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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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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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869 | 남자는 결혼한 상태이다. 남자는 이미 결혼한 여자에게, 친구 이상의 관계(육체적+정신적)를 원한다. 한마디로 불륜이다. house of cards는 카드로 만든 집으로써, 무너지기 쉬운 것을 말한다. 즉 house of cards는 여자의 불안한 가정생활을 일컫는 말이다. 남자는 여자의 불안한 가정생활을 끝내고 함께 하자고 말한다. I don't want to be your friend 난 너의 친구가 되고 싶지않아 I just want to be your lo… | 김석환 | ||
| 22868 | 현대인들은 사회의 한 부분이 됨과 동시에 사회로부터 역할을 강요당한다. 자기자신을 잃고 강요된 역할(직장인, 학생, 가장 등)을 살아간다. 그 결과 자신의 참된 욕구, 생각을 잃어버리고, 페르조나를 자기자신으로 착각하기까지 한다. 이 곡의 화자는 자신을 잃어버려 진정한 자신을 찾을수 없어 혼돈에 빠진 사람일 것이다. 이렇게 본다면 body는 사회가 강요한 역할을 의미하고, 곡명 bodysnatcher(신체강탈자)는 자기자신을 잃게만드는 사회를 일컫는다. I do… | 김석환 | ||
| 22867 | 1979 smashing pumpkins Shake down nineteen seventy nine,, Cool kids never have the time On a live wire right up off the street You and I should meet 광기로 흔들리던 1979년. 멋깨나 부리는 녀석들은 늘 분주했지. 길을 막 벗어난 그 무대 위에서 너와 나는 만나자. June bug skipping like a stone With the headl… | 참치 | ||
| 22866 | Gotten - Slash So nice to see your face again Tell me how long has it been Since you’ve been here (since you’ve been here) 다시 보게 돼 기뻐 얼마만에 이곳에 돌아온 건지 You look so different than before You’re still the person I adore Frozen with fear 많이 변한 모습이지만, 여전히 내가 좋아하던 그 … | 참치 | ||
| 27966 | 폴오스터와 무라카미 하루키, 커트 보네거트를 좋아합니다. 가입승인 부탁드려요^^ | 산사열매 | ||
| 27965 | 노무현대통령 1주기 추모전시회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옛 관련 링크: http://blog.naver.com/onelove1986/100105271580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0141_onelove1986.jpg | 카카 | ||
| 27964 | 간만에 입어봤네요. 아레치 티셔츠. 뒷모자부분 로고~ 너무 이쁘지않나요? 예상하고 만들었지만,,, 생각보다 더 이쁜듯?? @,@ 막이래~ㅋㅋ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2721.jpg | secret | ||
| 27963 | 왜 하필이면 그 많은 차중에 당신 차입니까.. 야구장주변에 차 세워놓지 마세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0213.jpg | 카카 | ||
| 22931 | 이제 슬슬 한계가 ㅡ_- | moviehead | ||
| 27962 | 인천세계도시축전에서 7000원주고 산 기린. 진열대에는 잘 서있었는데 집으로 가져오니까 혼자 잘 서질 못하네요; 왠지 속은 기분...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F0805.jpg DSCF0808.jpg | 카카 | ||
| 22865 | Hallelujah - Jeff buckley Well I heard there was a secret chord that David played and it pleased the Lord But you don’t really care for music, do you? Well it goes like this: The fourth, the fifth, the minor fall and the major lift The baffled king composing H… | 참치 | ||
| 22864 | How come I end up where I started 내가 시작했던 곳에서, 나는 어떻게 종말을 맞게 되었을까 How come I end up where I went wrong 내가 길을 잃었던 곳에서, 나는 어떻게 종말을 맞게 되었을까 Won't take my eyes off the ball again 다시는 총탄에서 눈을 떼지 않을 거야 You reel me out then you cut the string 넌 날 낚아 올리고는 끈을 잘라버렸지. Ho… | 참치 | ||
| 22863 | A heart that's full up like a landfill 시궁창처럼 오물 가득한 가슴 A job that slowly kills you 당신을 죽음으로 내모는 일들 Bruises that won't heal 치유할 수 없는 상처들 You look so tired-unhappy 너무 지치고 불행해 보이는 당신 Bring down the government 현정부에 내팽개침 당하고 They don't, they don't speak for us 당신 편… | 드리블러 | ||
| 22862 | Two jumps in a week, 찰나에 그런 짓을 하다니, I bet you think that's pretty clever don't you boy? 당신은 분명히 옴팡지게 현명한 결단이었다 자위했을 거야, 안 그래요? Flying on your motorcycle, watching all the ground beneath you drop 허공의 육신은 바닥으로 추락한 당신의 모든 것을 보겠지요 You'd kill yourself for recogniti… | 드리블러 | ||
| 22861 | 아.... 감개무량. 서브커뮤니티란곳이 있었죠... 한 이년은 잊고 산거 같애요 ㅡ,.ㅡ; 이곳에 오시는분들이 있구나;; 이래서 정리할수가 없단,,,,, 원래 싹다 날려버릴까 짐 생각중이였는데. 몇몇게시판 빼고.. 다들 신중하게 해석하시는 이곳에, 잡담 쓰기가 송구스럽군요. | 우호 | ||
| 22860 | 새앨범 나온 기념; A Wolf at the Door drag him out your window 그를 창문 밖으로 끌어내 dragging out the dead 죽은 놈은 내다버려 singing i miss you 보고싶을거라고 읊조리면서 말이지 snakes and ladders 뱀주사위 게임 flip the lid out 뚜껑을 열어젖히면 pops the cracker 상자에서 펑하고 튀어나와 smacks you in the head 니 머리를 후려치고 kn… | 벽이날겨올라 | ||
| 22859 | Tegan and Sara - Call It Off from Ashley Brown on Vimeo. I won't regret saying this This thing That I'm saying Is it better than Keeping my mouth shut That goes without saying 나 후회하지 않을꺼야, 지금 말하는 작별인사를 내 입을 닫고 있는 것보다 이별이 낫다는 건 자명하지 Call, break it off Call, bre… | IHL_나비효과 | ||
| 22858 | Maquiladora 해석 및 싱크 : 추모씨 Single Album High & Dry / India Rubber Here it comes 여기 다가오는군. Here it comes 다가오고 있어. I can feel the hills exploding 흙더미가 폭발하는 것이 느껴져. Exploding gracefully 우아하게 터지는 느낌이 말이야. Burning up the freeway 고속도로를 불태워버리면서 말이지. Here it comes 그런 게… | 추모씨 | ||
| 27961 | 안녕하십니까 가입신청글입니다. 대체로 고전을 주로 읽구요, 파트리크 쥐스킨트도 좋아합니다.. 감사합니다 | Jimmy Page | ||
| 22857 | You Never Wash Up After Yourself 해석 및 싱크 : 추모씨 EP Album My Iron Lung Must get out once in a while 때때로 나가줬으면 해. Everything is starting to die 모든 것이 죽어가기 시작하잖아. The dust settles the woms dig 먼지가 자리잡고, 벌레는 땅을 파헤치며, The spiders crawl over the bed 거미는 침대 위를 기어다니고 있… | 추모씨 | ||
| 22856 | Reckoner 메피스토펠레스여 You can't take it with yer 너는 내 영혼을 가져갈 수 없어 Dancing for your pleasure 너의 쾌락을 맛보고 있는 영혼을 You are not to blame for 인간에게는 책임이 없어 Bittersweet distractor 메피스토펠레스 Dare not speak it's name 감히 그의 이름을 말하지 마 Dedicated to all human beings 모든 인간에게 몸을 바친… | 석고 | ||
| 22855 | 가입했습니다,~~ | 서민영 | ||
| 22854 | 문제> 라디오헤드의 작품 중에서 좋아하는 노래의 감상문을 50자 내외로 쓰시오. Let Down에 대한 감상문을 쓸게요 ㅇㅅㅇ Let Down의 주제는 현대사회의 공허함이다. 이를 표현하기 위해 톰 요크는 아름다운 멜로디와 절망적인 가사를 사용하여 현대사회의 모순되는 모습을 표현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난 이 점에 대해서 살짝 의문을 제기한다. 아름다운 멜로디를 사용한다는 것은 사람들의 귀를 더 끌어모은다는 것인데 현대사회를 비판하면서 동시에 상업성과 어느 정도 … | 독사 | ||
| 22853 | Idioteque 해석 : 추모씨 4집 - Kid A Who's in a bunker? 대피소에 아무도 없어? Who's in a bunker? 대피소에 아무도 없는거야? Women and children first 여자와 아이들 먼저 들여보내. And the children first And the children 그 중에서도 아이를 빨리 들여보내라구. I'll laugh until my head comes off 내 대가리가 떨어질 때까지 비웃어주고, I'l… | 추모씨 | ||
| 22852 | Faust Arp 다음으로 흐르는 Reckoner란 참 제 마음을 송두리째 흔들어재끼는 오묘한 곡이죠 ㅎㅎ. 여기서 Reckon이란 뜻이 계산적인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가사를 보면 Reckoner는 위에서 말했듯 항상 계산을 해야만 움직이는 즉 타산적이고 줏대가 없는 사람들을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이건 윤리적으로 안되니까 안해야만 돼' 뭐 이런 식의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 말이죠. 즉 그런 욕망을 부정하는 자신을 합리화시키고 다른 사람들까… | 추모씨 | ||
| 22851 | 글 적는 거 세번째네요 ㅡㅡ;; 자동으로 로그아웃돼서 2+2=5 해석한 것도 있었는데 그것도 다 날아가고 좀 기분 상했음.ㅜㅜ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죠. 예전에 저는 2, 3집만 줄창 듣고 라디오헤드는 정말 최고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4집에서는 디스코분위기의 곡들이 흐르질 않나, 5집부터는 완전 일렉트로니컬한 멜로디를 보여주질 않나, 매 앨범마다 완벽한 변화와 개혁을 시도하는 그들의 행보에 부담감을 느끼곤 했습니다, 솔직히. 하지만, 요즘은 그들의 행보… | 추모씨 | ||
| 27960 | 추수를 하고 난 넓디넓은 논밭은 꼭 우리를 위한것 같았다. 햇빛도 따뜻하고~ 바람냄새도 시원하고~ 아르도 기엽고~ ㅋㅋㅋ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7217.jpg | secret | ||
| 22850 | 핏덩이(까진 그런가...) 때 듣던 라디오헤드인데 어느덧 in rainbows 까지 달려온 이들에게 문득 감사하단 생각이 드네요. 지금도 어리긴 별반이지만, 지금보다 좀 더 어릴 때(2003년 이라니 대체...) 가사동에서 제가 해석했던 가사 보면서 낯부끄러워 많이 웃고 갑니다 라디오헤드를 광적으로 듣던 몇 년... 남들보다 약간 늦게 온 군대... 이제 며칠 뒤면 집에 갑니다 집에 가면 느긋하게 in rainbows 앨범 다시 들어보며 늦은 신보 해석이라도 하… | Paranoid? | ||
| 22849 | 이곳이에요 서서히 서서히 내개로 와요 나 기다려 왔어 참을성 있게 참을성을 가지고 나 찿지 못했는데 그러나 이제 막 나 보여요 저기에 나가는 출구가.. Go Slowly Over here Come slowly Come slowly to me I've been waiting Patient Patiently I didn't get? But now I can see That there's a way out That there's a way out That there'… | 어리 | ||
| 22930 | 카달록에 가사 프린트 되있나요??? | creep | ||
| 22848 | 안녕하세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즐거웠습니다. 이제 직장을 다녀야 해서 여기에 자주 못 올것 같아요. 나름 열심히 해석 했는데 추천 주신 분들이 계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마지막 곡은 우호님이 가장 좋아 하신다던 하이 앤 드라이를 해석해 보았습니다. 몇주 동안 좋은 시간이었고 그럼 여러분 안녕히 계세요. High and Dry 해변의 파도 Two jumps in a week, 일주일 만에 두건이나 해내다니 I bet you think that's pretty cle… | 어리 | ||
| 22847 | The Tourist 여행객 It barks at no-one else but me, 다른 사람에겐 흥분해 짖지 않아 그러나 나한텐 like it's seen a ghost. 마치 유령이라도 본 듯이 I guess it's seen the sparks a-flowin, 내 추측으론 영체를 본것 같은데 no-one else would know. 저 사람들이 알게 뭐람 Hey man, slow down, slow down, 이봐요 당신 여유를 가져요 여유를 가져요 … | 어리 | ||
| 23535 | 8월 7일이었나요? 오픈베타 시작했어요. 비디오게임에서 워낙 유명해서 한번 해봤는데 무지 잼있더군요. 생각보다 렉이 거의 없어서 정말 놀랬어요. 오픈베타라 헌랭 29까지밖에 못올리지만 4명이서 하는 파티플이 정말 재미있네요. 다들 같이 해봤으면 좋겠네요~ | 리드 | ||
| 22846 | last flowers 마지막 꽃밭 Appliances have gone berserk 음향은 광기 어리게 포악해 져서 I can not keep up 내가 제어할수 없는 상태에 다다랐어요. Treading on people's toes 사람들의 발가락들 위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Snot-nosed little punk 작은 썩은 나무 콧물로 범벅이 된.. And I can't face the evening straight 그리고 나 도저히 저녁이 깊어지는게 참… | 어리 | ||
| 22845 | nice dream 그 사람들 날 가족처럼 사랑해줘 그 사람들 날 지켜주고 내게 귀 기울여 줘. 그 사람들 나만의 정원에 묻혀있던 나를 꺼내어 준 다음 햇빛을 줬고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줬다? 기분좋은 꿈. 나 천사같은 그녀에게 전활 걸었는데 그녀는 대답하는 전화와 함께 도망갔어. 나한테 도와주고 사랑해준다 해놓구선 달아났지. 모두 바다에 감전되어 버려. 아니면 그녀는 말했다. 사랑이 도와줄 거라고, 그러나 바다가 우리를 감전 시킨다. 괜찮았는데. 괜찮은 꿈인데… | 어리 | ||
| 22844 | 피라미드 노래. 먼저 나왔던 곡들 중에 리피강을 떠내려 간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거기서 이어지는 듯한 느낌.. black eyed 는 멍든 눈으로 해석하면 암울하고 섬뜩해서 톰이 일본을 좋아한다니까 동양적인 천사를 상상한게 아닐까 싶어 검은 눈동자로 해석해 보았다. 강에 빠져 들면서 나는 무엇을 보았을까? 검은 눈동자의 천사들이 함께 헤엄치고 있었어요. 달 가득한 별들 환상적인 자동차들. 내가 봐왔던 모든 형체들. 사랑했던 모든 사람들이 거기에 함께 있었어요. 과… | 어리 | ||
| 23534 | 디아가 나온다면... 후우... ㅎㅎ 걱정되네 ㅋㅋ | PermanentDaylight | ||
| 22843 | 해석좀 부탁 드려도 될까요...... I resent you calling I resent your voice I resent that I Don't have a choice Anywhere I go You are always there Outside the car Or in my hair I think I've been here before Yes I've been here before The last time you locked All the doors An… | a kid | ||
| 27959 | 전라도여행도중, 뭔가 오랜 역사(?)가 느껴지는 삼성전자 벌교지점을 보고.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1.jpg | 카카 | ||
| 27958 | 처음 가본 전라도. 또 가보고 싶네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5.jpg | 카카 | ||
| 22842 | Readying to bury your father and your mother, What did you think when you lost another? I used to wonder why did you bother, Distanced from one, blind to the other? 아버지, 어머니 지금 모두 묻으려 합니다. 당신의 부모님을 보낼 때는 어떤 마음이셨나요? 당신의 사랑을 이해하지 못했었습니다. 거리를 두고 애써 보지 않으려 하면서… Li… | IHL_나비효과 | ||
| 27957 |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에서 본 맨하튼야경~ 자~알 찍었다.ㅎㅎ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5216.jpg | secret | ||
| 27956 | 제 사진은 안 올리려고 했는데 ..... 동생이 도촬했는데 너무 웃겨요! 날다람쥐 같음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2008_022051.jpg skfekfkawnl.jpg | 차차 | ||
| 27955 | 동생의 졸업식. 전 항상 교실에서 TV로 하는 졸업식 밖에 못 해봤는데 이번에는 체육관에서 하는 바람에 사람만 많고 뭐 나름 힘들었습니다 ㅠ 날씨는 정말 좋더군요~! 제가 사진 담당이었는데 집에 와서 보니 노이즈가 짱 많아서 카메라를 보니깐 ISO 400 -_-;;; 난 항상 오토로 해놓는데 ...;; 난 분명 건드린 적 없는데.. -0- 메뉴 버튼 누른 적도 없는데 ㅠ 그래도 큰 사이즈 했으니.. 인화해도 .. 이상하지 않겠죠? :\'( 옛… | 차차 | ||
| 27954 | 원본이 더 좋았는데 스캔이 이상하게 되어뻐렸어요. (일단 스캐너탓;)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couple.jpg | 한얼군 | ||
| 27953 | 맬번시내는 여기저기 골목길이 많고 그 사이사이 음침한 곳에 그라피티가 유명한데 이쁜건 이거 하나밖에 못찾았어요; 여기저기 돌아다니가 귀찮아서;; 생각해보면 에이... 귀찮아요. 진짜 너무 귀찮다니깐! 내가 고민해봤는데 정말 귀찮아! 하고 넘어가고 넘어가서 놓친 사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열심히 뛰어다니면 더 좋은 사진들을 찍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특히 석양이나 눈녹기 전이나 그런것들. 그래도 귀찮아요 ㅎ_ㅎ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 | 한얼군 | ||
| 27952 | 삼디다스. 실제로는 처음 봤습니다. 처음 신어봤구요. 최고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3.jpg | 한얼군 | ||
| 27951 | amnesiac 이에요 240 x 320 인데 혹시 다른 사이즈 필요하신분 댓글 하시고 포토샵에 자신 있으신 분들은 직접 해보시고..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amnesia.jpg | Yunian Co | ||
| 23533 | 간만에 하는데 중독성 키왕짱~~ | PermanentDaylight | ||
| 22841 | I remember it well The first time that I saw Your head around the door 'Cause mine stopped working 지금도 생생합니다 내가 처음으로 그대의 얼굴을 보았을 때 나의 사고는 멎어버렸거든요 I remember it well There was wet in your hair I was stood in stare And time stopped moving 지금도 생생합니다 당신의 머리는 젖어있었고… | IHL_나비효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