 무섭다기보단 작품성위주로 눈이 많이 가더라구요 워낙 주위에서 이리저리 좋은 평가가 많으니까;; 전 그래24에서 2CD로 된 DVD를 구입해서 봤습니다. 가격이 매우싸거든요... 육처넌 가… | 블레그 | 최근 대화 | 조회 41 | |
| 37054 | ebs 독립영화극장 .... 오늘은 '그때 걸작이 있었다' 라는 소제목으로 봉준호 감독의 서울영화아카데미 시절 영화 ' 지리멸렬'을 상영해주네요 삼부작으로 나눠진 옴니버스식의 뭐랄까.. ㅋㅋ 허무한 코메디 스타일이네요 10년이 넘은 영화라 그런지.. 마치 러쉬 프린팅 해놓은것 같은. 무성의함이 느껴지는 반면, 위트와 개그만으로, 단순 재미랄까. 보여주는 인간의 내면이.. 지금의 봉준호와는 참 많이 다른 느낌인 듯 싶습니다. 지금보니 김뢰하씨도 나오네요 ㅋㅋ 간결…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35 | |
| 37049 | 전도연씨 연기는 정말 최고였어요 ㅋㅋ 상영끝나기 전에 여러분들 빨리 가서 꼭보시고오세요 해적한테 한참 밀리는데 한국인으로써 다른영화도 아닌 칸영화제 초청작을 좀더 살려줍시다 ㅋㅋ | 블레그 | 최근 대화 | 조회 21 | |
| 37036 | 드럭스토어 카우보이. 디어헌터. 바그다드 까페, 브라질. 언더그라운드. 이지라이더. 차이나타운. 파일로 구하긴 구했는데. 참 더럽게 업더라는.. 고전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그래도 고전은 고전인.. 그런 영화 파일 갖고 계신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29 | |
| 37034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로만 폴란스키, 박쥐성의 무도회 로만 폴란스키 감독이 교수의 조수로 계속 출연하는 한편 영화가 진행된다. 여기서 여주인공으로 나오는 샤론 테이트는 폴란스키의 아내였다. 그가 악마의 씨앗을 연출한 이후 샤론 테이트는 사이비종교의 광집단에게 난자당한다. 교수의 슬랩스틱과 적절하게 배치된 상황적 코미디는 40년이 지난 지금 봐도 눈물날 정도로 웃기다. 박쥐성의 무도회답게 무도회가 좀 길게 나와주었으면 좋았겠지만…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8 | |
| 37033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미하일 하네케, 늑대의 시간 안나는 가족들과 함께 휴가차 산속별장을 찾는다. 그러나 별장 안에는 불청객이 자리를 차지한 상태였고, 불청객은 안나의 남편을 쏴죽인다. 안나는 어린 아들과 딸을 데리고 마을로 나간다. 마을은 공황상태다. 물과 식량에 굶주렸고 물물교환으로 생활한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아들인 베니의 심경에도 뭔가 이상이 생긴다. 자정에서 새벽까지,를 늑대의 시간이라고 부른다. 야행성인 늑대가 활동…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2 | |
| 37032 | 오랜만에 오밤중에 극장에 가서 영화를 봤는데, 스파이더맨3를 보고 싶었지만, 시간이 안맞아 패스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 제작의 NEXT 를 보았는데, 의외로 사람이 너무너무 많아서, 수요일 밤 10시였는데도 불구하고, 들어갔더니만, 우리까지 딱 세쌍 이었다는;; 뭐 암튼 내용은, 니콜라스가 2분 앞의 세상을 보는 능력이 있어서, 테러를 막기 위해 FBI가 쫓는 과정에서 생기는 일들, 신기하긴 한 영화였음, 지루하진 않았지만, 내용은 별로 없었고. 아 영화 시작부…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40 | |
| 37031 |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너무 산만한것 같습니다. 잡다한 스토리 구성, 그냥 단순히 눈만 조금 즐거웠으나, 그마저도 제겐 좀 질리는 감이 없지 않아 있더군요. 특히 여신씬은 정말 실망스러운 전개였습니다. 나중에 뭐가 다시 나올줄 알았어요. 이게 마지막편이라, 모두다 포용하려는 것 때문에 스토리 구성이 엉망이 된 것 같아요. 그래도 킬링타임용으로 시간이 꽤나 잘 갔습니다. 제 생각에 평점은 6점정도 주고싶군요. 저라면 영화관에서 안보겠습니다. | 馬군 | 최근 대화 | 조회 51 | |
| 37028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도쿄 아이즈 1998 장르 : 스릴러 /범죄 감독 : 쟝 피에르 리모쟁 출연 : 타케다 신지, 요시카와 히나노, 스기모토 텟타 ... 각본 : 쟝 피에르 리모쟁, 샌티아고 아미고레나, 필리프 마드럴 ... 타케다 신지의 광팬인 친구의 권유(가 아니라 반강제적으로) 우연히 보게된 영화 뭐랄까?? 어둠속에서 보물을 찾아낸 느낌. 10년정도 된영화인데 그동안 몰랐다니..암튼 다소 니콜리치스러운 여배우 요시카와 … | miller | 최근 대화 | 조회 28 | |
| 37014 | 윌패럴, 매기 질렌할, 더스틴 홒먼, 앰마 톰슨, 퀸 라티파 .... 국세청 직원인 윌패럴이 너무나도 무미하면서도 건조한, 그리고 수학적인 일상을 살던중 자신이 누군가의 소설속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뭐 이렇게 진행되는 이야기이다. 우선, 이런 기발한 상상력에 감동하고, 오프닝부터 보여주는 세련된 cg 와, 답답하지않은, 절제된 카메라 워크. 게다가.. 주연공들의 개성있는 완벽한 연기. 놀란 사실 하나. 여주인공 매기 질렌할.. 그 유명한 제이크 질…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41 | |
| 37002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내 곁에 있어줘 (Be With Me, 2005/싱가포르) 감독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