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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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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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 22931 | 이제 슬슬 한계가 ㅡ_- | moviehead | ||
| 22930 | 카달록에 가사 프린트 되있나요??? | creep | ||
| 22929 | 그녀가 너무 보고싶네여.. 짝사랑하는 친구가 있는데 너무 보고싶어요. 이성을 잃기 전에 자야겠어요 ㅋㅋ | PermanentDaylight | ||
| 22928 | 술~ 아 술 땡겨; | nukie | ||
| 22926 | 군생활 답답하다-_- | 신창섭 | ||
| 22925 | 소주 | Radiohead | ||
| 22924 | 원없이 함 먹어보고싶다 요즘 한풀꺽여서 예전같지않게 금방취한다 ㅡ.ㅡ; 몸이 허약해진건가 ㅎㅎ;;; 소주먹어요~ | 노니 | ||
| 22923 | 만약 운영되고 있다면.. 꼭 한번 찾아갈 의향이 있습니다... 글도 별로 없고 그래서 질문 던집니다!! | skaL | ||
| 22922 | 소주방에서 놀고싶어요 | 노니 | ||
| 22921 | 참 소주가 받드라구 여관방 잡고 정신없이 마시고 취하고 싶달까- 흠. | moviehead | ||
| 22920 | 라디오헤드 소주방이 대학로가 아니라-_-; 홍대있는 쪽이군여.. 홍대로 가야겠끈.. | 달래양 | ||
| 22919 | 시원이 최고... | mimi | ||
| 22918 | 소주 좋아하는 사람들 한잔합시다. 자격 : 2병. (단, 2병마시고 인사불성 거절) | Radiohead | ||
| 22917 | 토마토 소주 맛있다 +_+ | 커피군 | ||
| 22916 | 나이가 들어서인지 이제는 깡소주...오십세주조차 마시기가 버겁당. 그래서...요즘엔 산사춘만 먹어댔는뎅... 보통 둘이서 4병정도,,,미치도록마시면 6병까지 한계 ㅡ ㅡ;; 최근 한 3달동안 먹었는뎅...물렸는지 마실때마다 이상한 비릿한맛이나서 토할것같당. 흠...잘받았었는뎅... 아쉽군... 어쨌든간에...술을 이제 바꿔야 할때가 온것같은뎅. 어떤술이 좋을까나... 흠.... | secret | ||
| 22915 | 가입해야돼요? 홍대 어디에있다고요? 가고싶네.. | 아싸! | ||
| 22914 | 먹어도 소주맛이 안난다. 그래서 더 많이 먹게 된다. 먹다보면, 내가 술을 먹는지. 술이 나를 마시는지. 물아 일체다. | 침전 | ||
| 22913 | 소주를 3000원에 파는걸까요 2000원이면 안되나? 쩝 돈이없으니 별이야기를 다하는군 | 커피군 | ||
| 22912 | 소주는.... 처음엔쓴거 같은데... 먹다 보면;; 달고 먹다보면... 달달달 넘어가고;; 또 먹다보면... 달랑 700원이 남는구나;; | 배추 | ||
| 22911 | 홍대 어디즈음에 있나여... 오늘 황사에 비까지 아주 소주 땡기는 날인데 찾아 가볼라구여... | undermania | ||
| 22909 | 우웨~~~~엑! 맛없었어요 소주는 맛있나요? 걍 쓰기만하던데 맛이을라면 칵테일정도가 적당한거같은데.... | 조영길 | ||
| 22908 | 어제 어른들하고 뼈감탕을 먹는데 소주달라고 술잔 내밀었다가 한대 맞았다...ㅜㅜ 1년도 안 남았는데 좀 봐주지... 서럽네... | scatterbrain | ||
| 22907 | 돼지껍데기를 보여주는데 (그것도 아침에! +_+) 정녕 소주가 땡기두만 (ㅜ_-) | moviehead | ||
| 22906 | 나도 소주먹을 날이 1년도 안 남았다... 지금도 마시긴 하지만.. 그래도 공식적으로... 사주겠다는 사람들이 많은데 1년후엔 실컷 얻어먹어야지... ...근데 살 엄청 찌겠네... | scatterbrain | ||
| 22905 | 이사갔어요? 아니면 없어졌어요? ㅡㅡ;;; | Gray | ||
| 22904 | 몇일전에 홍대에 가서 라됴 헤드 소주방을 찾아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만! 딥퍼플 소주방만 보이는 거였어요 당황한 저는! 그 근처를 40분간 둘러보다 그냥 나왔어~요; 라디오 헤드 소주방이 어디에 위치하는지 가르쳐 주시지 않으면 그건 저를 두우~번 죽이는 겁니다 | nepenthes | ||
| 22903 | 그자리에 있네요. 어디로 이사가셨나요? 차에서 슬쩍 봤는데 안보여서요. | 음~냐 | ||
| 22902 | 이 게시판 들어와도 되는건가요? 농담이에요 ㅋㅋ 그나저나 술은 어떤맛일지.. ㅎ | 커트코베인 | ||
| 22901 | 마실때만 좋은 ,,,-_- 마시고 집에 갈때 괴로운,,, | 쿠우-_-; | ||
| 22900 | 정모때 찾아 뵙겠습니다 정모지기인 sucks 입니다 라고 쓰고는 저장할때 카테고리를 선택하래서;; 질문 할께요 정모때 찾아 뵈어도 되요? | sucks | ||
| 22899 | 다른 학생(?)들 처럼 술을 안먹고 정신을 잃어버리는 모습이 보기 않좋아서 술을 먹지는 않지만... 아 어짜피 고딩이라 법적으로 못먹지만-_-;; 소주는 무슨맛인가요?;; 예전에 어떤 책에서 인생의 맛이라고 하던대-_-;; | 밀키스 | ||
| 22898 | 수능 끝나고 정말 뭉칠겁니까? 뭉치면 서울에서? 수능 뒤 정모는 고3들 차지~ ...재수만 안한다면야; | D | ||
| 22897 | 계속 밖에서 긴장해서 작업했던 탓에 얼굴에 열이 확 올랐다 오늘같은 날은 정말 소주가 땡기는데. 소주 안 마신지도 어어어어언- 그래서 말인데 나는 지금 약간 취했으면 좋겠다 비틀거려도 좋겠지 잡아줄 사람이 없어도 그냥 편하게 맨 바닥에 몸을 기댈수도 있을텐데. | moviehead | ||
| 22895 | 이거 오랜만에 들어와도 별로 글이 없는 듯 소주...음 좋죠 서울은 참이슬하고 산 부산은 시원 경상도는 화이트 먹어본건 참이슬하고 산하고 화이트 음 조금씩 맛이 차이가 나긴하지만 나중에 취하면 다 똑같죠 다음날 머리아프고 속쓰린 것도 | 소금비누 | ||
| 22894 | 날씨는 풀린거 같은데 몸이 영 뻐근하네요.... 쇠주로 이 뻐근한 몸을 풀어버려야겠네요... 누구 나랑 쇠주한잔 할사람... 몇일전에 쇠주를 몸에 들이 부어서리.. 그래도 당기는구려... | 성준이 | ||
| 22893 | 오랜만에 들어오는 군요 술먹은 지 너무 오래되서 술이 무슨 맛인지 기억나지가 않아요 | 소금비누 | ||
| 22892 | 새단장 했음다.. 흐흐흐흐 거창하게는 아니고 살짝.. 자리만좀 바꿨음다.. 그리고.. 그 해골바가지는 치웠담니다.. 흐흐흐 | 라디오헤드쥔장 | ||
| 22891 | 소주 소주말고요. 와인. 오늘은. 진하게... 한잔. 폼나게. 이쁜티 내면서 .. 고상한척... 그렇게 말고. 그냥 홀짝홀짝. 마구 와인이 마시고 싶은데.... | placebo | ||
| 22890 | 전기가 나가서... 다른곳에서 뵈었지여...홍홍홍.. 잠시나마 잼났었는데... 사실 술한잔 같이 하고싶었는데.... 약속땜에... 담에는 꼭 가게 문을 열지요...헤헤헤 그나저나... 그뒤로 어디가셨었나여?... 궁금하네영.... 히히히히 | 라디오헤드쥔장 | ||
| 22889 | 저도 술 어지간히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이런곳이 있다뉘... 역시 여기는 자주 안 들어오면 상당히 낯선 곳이 되는가 봅니다. 홍대에 갈 일은 거의 없지만 그래도 소주방이 생기니 기분이 야릇하네요~ 번창하세요 ^^ | 거친바보 | ||
| 22888 | 비극입니다 오랜만에 맥주 먹었더니 다음날 머리아파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 소금비누 | ||
| 22887 | 이제야 집에 도착... 내가 술인지.. 술이나인지... 분간이 안간당.... ^^* 그래도... 난 .. 소주가 좋다...ㅎㅎㅎ | 라디오헤드쥔장 | ||
| 22886 | 주인장. 소주한병주십쇼. 소주 딱 한병만요. 한병더주면. 더 좋아서. 한병 더 달라고 할테고. 그러다보면. 길바닥서 자게 될터이니. 꼭 소주한병만 주세요. 근데. 주인장이 누구에요??? 여긴 소모임 아이콘도 없고. 주인장도 누군지 모르겠고 소주.라기에. 왔더니. 만들어진지는 얼마나 된거요? 오랫만에 와봐서.. 마냥 신기하기만 합니다. 메롱 | placebo | ||
| 22885 | . . 와 정말 술마시고 싶은데 앤간해선 뭐 마시는데 못마시고 있는 상황.. 조금만 취하고 싶어..잉. 부들..부들.. | 고운고은 | ||
| 22884 | 어디메 있는지요...? | 토실이 | ||
| 22883 | 제가 술을 잘 못하는데 엊그제 너~무 폭음을 해버렸어요. 저는 소주만 마시면 자꾸 끝을 모르고 부어라~ 마셔라~ 좋아라~ 해서 큰일이랍니다. ㅠ.ㅠ | 플라스틱나무 | ||
| 22882 | 깡소주의 객기가 아니라면 안주는 필수 동동주엔 파전을 맥주엔 치킨보단 마른안주가(전 배불러서 치킨은 no) 소주엔 오뎅과 국물 양주엔 나쵸 백세주 같으면 고기? 나머진 잘 모르겠네요 제 생각엔 술자리의 즐거움은 안주보단 누구와 같이 인가? 어떤 목적의 자린인가? 뭐 그런 것들 아닐까 싶은데 | 소금비누 | ||
| 22881 | 잠겼더군요;;; | Gray | ||
| 22880 | 술에는 담배가 있어야... | 소금비누 | ||
| 22879 | 홍대앞에 사는데도 한번도 듣도 보도 못했습니다 -ㅁ- 위치를 가르쳐 주세요오 후후 즐거운 모임이 될듯!! | 아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