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스를 드디어 보러간다고 생각했지만
(전화예약까지 했지만..;;)
그냥 자버렸다
어차피 연장되어서 마지막 기회도 아닌걸.
이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흠
암튼
겨울철에는 따땃한 방 안이 장땡이라나..;;
헉
꼬르륵소리가 났는데
설거지를 안해서 그릇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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