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서인지 이제는
깡소주...오십세주조차 마시기가 버겁당.

그래서...요즘엔 산사춘만 먹어댔는뎅...
보통 둘이서 4병정도,,,미치도록마시면 6병까지 한계 ㅡ ㅡ;;

최근 한 3달동안 먹었는뎅...물렸는지
마실때마다 이상한 비릿한맛이나서 토할것같당.
흠...잘받았었는뎅...
아쉽군...

어쨌든간에...술을 이제 바꿔야 할때가 온것같은뎅.
어떤술이 좋을까나...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