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된책인데..
얼마전에 다시 읽어보니 옛날과 다른 맛이..
원래 신자는 아니라서 뭐라 말하기는 뭣하지만..
자신의 개인삶을 버리고 신의 종자가 되기위해
수도원으로 들어간 이들의 삶을
잔잔한 감동으로 잘 표현한거 같네요..

지칠때 한번 읽어보세요..

저자:공지영 제목:수도원기행 출판:김영사