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밖에서 긴장해서 작업했던 탓에 얼굴에 열이 확 올랐다
오늘같은 날은 정말
소주가 땡기는데.
소주 안 마신지도 어어어어언-
그래서 말인데
나는 지금 약간 취했으면 좋겠다
비틀거려도 좋겠지
잡아줄 사람이 없어도
그냥 편하게 맨 바닥에 몸을 기댈수도 있을텐데.
ARCHIVE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ON THE RECORD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ARCHIVE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