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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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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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389 | 원 제 : Big Fish 감 독 : 팀 버튼 주 연 : 이완 맥그리거 , 알버트 피니 , 제시카 랭 , 빌리 크루덥 , 마리온 코틸라르 , 앨리슨 로만 , 스티브 부세미 , 대니 드비토 , 헬레나 본햄 카터 , 매튜 맥그로리 별 점 : ★★★☆ 팀.버.튼. 상상력과 기괴함으로 이미 우리들의 뇌리에 깊이 박힌 특이한 감독. 가장 잘 알려진 영화로 가위손이나 배트맨, 슬리피할로우 등이 있다. 언제나 희뿌연 안개로 분위기 조성에 짱이라 할수있다. 물론 이번 영화도 … | Ssun | ||
| 24388 | 잼있을까?? | 배추 | ||
| 24387 | 빨리 봐야지~ 예르~ 앗...그 분과 같이 봐야지~ | 배추 | ||
| 24384 | 잭블랙!!!!!!! 너무 귀여워잉~~~~~~~캬캬캬 | 배추 | ||
| 24383 | 콜드 마운틴 보려고 하는데요~~ 이 영화 어떤가요? 돈은 아깝지 않겠죠~? | scatterbrain | ||
| 24381 | 장안의 화제(?)인 이 영화 ㅠ_ㅠ 정말 재미있습니다~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뻔한 스토리에 이미 있을뻡한 영화지만 정말 재미있네요 T_T 애들이 연주하는것도 너무 멋있고 선생(이름을 그새 까먹음-_-;)의 오바가 정말 예술 -_-b 그냥 웃는 영화 같기도 하지만 마지막에 스쿨오브락이 연주하는 장면에서는 눈물이 나올뻔 했어요 T_T 아..정말 재미있다는 +_+ 꼭 보세요ㅋㅋㅋ 락 음악도 많이 나오고 좋네요-_-b 애들은 연주할주 아는 애들을 뽑았고 선생님도 밴… | 밀키스 | ||
| 24380 | 자도 안오고 해서..-ㅁ- (오늘이 오티..도대체 안자고 뭐하는 거냐) 최근 봤던 영화 소감문 쓰기. * 사랑할때 버려야할 아까운 것들 정말 유쾌하고 재밌는 영화 였습니다. 잭 니콜슨의 뽀송한 엉덩이도 볼수 있고요. 영계를 밝히는 잭 니콜슨과 그에게 딱 걸린 여인네, 그리고 그 여인네의 엄마인 유명한 작가 아줌마, 그리고 젊은 의사 키아누. 딸의 남자친구와 사랑에 빠지고, 젊은 키아누가 나이많은 아줌마를 좋아한다는 내용에 뭐가 어쩐다는 거야 라는 생각을 가지고 … | 달이☆ | ||
| 24378 | 우선... 알면서도 이 영화를 빌리자는데에 끝까지 말리지 못한 내 자신을 탓하고 싶다... 조폭영화가 아니라는 것 빼고는 상업성의 패턴을 고대로 따라가고 있는 영화... 김정은의 천박하고 상스런 차림과 말투를 이용해 어떻게든 웃겨보려는 시도가 참 애처롭게 느껴졌다. 영화 여기저기에 난잡한 장치들을 해놔서 원래 스토리대로 곧바로 가지 못하고 이리저리 이끌리다가 막판에는 억지 감동을 뿌리며 얼버무려 마무리해 놓은 미적지근한 결말... 투자한 돈과 시간이 너무나 아까… | scatterbrain | ||
| 24377 | 음,영화를 좋아해서 여기 가입하고 싶어요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에드워드 노튼, 애드리안 브로디, 양조위, 더스틴 호프만, 조니 뎁, 장국영, 리버 피닉스 등등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패왕별희, 길버트 그레이프, 살인의 추억, 봄날은 간다, 피아니스트, 아이다호,파이트 클럽, 빌리 엘리어트, 흐르는 강물처럼, 제 8요일 등등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특별히 좋아하는 장르 없음,장르는… | 도라에몽 | ||
| 24375 | 요즘에 러브레터가 너무 보고 싶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 나는 되도록 영화를 여러번 보지 않지만 이 영화만큼은 언제나 봐도 새롭게 다가온다.. 물론 볼때는 꼭 혼자여야한다... 문을 잠그고... 조용한 가운데 하얗게 펼쳐지는 눈밭과 눈밭을 가르는 음악들을 음미해야 한다... 그렇게 흘러가다가 나도 모르게 나오는 눈물... 아~ 정말 보고싶다... | scatterbrain | ||
| 24374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케빈 스페이시~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유주얼 서스펙트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장르는 잘 모르겠구요. 머리쓰는 영화 좋아합니다.. 심각한 거요. | para소녀 | ||
| 24372 | 핸드 헬드 카메라는 갑갑하고 신경이 곤두설 정도로 주인공을 따라간다. 영문도 모르고 음악 한 소절 없이, 그저 지켜봐야 한다. 팍팍하기 그지 없는 생활과 오래 된 허리의 통증은 현실을 벗어날 수 없는 남자의 모습 그 자체. 스포일러는 쓰고 싶지 않아... 긴장감과 주인공의 미묘하고 혼란스러운 감정 표현, 마지막을 이끌어내기까지의 과정과 전개의 장면. 훌륭하다. 시간이 흐를수록 가슴이 점점 터질 듯하였지만 결국엔 팍. 영화가 끝나고 서서히 녹아내렸다. | Jee | ||
| 24371 | 나는 이 영화의 예고편이 화려하게 스크린을 수놓을때까지 전혀 보고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 보고싶지 않았던 이유 중 전적인 것을 차지하는 것은 아, 캐스팅 싫다. 바로 이것이었고 예고편을 몇 번 보고 그나마 좀 볼까 말까 망설였던 이유는 전에도 언급한 적이 있지만 1. 내가 시인으로만 알고 있는 유하씨는 어떤 영화를 찍었을까,(참고로 결혼은 미친짓이다를 아직 안봐서) 라는 궁금증과 2. 학원물에 게다가 짝사랑. 나는 학원물에 짝사랑 이야기를 좀 좋아라-한다. 3… | moviehead | ||
| 24370 | 많이 들어본 제목의 영화라 비됴가게에서 머뭇거리다 골라왔는데.. 으아 뻔한 스토~리의 영화였다. 약간 전따 비스무리하게 옷도 촌시럽게 입고 성경들고 다니고 봉사활동 다니는 착한 아이 맨디 무어와 거칠고-_- 반항적인 문제아 쉐인이 같이 연극연습을 하게 되면서 서로에게 사랑을 느끼고 쉐인은 맨디로 인해 변해가고~~ 근데 알고보니 맨디는 백혈병이었다 -__- 그래도 쉐인은 윌 유 메리 미? 하며 청혼하고 둘은 결혼한 뒤 맨디는 여름을 넘기고 하늘나라로 간다. 4년 … | haley | ||
| 24368 | 좋아하는 배우> 팀 로빈스, 조니 뎁, 양조위, 김수로, 류승범, 원빈 좋아하는 영화> The nightmare before christmas(대략 13번정도 봤댔죠-_-;) 그리고 이번에 본 태극기 휘날리며 꽤 좋았음ㅋㅋ 좋아하는 장르> 멜로가 아니라면 거의 다 좋아한다 특히 Tim Burton의 팬이다!! 이상이구요 영화...굉장히 좋아합니다 이런 소모임이 있는줄 몰랐네요 영화 좋아하는 저로썬 굉장히 반가운데요?ㅋㅋ 자주자주 열심히열심히 들를테니까 가입신청 … | 루나틱 | ||
| 24366 | 이번달 영화목록에서 필히 봐야할 작품으로 올려놓도록! 이모양이 위안부를 주제로 누드집을 내는 이, 비빌어먹을 판국에! 대선자금때문에 국회의원할애비들끼리 쌈박질이나 하는 이 썩어빠진 세상에서!! 모 전 대통령이 국민들의 그 피같은 돈으로 아들 손자 주고 자기 이십몇만원 있다고 개뻥치는 이런 거짓말 같은 동네 속에서!! 졸라리 럭셔리한 락을 들어보자! 기쁘지 아니한가. 볼륨을 높이자. 올릴 볼륨없으면 그냥 극장가서 봐라. 잭 불랙의 환상적인 개인기와 쑈를 즐겨보자.… | 캐서린 | ||
| 24363 | 12일. 병원에 가서 시간이 걸린 건 아닌데 괜히 버스를 타면 빠를까, 생각했다 버스를 탔다 종로. 집에서 가까운 거리라고 생각했는데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빛을 받으면서 종로6가 방송이 나올때부터 슬슬 눈이 감겼다 부랴부랴 내리니 벌써 1회 시간이 지났다 그냥 졸업영화제를 보러갈까, 생각하다가 지금이 아니면 보지 못할거야-라는 생각이 들어서 표를 사고 한 시간을 기다렸다 역시 나는 진작에 곰이 되고 싶었다 (ㅡ_-) | moviehead | ||
| 24362 | 짜증이 물밀듯이 밀려 왔드랬지.. 내가 미쳤다고 이걸 연체료 까지 물어가며 꿋꿋이 봤다니...에휴... 이 영화 보다가 두번이나 잠이 들었지만 그래도 ...그래도... 예고편이 나름대로 잼있었다 생각되어 뭔가 있겠지 싶어서 크나큰 인내심을 발휘 하여 봐 주었건만.... 쳇! 쳇! 쳇! 나는 왜 이영화를 액션 블록 버스터라 생각 하고 봤던가? 아~~~정말이지..내가 잠시 미쳤던가? 처음 잠에 나락으로 빠졌을쩍에 과감히 그냥 반납을 시도했어야 했거늘... 쿨쩍.--… | 오가리 | ||
| 24360 | 배틀로얄을 봤어요.... 너무 무섭고 끔찍 할것 같아서... 나름대로 단단히 맘을 먹고... 외출 하신 언니에게 일찍 들어오실 것을 당부드리며... 날이 저물어 가는 저녁에 혼자앉아서... 플레이를 눌렀죠... 음 .... 음.... 음..... 음...... 많이 죽는구나.... 몇명이 죽었지...? 43명 중에 2명 빼고 죽고... 선생님도 죽고.. 무서운 여자에의 과거속 어른 죽고... 그럼 43명에... 글구.... 또 누가 죽었더라?.... 음.... … | 오가리 | ||
| 24359 | 두번째로 디비디방에 갔는데.. 심사숙고해서 고르려고 했는데 심사숙고할 만한 작품이 없더라.. 그래서.. 그나마 좀 보고싶었던 폰부스를 선택.. 디비디방에 세명이 들어가니 좀 불편했지만.. START 음.. 잘나가는 PR맨이라는 사람이 나오더니... 혹시 저사람이 주인공인가...? 라고 생각.. (별로 안멋있는데...) 공중전화박스에 들어가 전화를 받는걸 보니 주인공이군... 이라고 생각...(조금 실망.. 더 멋있었으면...) 하는 생각과 함께 조금씩 흥미진진해… | 모르는사람 | ||
| 24358 | 역시 요한슨.. 너무 좋다 +_+ 색감이 풍부하지 못하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자막을 못구해서 원어로 볼수 밖에 없었지만 훌륭하다 좋다 공유 신청 하심 - 즉시 공유;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 이거 왜케 난리레요? 별 재미도 없드만;; 요한슨 이쁘기만 하고;;; -ㅂ- | sucks | ||
| 24357 | 이것이 어찌하여 발렌타인 겨냥 영화가 되었나 -_-; 그나저나 프랑스의 요즘 영화 흐름은 이런 쪽? 암튼 재미있긴 하지만 발렌타인데이가 아니었다면 일반 상영관에서 접하기는 힘들었을 듯. 그나저나 쪼꼴렛 먹고 싶다 | moviehead | ||
| 24354 | 일본말을 배워서 만담을 하고 싶었던 적이 있고 지금도 그렇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꼭 일본말로 하지 않더라도(물론 어감에서 차이가 나지만) 우리말로도 멋진 만담을 할 수 있을 거 같다 | moviehead | ||
| 24352 | 요 근래 본 영화 중 가장 좋았습니다. 우연히 달이님이 쓰신 감상문에서 이 영화를 처음 알게 되었는데, 무엇보다 케빈 스페이시가 주연이라는 점에서 끌렸습니다. 제가 본 케빈씨의 작품은 유주얼 서스펙트와 케이 팩스, 그리고 데이비드 게일. 이렇게 세 작품 밖에 안되지만, 케이 팩스의 케빈씨 연기는 제가 호감을 갖기에 충분했습니다. 덕분에 데이비드 게일도 봐야겠다고 생각했죠. 보는 내내 가슴이 저릿 저릿했습니다. [여러 의미로] 음... 하지만 그다지 감상으로 적을… | 담요 | ||
| 24350 | 에에.. 오랜만에 아레치를 찾으니 많이 변하기도 했고.. 열심히 활동해 보고자 과감히 두리번거립니다요 받아주세요.. ( -_-); | 룰 -ㅅ- | ||
| 24349 | 지난 한 해 나를 이뻐라-해주었던 선배가 프랑스로 슈웅 가면서 비디오테이프 여섯개를 다른 선배와 둘이 나눠가지라고 주었다 나는 냉큼 아이 오브 비홀더와 푸줏간 소년을 점찍고 같이 나눠 갖기로 한 맘씨 좋은 선배님께서는 허허 하면서 두 개만 갖겠다고 나머지 피아노와 그들만의 리그는 별 흥미가 없다고 주었다 그리고 며칠 전 혼자 영화를 보러 나가서는 냉큼 비디오테이프 충동구매를 했다 시간이 좀 남아서 돌아다니다가 만원에 네 장이라고 그러길래 살 생각은 없었고 그냥 … | moviehead | ||
| 24348 | 13세라... 우리 나이로 하면 많아야 열 다섯이네. 내가 그 나이 때 뭘 했는지 도무지 모르겠다. 기억에 없는 것으로 추정하건대, 그냥 학교나 다니고 또래 친구들이랑 별 마찰 없이 어울리고 내 어린 시절이 온통 그랬듯 학교에 별 불만 없이 살았을 것이다. 바보같이... 뭐야 그게... 에잇. 홀리헌터와 데보라 카라 웅거 @.@ CRASH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들이 보호자로 나왔다 에반 레이첼 우드는 예뻤다. 나의 열세 살 적만큼이나 킵 파르듀가 누구지? 크레딧에… | Jee | ||
| 24347 | 즐거워라~ 즐거워라~ 뭣땜에 즐거울까~? | Naivefilm | ||
| 24346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에드워드 노튼,브레드 피트,니콜라스 케이지,차승원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파이트클럽,세븐,아메리카 히스토리X,jfk,유쥬얼 서스펙트,토이스토리,더 록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장르는 모르겠고 반전의 요소가 많이 들어간 영화가 좋다 액션도 좋고 스릴러,추리도 좋다.그러나 멜로는 싫다..... | Caramel | ||
| 24345 | 무라카와파는 자신의 두목에게 오키나와에 있는 자매조직을 도우라는 명령을 받는다. 하지만 그곳 조직은 작은 다툼일 뿐, 당신들이 나설 필요가 없으며, 자신들은 도와달라는 요청을 보낸 적이 없다고 말하는데, 뭔가 심상치않은 이동을 발견한 무라카와파는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며 두목의 연락을 기다리기로한다. 그 여름, 가장 조용한 바다보다 덜 詩적이고, 3-4x10月보다 더 비극적인 작품. 죽음의 위험에 도사리는 그들에게 바다는 한없이 착하고 한없이 즐거운 존재로 비춰진… | 캐서린 | ||
| 24344 | 곰이 되고 싶어요 보러가야지- | moviehead | ||
| 24343 | 반전에 반전..이런게 진정한 반전 아닐까? 케이트 윈슬렛이 맡은 기자 이름은 까먹었다. 쨋든..케이트에게 택배로 날라온 인형 속에 있던 비디오 테잎. 그 안에 내용을 보고 으~~~또 한번 딩.. 데이비드 게일은 어느 대학의 교수였고, 사형제도 폐지를 열렬히 외치는 사람이다. 사형제도 폐지를 위한 운동본부를 만들고, 같은 학교의 여교수인 콘스탄트와 TV토론회도 나가며 운동을 펼쳐나간다. 부인은 스페인 대사의 딸이며, 귀여운 아들네미가 하나있다. 겉으로 보기엔 아주… | 달이☆ | ||
| 24341 | 조금만 게으름을 피웠다면 보지 못했을지도. 그래서 오늘은 새벽 여섯시에 잠들었지만 강인한 의지력으로 12시쯤에 일어난 자신에게 대견함을 느꼈다 그리고 종로로 가서 우선 자토이치 표를 미리 사고 코아아트홀에 가서 스패니쉬 아파트먼트를 봤다 오오오 뭐 이런 재밌는 영화가 있지? -_-b 스타일과 내러티브 양쪽 다 마음에 들기란 참 드문 일인데 게다가 음악까지. 굉장한 유럽연합 성장영화를 본 느낌이랄까. 암튼 프랑스인 자비에의 심경이 영국밴드 라디오헤드의 노 서프라이… | moviehead | ||
| 24338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인명(人名)을 잘 외우지 못하기에. 지금 기억나는 사람만 주~욱~나열해 보겠습니다. 로베르토 베니니.. 송강호 아저씨.. 존 카메론 미첼, 히치콕! 채플린! 장준환! 그리고...음... 박찬욱!!!!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헤드윅 & 더 앵그리 인치(종일 엉덩이 들썩~들썩~ 주인공의 반쪽찾기..) 지구를 지켜라!(무한상상..) 인생은 아름다워(눈물줄줄...) 메멘토(아욱!… | Naivefilm | ||
| 24337 | 이와이순지 작품. 이와이순지하면 러브레터, 4월이야기처럼 감성적이고, 순정틱한 내용을 많이 떠올릴텐데, 의외로 꽤 폭력적인 영화들이 많다. 하지만 그런 폭력물이라도, 관객의 감성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면서 오락적인 요소를 꾸준히 유지하니, 괜히 이름 난 감독은 아닐 것이다. 후라이드 드래곤 피쉬는 외국에서 불법으로 밀수됐다가 도둑맞은 드래곤 피쉬를 찾기 위해 벌이는 해프닝으로, 위에서 말했듯이, 오락적인 요소와 감성을 충만하게 자극하는 그의 영화 중 하나다. 50… | 캐서린 | ||
| 24336 | 실미도를 보구... 옆을보나.... 앞을보나.... 뒤를보나.... 다 울고 있더군요-_-;; 저도 울뻔(?);;;?? | 밀키스 | ||
| 24334 | 전부터 비디오로 빌려보려고 했었는데 설연휴에 TV에서 해줘서 넘 좋았다... 내용은 별로 재미있다고는 못하겠는데.. 식스센스나 디아더스에 비하면 반전은 기막히다고는 할 수 없었다.. 이 영화보면서 내용보다는 눈이 더 즐거웠던것 같다.. 영화 소품들이 하나하나가 정말 아기자기하고 원색들로 꾸며져서 공포영화의 분위기를 더 한 것 같다.. 배우들의 의상이나 집의 벽지, 가구들, 이불, 꽃무늬나 원색들로 꾸며져서 너무 이뻤다. 내가 좋아하는 분위기의 것들이어서 보는 내… | scatterbrain | ||
| 24333 | 이 영화 설날에 TV에서 해줘서 봤는데.. 첨에는 내가 좋아하는 조니뎁이 나오는 최근의 영화인줄 알고 넘넘 기분이 좋아서 새벽까지 기다려서 봤다.. 그런데 내가 생각한 영화가 아니고,, 로벗드니로가 나오는 옛날 영화였다.. 그래도 생각보다는 재미있고,, 끝에 나름대로의 반전도 있었다. 그리고 음악도 좋았다.. 또 로벗드니로의 어린시절역으로 나온 아이가 잘 생겨서 더 좋았다..ㅋㅋ 암튼.. 영화가 참 길긴 했는데... 로벗드니로의 옛모습도 볼 수 있었고,, 꽤 인… | scatterbrain | ||
| 24332 | 무심코 받았는데; 자막이 없다는;;; 내용도 모르는 영화를 낭패,,, 영어시러 ㅠ_ㅠ;;;;;;;;;;;; | 쿠우-_-; | ||
| 24331 | 1.좋아하는 영화 배우 엠마 왓슨,톰 행크스,톰 크루즈,짐 캐리 2.좋아하는 영화 명작 밴드 오브 브라더즈,라이언 이등병 구하기,브루스 올마이티 3.좋아하는 영화 장르 재미있는 건 다 좋아합니드아≥ㅅ≤)b | 1Lt. Speirs | ||
| 24330 | 기타노다케시의 1990년작, 그리고 뜻을 알 수 없는 제목. 보통의 삶을 살아가는 주인공에게 일어난 뜻밖의 사건을 통해, 보는 이들에게 일상의 전환과 보통이 아닌 삶의 기준에 대해 묻고 있다. 아웃을 면치 못하는 타자이며 주유소직원인 주인공은 자신을 멸시하는 야쿠자 일원을 때리게 된다. 그 사건은 뜻하지 않게 악화되는데, 주인공의 친구이자 전 야쿠자보스인 이구치가 중재를 나섰다가 오히려 크게 다친 것. 그에 화가 난 주인공와 그의 친구는 이구치의 복수를 하기로 … | 캐서린 | ||
| 24329 | 음음. 오랜만 맞죠. 흠. 그 동안 난 말죽거리 잔혹사! 와 로스트 인 트렌슬레이션을 봤습니다=_= 로스트 인 트렌슬레이션. 내가 뭐 이런 말 해도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음. 서정미를 굉장히 강조한! 그런 영화같아; 물론 애매모호한 두 사람 간의 관계도 중요하지만, 막 아아악 저거 너무 이쁜 장면이잖아 흑흑 그렇게 느낀 적이 너무 많았어요. 그런 면에선 그래! 나 여류감독이야! 라고 확확 던지는 무언가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일본을 좋아하는 서쪽 나라 사람들을… | 지낙 | ||
| 24328 | 궁금해서 그러는데 킬빌2는 언제 개봉하나요? 아님 벌써 개봉했나요? | scatterbrain | ||
| 24326 | 조나단♡ | 쿠우-_-; | ||
| 24324 | 이 영화 꼭 보고 싶은데... 찾아보니까 이 영화가 나올 당시 우리나라에서 금지 | scatterbrain | ||
| 24322 | 믿거나 말거나라는 영화가 개인적으로 좋았음... | 배추 | ||
| 24318 | 돌스를 드디어 보러간다고 생각했지만 (전화예약까지 했지만..;;) 그냥 자버렸다 어차피 연장되어서 마지막 기회도 아닌걸. 이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흠 암튼 겨울철에는 따땃한 방 안이 장땡이라나..;; 헉 꼬르륵소리가 났는데 설거지를 안해서 그릇이 없다 ! | moviehead | ||
| 24316 | 음. 오랜만에 와서 글 올리넹 ; ; 음....... 비디오로 볼만한 영화좀 알려주세요 물론 예전꺼든 요세꺼든 아무 상관도 없어요 그냥 아주 재미있게 볼 수 있고, 작품성? 오락성 ?이런거 다 떠나서 그냥 볼만한 영화 알려주세요 오랜만에 와서 외면당할까 두렵다 ; | 아이시떼루 | ||
| 24312 | 감동 그자체 이렇게 말하면 확실한 오바이다 근데 지금 상당히 오바하고 시프다 ------------------------------------ 온화한 전투... 브레이브 하트 이상의 감동 프리덤!!!!!!!! 같은 사자후격의 목소리가 필요하지 않은... 철저한 정신무장 사무라이의 명예.. 그가 어떻게 죽어갔는지 얘기해주시오,,, 그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사랑해요 | sucks | ||
| 24311 | 는 머리는 꽤 아프지만 재미있는 일이다 나다에서 한 마지막 프로포즈가 원래라면 끝이었기 때문에 나는 급한 마음에 하루에 하는 다섯편을 다 표를 사서 처박혀서 봐버렸다 늘 있던 두통이 전날 밤 더욱 심해진데다 날씨도 까무러칠 정도로 추웠지만 어쩌랴. 보고싶은 건 보고싶은 것. (ㅡ_-) 재미있는 영화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봤다 암튼 피로할 정도로 영화를 보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 다음주에는 드디어 돌스를..(ㅜ_-) | moviehe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