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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2867

1979 smashing pumpkins Shake down nineteen seventy nine,, Cool kids never have the time On a live wire right up off the street You and I should meet 광기로 흔들리던 1979년. 멋깨나 부리는 녀석들은 늘 분주했지. 길을 막 벗어난 그 무대 위에서 너와 나는 만나자. June bug skipping like a stone With the headl…

참치최근 대화 조회 6,606
22866

Gotten - Slash So nice to see your face again Tell me how long has it been Since you’ve been here (since you’ve been here) 다시 보게 돼 기뻐 얼마만에 이곳에 돌아온 건지 You look so different than before You’re still the person I adore Frozen with fear 많이 변한 모습이지만, 여전히 내가 좋아하던 그 …

참치최근 대화 조회 6,986
37872

뒤늦게 봤습니다. 이제 서울시내에선 딱 한 곳(을지로 중앙시네마)에서 하루 1회 상영하고 있더군요. 애니에는 엄청 유명한거 외에는 그다지 관심없을 뿐더러 메카닉물은 더더욱 아웃오브안중인데, 에반게리온만큼은 무시할 수가 없었습니다. 어렸을적 나를 패닉상태까지 몰아버렸었죠. 신극장판 첫 시리즈 '서'가 개봉했을때만 해도 "또 우려먹는구나.."하며 보지않았는데 작년에 개봉한 '파'의 예고편을 본 이후 더 이상 가만히 있을 수가 없더군요. 새로운 인물의 등장과 새로운 …

카카최근 대화 조회 36
22865

Hallelujah - Jeff buckley Well I heard there was a secret chord that David played and it pleased the Lord But you don’t really care for music, do you? Well it goes like this: The fourth, the fifth, the minor fall and the major lift The baffled king composing H…

참치최근 대화 조회 7,333
37753

트와일라잇 엔딩크레딧에 15 Step이 나오는군요. 그외 뮤즈, 아이언앤와인, 콜렉티브소울, 패러모어 등등. 참, 영화는 본전 생각이 좀 나요.ㅋㅋㅋ

하기욱최근 대화 조회 43
37710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웬지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영화,'브이 포 벤데타'를 보았다(Vendetta '항쟁') 그!러!나! 이영화 조용히 나왔다가 조용히 들어가버린 영화다.. 원작은 만화이며 워쇼스키 형제가 제작과 각본을 맡았고, 매트릭스 2,3의 감독이었던 제임스 맥테이그가 이번에도 메가폰을 잡음 매트릭스의 스미스 요원으로 유명한'휴고 위빙'이 V 역할을 맡아 얼굴 한번 보이지 않고(ㅡ.ㅡ;) 열연을 펼친다. 이 영화는 '공포…

miller최근 대화 조회 40
37697

포기해야되나~~~ ㅜㅜ 8만원 날린건가 ㅡㅡ;;;

cadog최근 대화 조회 223
37629

혁명이 끝난 뒤의 삶이 더 노곤하다. 전쟁도 혁명도 잘 견뎌냈는데, 사랑에는 완전히 녹아웃되어 버린 테헤란 출신의 펑크소녀. 영화(만화?)가 너무 좋아서 영화 끝나자마자 서점에 가서 원작인 만화책을 집어왔어요. 집에 와서 읽어보니 저는 먼저 접한 게 영화라 그런지, 만화보다는 영화가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원작보다 캐릭터를 좀 더 살려서 만든 것 같더라구요. 그나저나 페르세폴리스(만화책) 2권은 언제 나올런지... 그리고, 여성영화제에서 왜 갑자기 상영취소 되…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61
37583

의미하는게 많네요. 두뇌게임보다도 시사적인 면이 더 강한 것 같아요. 그리고 하정우의 소름끼치는 연기도 압권이었어요. 개인적으로 '살인의 추억' 이후 최고의 범죄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추신. 데쓰노트L은 왜 만든거냐!

카카최근 대화 조회 40
37582

12월7일날 주문해서 12일날 발송메일받고 반송되었다가 드디어 제 품에 들어왔어요! 정말 생각지도 못했는데 ㅠㅠ아침부터 기분이 날아가네요 이거~ 반송메일 받고나서 2주 좀 넘게걸려서 온걸보면 바로 보내주신듯.... 반송된거 발송했다는 메일도 안와서 하루에도 두세번씩 메일 확인하고 그랬는데 너무 기뻐요 으흙흙...ㅠㅠ 포장 뜯고서 막 펼쳐보는데 재질이 지문이 잘 묻는재질같길래 오두방정을 떨었더니 옆에서 보고계시던 엄니께서 아주 비닐장갑을 끼고 보지 그러냐며 구박을…

elmo최근 대화 조회 132
37559

다른분들 보다 뒤늦게 드스크박스를 손에 넣었네요 즐거이 즐기는중. 알틱원숭이 1집이랑 뷔욕6집 함께 사버렸더니 음악풍년속에서 허우적허우적 그나저나 크기가 장난이 아니네요..ㅎ1ㅎ1 앨범을 들었을때 만족감이란.. 다른분들도 다들 빨리 받으시길~

제4의아해최근 대화 조회 87
37548

ㅋㅋ 퇴근하구 집에 오니깐 우편함에 엄청큰 소포가 떡하니 버티고 있더군요~ 한편으론 황당했슴... 집에서 얼릉 뜯어 보니 정말 묵직하고 알찬 구성으로 기분을 들뜨게 만들어 주더군요~~ wud 님 정말 감사합니다.^^

pablo최근 대화 조회 65
37547

저는 Go Slowly가 제일 좋습니다. 그 다음은 Bangers and mash Down is the new up, Jigsaw falling into place 그리고 House of Cards도요... 더 나중에 듣게 되어서 그런지 몰라도 CD2가 간결하고 딱 좋다는....

visualpurple최근 대화 조회 80
37545

ㅋ 방금 집에 도착 했습니다~! 그리고....... 디스크박스도 막 도착 했습니다~! 지금 오디오에서 CD1 재생 하고있구요~! 아아~ 감동 그 자체 입니다. 근데 제껀 아트웍이 남들거랑 좀 다른가봐요...? 퍼머넌트데이라잇님이 아트웍 스캔해서 올리신거랑 비교해보면... 제꺼랑 좀 많이 다른데요...????? ㅡㅡ^ 뭐지...??

Sgt.Pepper최근 대화 조회 51
37543

받았습니다....꺄~~~~~ 지금 CD1 돌아가고 있습니답.. 근데.. LP를 들으려면 어디로 가야하죠? 인증샷과 함께 올립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inrainbows/IMG_2573.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라됴듣자!최근 대화 조회 52
37542

오늘 11시 15분 경에 우체부 아저씨께서 직접 가져다 주셨어요~전 이게 등기가 아니라서 어디에 그냥 두고 가실까봐 약간은 걱정했는데 다행이네요 사실 어제 해당우체국에 전화했었는데 아무도 안받길래..나중에 다시 걸어보자...하다가 그냥 넘어갔는데 오늘 딱 왔네요...울리는 벨소리가 뭔가 다르더라니ㅋ(사실 요 몇일 벨만 울리면 젤 먼저 튀어나갔음;) 암튼 다른분들도 곧 오실거 같은데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참고하세요~저는 12월 24일 주문완료메일 받았고 1월 …

철푸최근 대화 조회 108
37537

일단 멀미나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캠코더영상으로만 나오는데 정말 어지럽더라구요. 언젠가는 제대로 촬영된 영상이 나오겠지, 이건 전초전일꺼야.. 라고 생각했는데 어느덧 끝나버렸어요. 하지만 영화 자체는 정말 '신선'했습니다. 캠코더영상이어서 그런지 긴장감은 더욱 높았구요. 음, 더 이상은 얘기 안 하겠습니다. (계속 얘기하다간 스포일러가 될거 같아서;)

카카최근 대화 조회 57
37530

오랜만에 느껴보는 영화의 여운. 나와는 다른, 내 것이 아닌, 타인, 그리고 삶. 동과 서의 경계선. 너와 나의 경계선. 경계선을 넘으려는 사람들. 이쪽 너머의 저쪽 세계를 좇는 사람들. 타인의 삶에 숨어든 타인의 시선. 결국 경계선은 허물어진다. 아직까지도 여운이 진하게 남아있는지라 좀 더 제대로 된 소감을 작성하기가 여의치 않네요. 기껏 쓴 글이 어줍잖은 단어의 나열이라니... 어찌됐든, 추천합니다. 옛 첨부 이미지 1개를 아래에 복원했습니다.

담요최근 대화 조회 41
37522

국내 비인기 구기종목인 '핸드볼'을 소재로 한 영화. 적당히 기대했었는데 의외로 재밌었다. 사실, 1. '운동에 관한 영화라면 남자들이 주인공이어야 재밌지 않을까' 하는 생각때문에 보기전에 이런 부분에 대한 의구심이 들었다. 그리고 2. 주연배우들의 연기에 대해서도 왠지 모를 걱정이 앞섰다. 그러나 위의 1,2번은 단지 기우에 불과한 것이었다. 여자선수들세계에는 남자들과는 또다른 재미가 녹아 있었고 배우들의 연기도 아주 자연스러웠다.(특히 김지영의 연기는 압권이…

카카최근 대화 조회 34
37519

일단 처음뵙겠습니다. (--)(__)(--) 중학교 2학년부터 라디오헤드를 접한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이제 곧 9닌...ㅠㅠ) 이번 새 앨범을 듣고 나름대로 생각한 것이 많아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만, 퇴고까지 했음에도 불구하고 왤케 유치한 글이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그래도 꽤 많은 시간들여서 쓴 것이니 즐감해주세요~ ^^ (좀 깁니다-_-) (PS : 잘못된 지식으로 인한 내용지적은 감사히 받겠습니다만 저의 느낌까지 짓밟지는 말아주세요.ㅠㅠ) ====…

차제우최근 대화 조회 197
37511

이.. 이건 소감일런지 -ㅁ-a 암튼, 드디어 디박이 왔군요.. wud님 정말 감사드립니당 오늘도 안 오면 우체국 한번 가보려고 했었는데! 집에 오니 떡하니 있네요 ㅎㅎ 아직도 받지 못하신 분들은 받았을 때를 생각하며 힘내세요! 받아보니 기다린게 후회되진 않는군요 ㅎㅎ;; 그럼 ^^

정한준최근 대화 조회 96
37497

1월.2일날받았어요. 생일선물로요. 그때가.생일이라서요.ㅋ 7일날.주문을.당했고(우드님께서.해주셧음) 12일날.배송당한하다는.메일이.왔었어요. 물론.w.a.s.t.e 측에선.그 기한내에.주문하면. 크리스마스.선물로.받을수있다고. 친히 메일까지.보냈었죠. 기간이.중요친 않았었지만. 그래도.혹시나.하는 마음에. 제 생일날.우체국에.전화를.했었죠. 대전사는데요. 유성우체국으로.다가. 직접 집배원.아저씨 전화번호를 알려줘서.통화해보니. 외국에서.오는건.아직안왔다고 하네…

가치개껌이나최근 대화 조회 79
37467

제목보고 예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네, 하하하, 역시 받았습니다.^^ 먼저 힘을 실어 주셨던 비쥬얼퍼플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__) 오늘 오후 한시쯤 집으로 들어오는 길에, 우편 집중국에서 오토바이에 우편물을 쌓고 계신 모습을 보고, 일말의 기대를 가지고 대충 엘피만한 우편물이 있나 살펴봤는데, 그럴싸한 것이 눈에 들어와 아저씨한테 양해를 구하고 살펴봤더니, (사실 양해도 살펴보고 나서 구했습니다. 조마조마 설마설마하는 마음에 ㅋㅋ) 주소쪽에 영어가…

kubernetes최근 대화 조회 163
37403

해를 넘기나 했는데.. 오늘 회사에서 점심밥 먹고 왔더니 와있네요. 감격하고 있습니다. 빨리 CD2를 들어봐야겠어요. 근데 Thanks to 에 Johnny Marr가 있더군요. The Smith의 그가 맞겠죠?? 오호.. 암튼. 연말 선물 받은 느낌이라 기분이 좋네요. ^^

형편없는사기꾼최근 대화 조회 116
37387

나름대로 잘붙어줘서 좋기는 한데 앞면은 부클릿 없는게 더 보기 좋더라구요 시디하구 이미지가 겹친는게 어떻게 보면 한정판 같다는...ㅋㅋ 근데 정품과 짝퉁의 미묘한 경계가 흐른다는.....^^ 해보세요 은근 뿌듯함~~~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inrainbows/inrain.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pablo최근 대화 조회 112
37382

먼길 오시느라 이리저리 부딛히고 모서리가 흠집이 생겼네요. 그래도 오시느라 수고가 많았습니다. 흐믓하네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inrainbows/DSCF0262.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김은상최근 대화 조회 172
37356

너무 미뤘나봐요 -_- 다..다..다 팔린듯 OTL 우드님께 신보대행 부탁드리려했건만 주소 적는 거 귀찮아서 미적지근 미루다가 들어가보니까 다 팔린듯 다 팔린듯 기말연말패닉에 품절패닉까지 아아아아악 휘청-할 새도 없이 씻고 학교 갑니다 혹시 여분으로 사셨던 분 급전필요하면 저한테 파세요 -_- (정상가격으로;)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76
37322

전 ok com 이후 나온것들중 최고같은데..

IN RAINBOWS최근 대화 조회 131
37296

들을수록 마음에 든다... 라이브 음원을 찾아서 안듣고 있길 잘했단 생각이 든다... ㅡㅡb

PermanentDaylight최근 대화 조회 206
37293

예~전에 신문에서 연재할때 가끔씩 봤었는데 언제 영화를 찍었대.. '바르게 살자'를 보자고 설득하는 지인들을 만류하고 나의 고집으로 보았다. 저녁도 안 먹은 상태에서; 많은 분량을 2시간짜리 필름에 담으려니까 처음에 진행속도가 빨라서 약간 부자연스러웠다. 그래도 중간중간 재밌고 감동적인 장면(특히 소가 우는 장면ㅠㅠ)이 있어서 그런 것을 많이 무마시켜주면서 부담없이 보았다. 복잡하지 않고 단순한 줄거리도 한 몫 한 셈. 김강우와 이하나의 연기는 자연스러웠는데 임…

카카최근 대화 조회 44
37265

신보 전체적인 감상은 라디오헤드 특유의 낯설음(그전에는 들어보지 못한 사운드), 충격적임은 다른 앨범들 못지않지만 뭔가가 친근해졌어요. 뭔가가...따뜻하게 다가오네요. 전작까지의...차갑거나 냉소적인 느낌이 훨씬 미미해요. 1집 땅속을 기어다니다가 2집 밖으로 겨나오고 3집 로켓을 쏴서 4집 대기권 밖으로 ㄱㄱ슝슝 5집 우주를 헤메다가 6집 새로운 행성에 불시착했고 7집이 되어서는 드디어...아기자기한 별나라 꿈동산에 도착한 듯한....!!!!!!!!! 일단 귀…

뭇담최근 대화 조회 305
37155

소금비누님 선곡 좋네요~ 저의 감성에 딱 맞음.ㅎㅎㅎ

secret최근 대화 조회 3,755
37132

에에.. 극장에서 봣으면 좋았을것을. 이란 생각이 들었다. -------------------------------------------------------------------------------- 역시 존쿠삭. 허나 딱히 연기 졸래 잘한다 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그냥 그 연배의 다른 배우라도.. 비슷한 캐스팅 효과를 봣을듯하다. 그리고, 사뮤엘 젝슨씨는 왜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름만으로도 충분한 임펙트가.. 후덜덜덜덜.. (중후한 목소리 캡멋…

녀찬최근 대화 조회 38
37125

이요원씨가 우는 모습은... 그냥 딱 이요원씨가 우는 모습 같았다. 패션 7080 에서의 그 우는 모습 이었다. (연기를 상당히 못하시는것 같음) 그렇게 떠버린 케릭터(이요원씨) 덕분에.. 극이 다 떠버렸다. ------------------------------------------------------ 사실 오일팔 민주화 운동에 대한 개인적인 (충분한) 생각이 없다면, -그렇다고 관람전에 모든 영화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한것은 아니지만- 왜..광주이며, …

녀찬최근 대화 조회 47
37097

무료하고 단조로운 일상, 조금만 주변에 관심을 기울여보세요. 얼마나 세상이 신기한데. 영화를 다 보시면 제목의 의미를 아실듯! + 쁠러스!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 「 어쩌면 이별이란 것은 대단한 것이 아니라, 한사람이 죽고난 후에 다른 한사람이 "아 그게 마지막이 었구나" 하고 생각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 개봉한지는... 초큼 됐네요. 옛 첨부 이미지 1개를 아래에 복원했습니다.

카카최근 대화 조회 53
37063

제가 중고딩때 듣던~(너무 나이들어보이나??ㅜㅜ) 대학로 MTV였나~ ;;;;; 이젠 이름도 가물가물 여튼 다 귀에익고,,,좋네요. 옛생각도 나고... 아침부터 우울해지는게...ㅋㅋㅋㅋㅋㅋ

secret최근 대화 조회 2,331
37057

아카데미상은 아무에게나 주는 상이 아니였습니다. 정말 멋진 스릴러였습니다. 몇십년이 지나도 양들의침묵만한 작품성 뛰어난 영화는 나오지 않을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저를 가장 흥분하게만든건(?) 안소니 홉킨스의 그 냉혈한 눈빛의 연기 정말 멋졌습니다. 소름이 다끼치더군요... 물론 무섭다기보단 작품성위주로 눈이 많이 가더라구요 워낙 주위에서 이리저리 좋은 평가가 많으니까;; 전 그래24에서 2CD로 된 DVD를 구입해서 봤습니다. 가격이 매우싸거든요... 육처넌 가…

블레그최근 대화 조회 41
37049

전도연씨 연기는 정말 최고였어요 ㅋㅋ 상영끝나기 전에 여러분들 빨리 가서 꼭보시고오세요 해적한테 한참 밀리는데 한국인으로써 다른영화도 아닌 칸영화제 초청작을 좀더 살려줍시다 ㅋㅋ

블레그최근 대화 조회 21
37044

[양파링]님 어제도 1시간 자고 오늘 또 야근. 방송 덕분에 그럭저럭 이겨내는 중^^ 방송 감사합니다

MAY최근 대화 조회 2,501
37032

오랜만에 오밤중에 극장에 가서 영화를 봤는데, 스파이더맨3를 보고 싶었지만, 시간이 안맞아 패스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 제작의 NEXT 를 보았는데, 의외로 사람이 너무너무 많아서, 수요일 밤 10시였는데도 불구하고, 들어갔더니만, 우리까지 딱 세쌍 이었다는;; 뭐 암튼 내용은, 니콜라스가 2분 앞의 세상을 보는 능력이 있어서, 테러를 막기 위해 FBI가 쫓는 과정에서 생기는 일들, 신기하긴 한 영화였음, 지루하진 않았지만, 내용은 별로 없었고. 아 영화 시작부…

우호최근 대화 조회 40
37031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너무 산만한것 같습니다. 잡다한 스토리 구성, 그냥 단순히 눈만 조금 즐거웠으나, 그마저도 제겐 좀 질리는 감이 없지 않아 있더군요. 특히 여신씬은 정말 실망스러운 전개였습니다. 나중에 뭐가 다시 나올줄 알았어요. 이게 마지막편이라, 모두다 포용하려는 것 때문에 스토리 구성이 엉망이 된 것 같아요. 그래도 킬링타임용으로 시간이 꽤나 잘 갔습니다. 제 생각에 평점은 6점정도 주고싶군요. 저라면 영화관에서 안보겠습니다.

馬군최근 대화 조회 51
37028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도쿄 아이즈 1998 장르 : 스릴러 /범죄 감독 : 쟝 피에르 리모쟁 출연 : 타케다 신지, 요시카와 히나노, 스기모토 텟타 ... 각본 : 쟝 피에르 리모쟁, 샌티아고 아미고레나, 필리프 마드럴 ... 타케다 신지의 광팬인 친구의 권유(가 아니라 반강제적으로) 우연히 보게된 영화 뭐랄까?? 어둠속에서 보물을 찾아낸 느낌. 10년정도 된영화인데 그동안 몰랐다니..암튼 다소 니콜리치스러운 여배우 요시카와 …

miller최근 대화 조회 28
37024

지금 나오는 래디오헤드 노래... 너무 좋다. ㅜㅜ

secret최근 대화 조회 3,447
37021

글을 안남길 수가 없네요! ㅋㅋ KIRINJI 완전 원츄예요 ㅋㅋ

손의진최근 대화 조회 3,060
37002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내 곁에 있어줘 (Be With Me, 2005/싱가포르) 감독 …

담요최근 대화 조회 38
36995

수고 하십니다.~~~ 방송을 하고 계시군요,, 잘듣고 갑니다.... 밤일을 하는지라,,,낮시간이 한가하네요.. 비도 오고 왠지오늘따라 더욱 우울해질듯...ㅎㅎ

나만의그대모습최근 대화 조회 2,627
36952

극장에 사람이 정말 없더군요-_-; 그 극장 너무 불쌍해 죽는줄알았습니다. 인테리어하고 서비스도 많이 신경쓴것 같던데.. 자리가 안좋았나 보네요 ;;ㅠㅠ 어쨋든 친구와 단지 볼께 없어서 그나마 15세 연령이 되는 록키발보아를 보게되었는데요. 기존의 록키 시리즈를 안봐도 충분히 재밋더라구요. 극장에 친구와 저 둘하고 어떤 어르신분 한분만 계셨어요-_-; 즉 3명에서 스크린 영화를............;; 색다른경험. 특히 사운드 정말 죽였습니다. ost 정말 멋졌…

블레그최근 대화 조회 30
36951

이거 참; 일본노래를 세곡이나 틀었네요.. 오늘 같은 날에...ㅠ_ㅠ 오늘이 삼일절이란걸 잠시 망각했습니다; 분명 아침엔 어떻게든 태극기달거라고 쌩쇼를 다했었는데; 아. 제가 생각이 좀 좁아서요. ( ..)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roadcasting/20070302.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3,818
36948

선곡표입니다. 들어주신분들 모두 감사해요 'ㅅ'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roadcasting/1172766862/11.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hikaru최근 대화 조회 2,895
36934

선곡목록을 올려봅니다. 23일 늦은 11시부터 한시간동안 방송했습니다. 청취자는 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르겠고; 암튼 파일인포정리도 거의다 끝났고 멘트하는 법도 윈앰프를 일곱번이나 깔았다 지웠다해서 겨우 알아냈습니다. 도저히 제 머리로는 신버젼(5.33)에서 어떻게 하는지를 모르겠더군요. 그래서 구버젼(5.092)으로 시범멘트도 해봤습니다. 다만 소리가 무진장 작다는거-_- 이걸 어떻게 극복해야하는지 참 난감하네요. 소리란 소리는 다 키워봤는데도 파리가 부비적거리는…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4,59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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