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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모토 바나나와 나.
아는 언니가 외국어대학교에 다녀서.
하드보일드 하드럭. 을 빌리게 되었다.
(무려 2주; 나 대여가 가능하다..고 들었다)
내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키친을 본 게 중학교 때.
그 때는, 요시모토 바나나.의 글을 보며, 참 반짝반짝 거린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읽어보면 다를 것 같다.
한마디로, 그 때 요시모토 바나나의 느낌과는 다르다는 것.
내가 바뀌어서 그런건가. 싶다..
새롭게 바뀐 나로 키친을 다시 맞이해야겠다.
다시 다른 모습으로 키친을 바꾸어줘야지.


댓글 7
도무지 왜 싫은걸까 요시모토 바나나
나도 모르겠네..그냥 바나나는 좋은데...
바나나씨는 엄청난 느낌은 아니고 천천히 끌어당기는 느낌...
키친은 괜찮았고 허니문은 읽다가 계속 잤고 암리타는 돈아까웠어요...
(그 두께하며!!!)
결론은...나랑 안맞는듯..-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